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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커지는 사건들과 강력한 상대들의 등장이 이야기에 몰입감을 더해주는 권입니다. 손오공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빠른 전개 덕분에 오래된 작품임에도 여전히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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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주요 등장인물, 그것도 주인공의 제일 친한 친구가 벌써 12권에서 죽는다는 건 당시로선 미처 생각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연재 당시 피콜로 대마왕은 정말 드래곤 볼 세계관에서 신을 넘어서는 막강하고 무서운 존재였고 크리링의 죽음도 그만큼 어쩔 수 없이 맞닥뜨려야만 하는 운명 같은 것이었다. 지금이야 12권 이후로도 29권의 여정이 더 있다는 걸 알고 있기에 마음 편하게 볼 수 있기는 하지만.. 연재 당시의 심장 쫄깃함은 그 시절 독자들만이 누릴 수 있었던 특권이랄까. 그런 감정이다. |
| 《드래곤볼 신장판》은 원작의 감동을 한층 더 선명하고 박진감 있게 되살려낸 리마스터 버전으로, 드래곤볼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컬렉션입니다. 기존 단행본보다 판형이 커져 작화의 디테일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색감 보정과 인쇄 품질 향상으로 작가 토리야마 아키라 특유의 깔끔한 선화와 역동적인 액션이 더욱 돋보입니다. |
| 피콜로대마왕 정말이지 새롭네요. 기억에 남아있는 피콜로는 젊고 손오반을 제 아들처럼 챙기는 모습인데 어렴풋이 기억하기로 하늘의 신?이 둘로 갈라져 떨어져 나온게 피콜로대마왕이랬나 손오공 일행이 어떻게 피콜로대마왕을 물리치는지 기대되네요. |
|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의 대표작 만화 시리즈 드래곤 볼 신장판 12권입니다. 12권 에피소드는 피콜로 대마왕의 공포입니다. 133화부터 144화까지 연재물 분량이고 주요 캐릭터의 충격적인 죽음과 주인공인 손오공과 대척점에 있는 피콜로 대마왕이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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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12권 리뷰입니다. 천하제일무술대회도 어느덧 마무리가 되고 이제부터 본격적인 드래곤볼 수집에 나서게 되는 손오공 일행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드래곤볼을 굳이 리뷰해야 할까 싶지만 그래도 지금 청소년들은 아직 접해보지 못했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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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 토리야마 아키라가 닥터슬럼프 이후에 만들어낸 대작 드래곤볼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작품으로 어릴 때부터 보기 시작해서 그 어린이가 어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서 만화책을 되물려 줄 정도로 드래곤볼은 현시대에 어른들에게 의미있는 작품이라 생각된다. |
| 피콜로 대마왕이 12권에서 나오는 군요. 처음 나왔던 피콜로는 못생기고 징그러운 파충류였는데 나중에 오공의 동료가 된 걸 생각하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피콜로가 나오면서부터 드래곤볼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천진반과의 대결 이후 무사히 천하제일무술대회가 끝나고 평화로운 나날로 돌아가는가 싶었는데 과거 손오공 일행과 맞붙었던 잉여 악당들이 대뜸 피콜로 대마왕을 부활시키는 바람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크리링의 죽음과 그에 대한 분노로 복수를 결심한 손오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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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부터 보던 만화라 더 정감가고 좋아요 만화책도 더 좋아진거 같고 옛날 그 시절 생각도 나고 한권한권 모으는 재미가 있네요 예전에 봤는데도 지금 보면서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저희 아들도 좋아해서 남편이랑 잘 보고 있고 캐릭터도 좋아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