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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 피콜로 대마왕과의 전투장면은 잊혀지질 않음. 어린시절 손에 땀을 쥐며본 최강자와의 전투. 천진반도 강하다 생각했는데 그 천진반을 어린이 다루듯 하던 피콜로와의 전투 시작이라 12권은 표지부터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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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읽었던 만화 새로보는 느낌으로 정주행중입니다 42권까지 다 읽긴했으나 고화질 스캔본으로 다시 보니 새롭네요 신장판이라고 예전에 나온것과 번역등이 새로워진거 같은데 일단 전자책으로 간편히 읽을수 있다는점과 언제 어디서든 볼수 있다는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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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커지는 사건들과 강력한 상대들의 등장이 이야기에 몰입감을 더해주는 권입니다. 손오공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개성 있는 캐릭터들과 빠른 전개 덕분에 오래된 작품임에도 여전히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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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주요 등장인물, 그것도 주인공의 제일 친한 친구가 벌써 12권에서 죽는다는 건 당시로선 미처 생각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연재 당시 피콜로 대마왕은 정말 드래곤 볼 세계관에서 신을 넘어서는 막강하고 무서운 존재였고 크리링의 죽음도 그만큼 어쩔 수 없이 맞닥뜨려야만 하는 운명 같은 것이었다. 지금이야 12권 이후로도 29권의 여정이 더 있다는 걸 알고 있기에 마음 편하게 볼 수 있기는 하지만.. 연재 당시의 심장 쫄깃함은 그 시절 독자들만이 누릴 수 있었던 특권이랄까. 그런 감정이다. |
| 《드래곤볼 신장판》은 원작의 감동을 한층 더 선명하고 박진감 있게 되살려낸 리마스터 버전으로, 드래곤볼 팬이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컬렉션입니다. 기존 단행본보다 판형이 커져 작화의 디테일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색감 보정과 인쇄 품질 향상으로 작가 토리야마 아키라 특유의 깔끔한 선화와 역동적인 액션이 더욱 돋보입니다. |
| 피콜로대마왕 정말이지 새롭네요. 기억에 남아있는 피콜로는 젊고 손오반을 제 아들처럼 챙기는 모습인데 어렴풋이 기억하기로 하늘의 신?이 둘로 갈라져 떨어져 나온게 피콜로대마왕이랬나 손오공 일행이 어떻게 피콜로대마왕을 물리치는지 기대되네요. |
| 토리야마 아키라 작가의 대표작 만화 시리즈 드래곤 볼 신장판 12권입니다. 12권 에피소드는 피콜로 대마왕의 공포입니다. 133화부터 144화까지 연재물 분량이고 주요 캐릭터의 충격적인 죽음과 주인공인 손오공과 대척점에 있는 피콜로 대마왕이 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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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12권 리뷰입니다. 천하제일무술대회도 어느덧 마무리가 되고 이제부터 본격적인 드래곤볼 수집에 나서게 되는 손오공 일행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드래곤볼을 굳이 리뷰해야 할까 싶지만 그래도 지금 청소년들은 아직 접해보지 못했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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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 토리야마 아키라가 닥터슬럼프 이후에 만들어낸 대작 드래곤볼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작품으로 어릴 때부터 보기 시작해서 그 어린이가 어른이 되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서 만화책을 되물려 줄 정도로 드래곤볼은 현시대에 어른들에게 의미있는 작품이라 생각된다. |
| 피콜로 대마왕이 12권에서 나오는 군요. 처음 나왔던 피콜로는 못생기고 징그러운 파충류였는데 나중에 오공의 동료가 된 걸 생각하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피콜로가 나오면서부터 드래곤볼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