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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의 경고문구부터 긴장을 주네요 '한국 학생들은 하루 10시간 이상을 학교와 학원에서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에 필요하지 않을 지식을 배우고 존재하지 않을 직업을 위해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세계10위권의 무역대국이고 IT강국인 대한민국 과연 잘 되고 있는지 뒤돌아봐야할거 같네요
1장 걸프전쟁 소제목이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시작된 이라크 라고 시작하면서 수메르가 등장하네요 미국사인데 갑자기 고대문명사 책을 보는듯한 느낌 하지만 걸프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배경이 필요하겠죠 석유때문에 영국이 진출하고 이라크 영토 마지막 끝에 있던 지역을 쿠웨이트란 나라로 독립시키고 결국엔 사담 후세인이 쿠웨이트를 침략한다는 내용 그리고 후세인은 초창기에는 서방에서도 칭찬한 개혁군주같은 이미지 입니다. 어릴적 유복자로 태어나 불운한 환경에서 자랐지만 이집트(나세르)에서 대학을 마치고 다시 복 귀하여 1인자의 심복으로 지내면서 때만 기다리다가 결국 대통령이 숨지면서 자연스럽게 이라 크의 실권을 장악하고 오일달러로 이라크의 근대화를 이룬 인물로 묘사되었네요 사실 무자비한 독재자로만 알려져서 이런 부분을 간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걸프전에 참전한 미군 상당수가 방사능 피폭피해를 당했고 백신주사 과다접종으로 많은 후유증을 겪었다는 사실도.. 결국 승자 패자 둘다 참전한 병사들에게는 피해가,,,, 소말리아내전이나 IS 시리아내전 모두 중동지역이죠,, 2차대전이 종료된지 70년이 흘렀는데 왜 이 지역들은 계속해서 화약냄새를 풍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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