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학년들 정말 보면 그냥 마음이 동하게 만드는 멤버들이어서 좋았어요. 3학년들 이야기가 너무 좋았어요. 그래도 재미어서 오타쿠라면 재밌게 볼 수 있을거같아요. 삽화보고 깨알같은 에피소들 보는 재미가 항상 있어서 좋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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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다테가 뇌절을 해주지 않으니 내가 유치찬란 소설판을 모으고 읽고 있다... 후루다테는 반성하라... 이상하게 얘네 이야기를 보고 있으면 뭔가 운동을 해보고싶어짐. 어떤 의미에서는 대단한 운동 영업 작품이다. 덕질할 거면 보고 아니면 안봐도 되는 책 |
100자 리뷰 쓰려고하니 엉성하지만 글짓기가 되긴하네요, 어릴때는 어쩔 수 없이 글짓기라는 걸 했지만, 성인이 된 지금은 이렇게 길게 쓸 이유가 없었는데 100자 리뷰 괜찮은것 같은데요? 괜히 띄어쓰기도 신경써서 하게 되고.. 문제되면 말씀 해주세요! 삭제 할게요, 애니에서 카라스노 3학년 (스가,아사히,우리 캡틴 사와무라 다이치! ( 다이치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쥐어짜고 있는데 왜 다자이 오사무라는 이름이 생각났지??누..구세요?) 아무튼 스가 차분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승부욕!! 운동선수들이라면 모두 가지고 있겠죠? 침착하고 차분한 스가~~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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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표지가 보쿠토로 되어있는데 너무 이뻐요!>< 조금 아쉬운 점은 바깥 부분처럼 코팅이 되어있진 않다는 것... 그래도 전 뒤집어서 보쿠토 표지로 바꿔서 끼웠어요 ㅎㅎ 정말 이쁩니다ㅠㅠ 예상일 보다 배송도 빨리오고 대만족입니다!! |
| <하이큐!! 소설판!! 11권> 리뷰 입니다. 이번 편은 표지가 특별합니다!! 바로바로 카라스노 3학년들이 나와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마음이 몽글몽글 하면서도 3학년이라 생각하니까 쿵 내려앉는 느낌도 들고 안쓰럽기도 하고.. |
| <하이큐!! 소설판!! 11권> 리뷰 입니다. 이번 편은 표지가 특별합니다!! 바로바로 카라스노 3학년들이 나와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마음이 몽글몽글 하면서도 3학년이라 생각하니까 쿵 내려앉는 느낌도 들고 안쓰럽기도 하고.. |
| 졸업하는 이들이라니 제목 너무 슬프네. 미치미야랑 사와무라! 얘들아! 너네 뭐하니 정말! 스가와라로 빙의해서 애들을 붙여 주고 싶다. 아니 나는 미치미야까지 자기 마음 자각 못한 줄 몰랐어. 너 그거 사랑이야… 둔하고 귀여운 녀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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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큐!! 소설판> 11권 리뷰입니다. 3학년들의 졸업이 다가오네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들 하지만.. 막상 읽으면 또 즐겁긴 하지만..ㅋㅋㅋ 마음이 아픈 건 어쩔수가 없군요. 다이치와 미치미야 챕터에서는 마냥 든든한 주장이었던 다이치도 약간 눈치없는 남고생 티가 나고.. 미치미야는 그저 귀엽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
| 후루다테 하루이치 작가님의 만화 하이큐를 원작으로 한 소설판 11권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의 주인공들은 카라스노 고등학교 배구부 3학년들이네요 3학년들은 서로 아껴주고 격려해주는 모습에서 관계가 단단한 게 보여서 좋아요... 짱 이번권도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