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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이와 떠나는 기후 여행 / 아주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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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 아이를 위해 다양한 종류의 책을 접하게 해주려고 하고 있는데 우리 지구환경에 대한 부분도 아이가 알아야 할 주제라고 생각하던 즈음 알게된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시리즈>. 출판사 <아주좋은날>에서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시리즈>로 책을 출간하고 있었고 이번에 나온 책은 <초록별이와 떠나는 기후 여행>이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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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인 아이를 위해 다양한 종류의 책을 접하게 해주려고 하고 있는데 우리 지구환경에 대한 부분도 아이가 알아야 할 주제라고 생각하던 즈음 알게된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시리즈>.

출판사 <아주좋은날>에서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시리즈>로 책을 출간하고 있었고 이번에 나온 책은 <초록별이와 떠나는 기후 여행>이다.

<초록별이와 떠나는 기후 여행>은 합창부 친구들인 수아, 정현이, 지윤이가 세계 기후 변화 총회 개막식에서 합창공연을 하게 되면서 기후변화, 기후변화 총회라는 단어를 알게되고 학교 조사학습주제로 기후변화에 대해 조사하기로 하면서 지구의 기후변화에서 대해서 알아가는 내용이다.

이 책은 초등학생의 시선에서 지구의 기후변화를 알려주고 있었는데 환경에 관한 주제를 동화책으로 읽으니, 아이가 지구 온난화는 왜 일어나는지 지구 온난화로 인해 무슨 문제가 생기는지 우리 가족이 지구의 온난화 방지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게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었다.

처음에는 기후변화라는 말도 잘 몰랐던 합창부 삼총사 친구들은 기후변화에 대해서 잘 알게 되면서 앞으로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서 살아갈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 아이들의 시선에서 알려주었다.

우리 아이도 <초록별이와 떠나는 기후 여행> 읽고는 많은걸 느꼈는지 읽고 독서록을 3page나 쓰기까지 했다. 거기에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내주신 글쓰기 주제와 연관이 되자 아이는 환경보호, 지구보호 전문가가 된 거 같았다.

동화책이지만 이렇게 아이에게 큰 가르침을 주는 환경동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우리도 많은걸 실천해야 할 정말 좋은 동화책이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k*****7 2021.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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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교재로 활용해도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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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초록별이와 떠나는 기후 여행   글쓴이 김성준 그린이 이은혜 펴낸곳 아주좋은날 펴낸날 2021년 6월 10일   아주좋은날에서 출간한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시리즈의 7번째 이야기는 지구온난화에 관한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글을 쓴 김성준 작가는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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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초록별이와 떠나는 기후 여행

 

글쓴이 김성준

그린이 이은혜

펴낸곳 아주좋은날

펴낸날 2021년 6월 10일

 

아주좋은날에서 출간한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시리즈의 7번째 이야기는 지구온난화에 관한 환경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글을 쓴 김성준 작가는 유명한 환경 운동가가 되지 않더라도 우리 일상에서 작은 일부터 하나씩 실천하는 꼬마 운동가들이 많아지길 희망하는 마음에서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라거나 환경이라고 하면 아직 개념이 완전히 자리잡지 않은 어린 학생들의 경우 접근하기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초록별이와 떠나는 기후 여행은 스토리를 접목시켜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레 개념을 익히고 실천할 수 있는 전략들을 제시합니다.

 

초등학교의 합창부 연습실을 배경으로 시작으로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은 날씨에 연습실의 에어컨과 전등을 전부 켜는 합창부원들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전기세 많이 나온다고 잔소리하는 부모님이 안 계시니 실컷 에어컨을 켜겠다는 정현이와 그런 행동을 자제하라는 수아와 지윤이의 모습이 겹쳐집니다. 애매한 시기에 켜는 에어컨을 켤 때 어디에나 존재하는 상황이라 웃음이 나기도 합니다. 합창부 아이들은 얼마전 합창대회에서 1등을 하였고 세계 기후 변화 총회 개막식에서 초청을 받아 공연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기후 변화 총회에 참여하는 것을 계기로 합창부원들은 수업 과제로 받은 탐구수업 주제를 기후 변화에 대한 것으로 해 보기로 결정하게 됩니다.

 

기후 변화의 원인과 지구 환경게 끼치는 영향, 우리가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천전략들까지 알차게 담고 있어 수업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빛나는 책이었습니다.

 

 

g*****a 202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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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이와 떠나는 기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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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월인데도 벌써 한 여름 날씨가 우릴 힘들게 합니다. 우리의 기후가 완전히 바뀌었음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지난겨울엔 이런 추위도 다 있구나 싶을 정도로 추웠습니다. 이렇게 완연하게 달라져버린 기후, 그것은 사실 우리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 부메랑이 되어 우리에게 돌아온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다시 달라질 수도 있는 것이겠죠.   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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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월인데도 벌써 한 여름 날씨가 우릴 힘들게 합니다. 우리의 기후가 완전히 바뀌었음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지난겨울엔 이런 추위도 다 있구나 싶을 정도로 추웠습니다. 이렇게 완연하게 달라져버린 기후, 그것은 사실 우리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 부메랑이 되어 우리에게 돌아온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다시 달라질 수도 있는 것이겠죠.

 

동화 초록별이와 떠나는 기후 여행은 바로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해 살펴보게 하는 환경 동화입니다. 정현이와 지윤이, 그리고 수아는 합창부입니다. 시에서 주관하는 합창대회에서 1등 한 합창부에 공연요청이 들어왔습니다. 바로 세계 기후 변화 총회 개막식에 초청된 겁니다. 이를 계기로 아이들은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수업시간의 조사 학습 주제 역시 기후변화에 맞춰 조사해보게 된답니다.

 

그렇게 시작된 조사에서 아이들은 초록별이를 만나게 됩니다. 초록별이와 함께 기후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지구가 뜨거워는 것이 왜 위험한지를 초록별이는 친구들에게 알려줍니다. 그런 과정 가운데 북극곰들은 삶의 터전을 잃게 되었고, 태평양의 섬나라들은 해수면이 올라가면서 나라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아름다운 초록별 지구가 이미 아파하고 있음을 아이들은 알게 됩니다. 그리고 아파하는 지구를 위해 비록 어릴지라도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로 스웨덴의 툰베리란 소녀의 활동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많은 이들이 잘 알고 있는 것처럼, 툰베리는 환경문제에 대해 어른들의 침묵에 시위하며, 금요일이면 등교를 거부하고 스웨덴 국회의사당 앞에서 1인 시위를 합니다. 이는 미래를 위한 등교거부인 셈입니다. 바로 이런 행동함에 대해서도 아이들은 배우게 됩니다.

 

작가는 말합니다. 지구 온난화는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아주 심각한 문제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당장 우리가 이 상황을 호전시키기 위해 행동하지 않으면 우리 어린이 독자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 지구 온난화는 인류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큰 재앙이 될 것이라고 작가는 말합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진짜 심각한 것은 우리가 행동하지 않는다는 거죠. 또한 많은 이들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역시 심각한 문제인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이런 책들이 많이 읽히면 좋겠습니다.

 

환경을 살려내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너무나도 시급한 문제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책들을 어린이 독자들이 어려서부터 읽고 환경보존을 위한 실천적 삶을 살아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물론, 우리 어른들이 먼저 행동하면 더욱 좋을 것 같고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h***r 2021.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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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이와 떠나는 기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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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 환경동화시리즈 7번째 이야기 초록별이와 떠나는 기후여행     사계절이 뚜렸했던 우리나라에도 장마기간이 없고 여름내내 비오는기간이 많고 여름이 아닌 가을에 강한태풍이 찾아오는 등 계절변화가 찾아오고 우리나라뿐 아니라 지구반대편 북극에도 변화가 찾아오면서 생태계가 위협을 받는 사실을 아이들이 방송,책을 통해 접하게되면서 이제는 초등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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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세상 환경동화시리즈 7번째 이야기

초록별이와 떠나는 기후여행

 

 

사계절이 뚜렸했던 우리나라에도 장마기간이 없고 여름내내 비오는기간이 많고

여름이 아닌 가을에 강한태풍이 찾아오는 등 계절변화가 찾아오고

우리나라뿐 아니라 지구반대편 북극에도 변화가 찾아오면서 생태계가 위협을 받는 사실을

아이들이 방송,책을 통해 접하게되면서 이제는 초등저학년 학생들도

지구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생각을 하면서

우리가 사는 지구가 건강해질 수 있도록 초록별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책입니다.

 

초록별이와 떠나는 기후변화 여행은

합창부 삼총사 수아,정현,지연이 초록별이를 만나 기후여행을 떠나면서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등 과학적인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어 과학적으로 접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지구가 아프지 않도록 우리가 해야할 행동까지

생각해보고    실천해

볼 수 있는 행동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초등저학년아이가 읽을 수 있도록 글씨는 큼직하고

 합창부삼총사와 초록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 재밌게 지구의 기후변화를 탐색 할 수 있습니다.

 

기후와 날씨...어떤차이가 있을까?

매일매일 오늘의 날씨를 알려주는 일기예보..

오랜기간동안 한 지역의 날씨를 관찰해서 알려주는 것이 기후!

 

날씨와 기후를 같이 설명을 해주니 기후라는 용어가 정확하게 어떤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온난화 현상을 가장 크게 받는 곳이 북극..북극의 변화를 통해 바다표범,북극곰의

개체수가 왜 줄어드는지, 그리고 우리 인간에겐 어떤 여향을 끼치는지

연결하여 설명을 해주어 쉽게 이해가 되니

하루빨리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주는 행동은 안하고 지구가 건강해질수있는 실천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볼수있습니다.

 


 

아이들이 지구의 기후변화,온난화, 우리가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발표하는데

정말 조리있게 전달을 해서 과학시간에 주제가 주어지면 이렇게 조사를 하고 발표를 해야겠구나 하는 점을

알려줄수있어 좋았습니다.

 

책에서 나오는 일곱가지 방법이외에도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을거 같아요

초등저학년 학생들이 지구온난화,기후변화,북극의 변화로 바다표범,북극곰의 줄어든 개체수 등

 지구의 과학적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책을 통해 앞으로 미래의 삶을 위해 올바른 삶을 생각 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업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m 202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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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아이들이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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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를 지키는 호랑이'로 이미 글을 접한 적이 있는 김성준 작가님의 다른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교육과 지켜야 하는 중요성을 알려 주기 위해 아이들의 수준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로 만드신 책 같아 보였다. 환경 교육은 어릴적부터 습관이 되고 생활이 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신경은 쓰고 있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올해 날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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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를 지키는 호랑이'로 이미 글을 접한 적이 있는 김성준 작가님의 다른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교육과 지켜야 하는 중요성을 알려 주기 위해 아이들의 수준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로 만드신 책 같아 보였다.

환경 교육은 어릴적부터 습관이 되고 생활이 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신경은 쓰고 있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올해 날씨만 보아도 아직 6월이지만 비가 장마기간만큼이나 자주 오고 많이 오고 있다. 아이들도 흐린 하늘을 보며 걱정이 되나 보다. 더울 때는 너무 덥고 비가 오면 적당히가 아닌 무섭게 오는 정도이다 보니 당장 내일의 날씨를 장담하기가 어려운 게 요즘의 기상 상태이다.

이런 극단적인 날씨의 모습들이 왜 그런지 아이들은 알고 있을까? 왜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을 해야 하는지 아이들은 생각하고 있을까?

4계절이 뚜렷하고 산과 바다가 있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골고루 느낄 수 있었던 우리나라의 상황이 점점 바뀌어 가고 있다. 활엽수보다는 침엽수가 보이게 되고 겨울은 너무 춥고 여름은 너무 더우며 봄과 가을은 길이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 이 모든 일은 지구온난화에서 부터 시작되고 있다.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믿고 편히 숨 쉬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물려주고 그런 환경으로 만들고 지키기 위해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는지를 이 책에서 알 수 있다.

푸른초등학교 합창단원인 수아, 정현이, 지윤이는 학교 과제와 합창단이 참여 할 행사 때문에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조사를 하기 시작한다. 지금 우리 지구가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를 알게 되며 우리가 지구와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알게 된다. 100년 동안 1도씨가 오른 일에 대해 왜 그렇게 흥분하나 하는 말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감기 걸렸을 때를 비교하며 설명을 해주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합창단 삼총사가 수업 시간에 발표한 '지구를 지키기 위한 7가지 방법'에 대해서는 구체적이고도 아이들이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 마음에 들었다. 우리 아이들은 지난번 국립 밀양 기상과학관에 가서도 선생님께 직접 들은 적이 있어 이 책을 읽어 보게 된다면 더욱 더 기억에 또렷하게 남을 것 같다.

1.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는 뽑고 전등은 끈다.

2.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을 잘하자.

3. 음식을 남기지 말자.

4.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걷거나 자전거 타기를 하자.

5. 가전제품을 살 때는 에너지 효율 등급이 높은 걸로 사자

6. 에어컨과 보일러 사용을 줄이고 적정 온도에 맞추어 쓰자

7. 육식을 줄이자.

마지막에 나온 육식을 줄이자는 예전에 기상과학관 선생님이 소고기를 먹지 말자고 설명을 해 주신 적이 있어 나도 기억이 났었다. 주부로서도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설명에 귀가 쫑긋했었기 때문이다.

책 속 아이들도 말하듯이 지키기 어렵거나 힘든 것은 없다. 다만 조금 불편함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아이들이 커서 어른이 되어 이 세상을 살아가려면 지금보다 더 불편하고 힘들고 숨쉬기 어렵지는 않을런지 생각해보고 지금부터라도 노력하고 줄이고 애써야 한다.

그리고 정확하게 알고 꾸준히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예로 이 책에서 읽었는데 에코백을 사용하자는 운동이 일어나 너도 나도 에코백을 만들어 사용하지만 130회 이상을 사용해야 비닐봉지보다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회성이나 단기간에 사용하고 버려지게 된다면 쓰레기만 보태는 격이라니.... 더 열심히 일상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애써야겠다.

나름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가정에서 아이들에게도 하기 쉬운 것과 조심해야 할 것들부터 알려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반성이 됐다. 더 공부하고 알아본 뒤 좀 더 환경을 지키고 깨끗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아이도 읽기에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여서 좋아해 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이달의 사락 k*****e 202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