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스포주의. 호시 키요코,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의 하이큐!! 소설판 13권 작품 리뷰입니다. 드디어 소설도 마지막 권인데 부제목이 요괴세대를 담고 있는 것 만큼, 미래편(성인편) 이야기입니다. MSBY와 애들러스의 승부, 그리고 히나타의 마무리...그렇지만 아직 못 보내겠어요. |
| 이제마지막이라니,,, 만화를 다 보고 나서 아쉬움을 달래고자 소설판을 보기 시작했는데, 소설판을 다봤더니 이제 볼 수 있는게 없어서 슬펐어요. 제발 새로운 외전이 더 등장했으면 좋겠어요 제발 내게 새로운 이야기를 줘~ 이런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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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판이 있다는 걸 알았지만 그동안 굳이 읽어볼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만화만 읽어도 충분했거든요. 그런데 완결되고 나니 그 이후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고 모두가 그리워지더라고요. 소설판 13권에서 요괴 세대들의 이후 모습을 엿볼 수 있다기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표지 뒤집으면 오이카와 단독 표지인데, 실존 인물의 잡지 같아서 소장 가치가 높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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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가 그리워서.... 외전이라도 후일담이라도 보고 싶어서 드뎌 소설판을 구매하게 됐습니다 ㅎㅎㅎ 원작에서 못 봤던 장면들을 새롭게 보는 기분이라 좋더라고요 우리 귀염둥이들 잘 살고 있늬.... 이북으로 보니 편하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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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소설판은 처음 사보는데 특히 13권 표지가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 사버렸어요ㅎ 뭐지 저 오합지졸.. 이라고 생각하게되는 표지ㅜ 애들이 너무 귀여버요 ㅜㅜ 카게야마랑 우시지마는 주먹밥 얘기하고 있고 오이카와랑 츠무츠무는 서로 시비 붙고 있구 너무 사랑스럽잖아요. 특히 성인모습인 애들이 함께 있을때의 장면을 볼 때에 뭔가 설명할수없는 기분이 듭니다ㅜㅜ 아직 소설판은 읽어보진 못 했지만 재밌을 것 같다는.. 제 최애는 츠무이기 때문에 츠무가 표지인 소설판을 다음에 살것같네요. 소장용으로 최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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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면서 알고 싶었던 너희들의 미래가 이렇게 스포되서 보이구나ㅜㅜ 하이큐에 나오는 배구부 사람들.. 배구를 좋아하고 열심히 했지만 모두가 배구 선수가 될 수 없다는 건 알죠, 그래도 고등학교 때 진한 파란색에 바탕에 흰 구름이 뭉실뭉실 모여 있는 느낌처럼 쾌청한 청춘을 만든 것 같아서 괜히 부러우면서도 좋네요 흥해라! 하이큐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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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소설판> 13권 리뷰입니다. 하이큐!! 자체가 웬만하면 배구와 관련없는 사적 에피소드를 잘 보여주지 않는 만화긴 하지만 후반부는 정말로 경기 위주의 몰아치는 전개라 더더욱 아쉬웠는데, 이렇게 소설판으로 완결시점 인물들의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볼 수 있어 기뻤습니다. |
| <하이큐!! 소설판!! 13권> 리뷰 입니다. 드디어 13권까지 왔네요.. 13권의 표지도 특별한데 바로 요괴세대가 모여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걸 보면 진짜 하이큐는 끝나지 않았고 이어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ㅎㅎ 언젠가 실제로 만나볼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14권도 빨리 내주세요!! |
| 인터뷰라는 소재 되게 선택 잘 한듯.. 그런데 사실 알맹이는 없긴함 ㅋㅋㅋ 전체적인 상황을 읽는 오타쿠는 즐겁지만.. 커서도 애인 사람들이 있고 어른인 사람들이 있어서 좀 웃겼음. 전체적으로 그냥그냥 캐릭터 놀이 하고싶어서 보면 좋고 아님 살 필요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