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과 시간의방에서 트랭크스와함깨 1년의수행을 마치고 돌아온 베지터 오공앞에서 잘난척좀치고 곳바로셀을 잡으러 간다 셀압에서 수행의성과를 뽐내는베지터 압도적인베지터의 파워에 경악한셀압에서 베지터는 슈퍼 베지터로 변한다 과연슈퍼베지터는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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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래곤볼 신장판 32권의 주요 내용은 인조인간 셀이 드디어 완전체로 변화되는 부분을 다루었습니다. 아직 완전체가 되지 못한 셀은 베지터와 트랭크스와의 싸움속에서 지능적인 머리를 활용하여 결국 베지터를 이용하며 완전체가 되면서 전투의 반전이 펼쳐지게 되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완전체가 되어버린 셀의 엄청난 파워업으로 인한 베지터와 트랭크스, 그리고 손오반과 크리링 등의 지구 용사들은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이번편에서는 역동적이고 스케일이 커진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님의 멋진 액션 전투 장면들에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그림 한컷 한컷이 인상깊었던 거 같습니다. 드래곤볼의 명장면들이 곳곳에 보이는 부분도 있었으며, 압도적이며 박진감 넘치는 전투장면이 가득한 32권 이였습니다. |
| 손오공이나 베지터나 전투 민족이라고 상대가 업그레이드 되도록 기회를 주는 건 참.. 아무리 스토리 전개를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보는 순간에는 복창이 터지기 마련이다. 17호도 너무 쉽게 먹히고 18호도 홀랑 먹혀 버리고, 연재 당시에는 정말 긴장해 마지 않았었던 것 같다. 지금은 결론을 알고 보니 그저 재미있기만 할 따름... |
| 드래곤 볼 신장판 32권에서는 초사이어인이 된 손오공에게 도전하는 셀이 등장하는 편입니다. 셀은 최강의 육체는 완전체를 목표로 하는 괴물로, 32권에서 처음으로 손오공과 대면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신장판이라 화질도 좋고 재밌습니다! |
| 많은 버전의 드래곤볼 판본이 있지만 그 중 가장 최근에 나온 드래곤볼 신장판입니다 지금 시작하기에는 초반부가 다소 유치할 수는 있으나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의 뛰어난 작화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모든 소년 만화들과 배틀물의 시작과도 같은 작품이니 읽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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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리의 베지터가 가장 무서워 하는 셀이 나타나고 오공과 첫 대면이 이루어진다 셀과 오공 베지터와 베지터의 아들 트랭크스 간의 혈전이 끝없이 펼쳐지는 드래곤볼 32권이다 언제봐도 재밌는 드래곤볼이 아닐수가 없다. 과연 셀을 물리칠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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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볼 신장판 32권 글/그림: 토리야마 아키라 출판사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드래곤 볼 신장판 32권입니다. 결국 18호까지 흡수한 셀은 충격적인 선언을 합니다. 앞으로 9일 후 천하제일 무술대회같은 형식의 무술대회를 열겠다는데요. 가까스로 9일의 시간을 구한 오공일행은 마지막 수련에 매진합니다. 그럼에도 너무 강력한 상대, 과연 셀을 무찌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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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의 새로운 취미는 만화책 모으기이다. 올해초부터 시작된 만화책 모으는게 생각보다 재밌다. 어느덧 32권까지 만화책을 모았고, 이제는 약 10여권만 더 모으면 대래곤볼도 완결이 된다. 드래곤볼은 내 인생만화다. 그리도 대부분의 만화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선호도를 물어봐도 탑티어에 들거라 생각한다. 2023년도에 극장판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보고 머에 홀렸는지 다시 만화책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만화책은 20년도 더 지난 고등학생 시절까지 열심히 보았고, 성인이 되서는 예전만큼의 재미도 못느꼈고, 다른 할일도 많다보니 자연스레 잊혀졌었다. 슬램덩크 극장판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싶어서 만화책을 샀는데 이게 또 슬램덩크를 모으다 보니 슬램덩크 하나로는 성이 안차더라. 그래서 또 모을만한 책이 있을까 해서 고른책이 드래곤볼이다. 드래곤볼은 지금껏 읽어본 만화책 중에 최고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앞으로도 죽을때까지 이걸 뛰어넘을만한 만화책은 안나올거 같다. 이렇게 시작된 만화책 모으기가 생각보다 재밌다. 요새는 얼마되지 않는 용돈으로 한달에 2~3권씩 모으는 이 취미생활이 너무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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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터, 크리링의 트롤짓 한마디로 32권의 내용이다. 강해진 베지터는 그만큼 자만심도 강해져 버렸고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상황을 스스로 궁지에 몰아넣는다. 게다가 크리링은 18호를 없앨 수 있는 기회를 사사로운 감정으로 날려먹는다. 이로서 다음 이야기에서 트랭크스의 활약과 손오반, 손오공의 전투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지만 진짜 이 두 녀석들의 어마어마한 활약은 기가 막힌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강약을 잘 조절한 이야기 전개와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과 반전이 잘 어우러져 꽤 볼만한 재미를 선사한다. 적을 흡수하여 더 강력해지는 셀의 설정은 꽤 괜찮은 설정인 것 같다. 꼬리의 깔대기 처럼 생긴 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아무튼 다음권에서의 트랭크스의 활약이 기대된다. 아버지의 자존심을 위해 힘을 숨기고 있었다니 과연 그의 파워는 도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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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신장판 32권. 셀의 완전체 완성!! 현재 성인 남성이라면 드래곤볼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그만큼 드래곤볼의 인기는 대단했으며 지금도 그 인기는 여전하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드래곤볼을 성인이 된 지금 다시 봐도 그때의 추억과 재미가 느껴진다.일단 소장각. 후반부로 가면서 더 재밌어지는 드래곤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