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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엔드! 드디어 끝이다. 마무의리이다. 그리고 나는 의리를 지키기 위해 으리으리하게 많은 돈을 들여 이 만화책을 구입했다. 플래티넘 엔드. 두 남녀 주인공의 운명. 그들은 결국, 어떻게 될 것인가. 많은 고민들과, 상상의 나래들을 펼치며 이 만화를 읽었다. 사실, 데스노트에 비하면 조금은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었던 터라 빨리 완결이 나오는 게 오히려 다행스러웠다고나 할까. 잘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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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모든 이야기가 마무리되며 작품 전체를 관통해 온 질문들에 대한 답을 마주하게 되는 완결권입니다.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는 결말은 단순한 해피엔딩이나 비극을 넘어, 인간 존재 자체에 대한 깊은 성찰을 남깁니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독자의 예상을 벗어나며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고, 책을 덮은 뒤에도 오랫동안 여운이 이어집니다. 삶의 가치와 선택의 의미를 진지하게 바라보게 만드는 작품으로, 독특하고도 강렬한 결말이 오래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마무리를 보여드립니다. |
| 《플래티넘 앤드》 14권에서는 주인공들의 갈등과 인간성에 대한 깊은 탐구가 돋보입니다. 신의 힘을 지닌 캐릭터들이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은 긴장감을 줍니다. 새로운 등장인물과 예기치 못한 전개가 흥미를 더하고,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이 커집니다. 인간의 본성과 선택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이 작품은 계속해서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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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플래티넘 엔드가 있는지 몰랐는데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데스노트 작가의 후속작으로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예스24 e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 했습니다 ㅎㅎ 역시나 데스노트를 재미있게 봤던 저에게는 너무 취향저격의 만화 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 궁굼하고 뒷 내용이 궁굼한 만화는 오랜만인거 같네요 데스노트를 좋아하셨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라서 말할수 없지만 정말 재미있고 처음 보는 소재로 몰입도가 높고 정말 재미있습니다. 자신있게 추천드리며 꼭 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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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바둑왕,데스노트,바쿠만으로 국내에서 잘 알려진 오바 콤비가 내놓은 작품입니다. 작화는 뭐 말 안해도 최고이나 다소 식상한 스토리나 다른 작품들에서도 본 듯한 그게 바로 나.....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작품으로 만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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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를 집필했던 오바 츠쿠미와 오바타 타케시의 화제작 플래티넘 엔드. 그 대망의 끝이 이 14권이다. 사실 데스노트와 비교를 하자면 조금은 아쉬운 내용이다. 데스노트는 사람의 심리 싸움을 잘 그려내었지만 플래티넘 엔드는 그렇게 설득력 있게 집필하지는 못 하였다. 하지만 나름의 참신한 설정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대망의 14권은 누가 신이 되는지 결정이 되는 장면. 결국 신 결정전은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갔고 또한 결말도 예상할 수 없게끔 해놓았다. 이런 점에서 그동안 실망을 했다고 하더라도 큰 점수를 줄 수밖에 없었다. 나의 예상을 모두 깨부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강력히 이 책을 추천한다 당신의 추리가 과연 맞을까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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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엔드 14권으로 완결되었네요. 어떻게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했는데 실제로 보니 가히 충격적입니다. 그래도 주인공덜이 나름의 답을 찾은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죽을 위기를 넘긴 박사의 양보로 신 선출은 극적인 타결을 맞이하고 죽음을 원하는 자에게 자유로운 죽음을 이뤄주고 싶어했건 나카우미가 신이됩니다. 그러나 신과 완전히 융합되기전 신이 자살을 하면서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종말을 맞이하네요. 데스노트와 닮은점이 있는것도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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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다의 하얀 화살을 맞기 직전 사키가 날아와 미라이를 구해냅니다. |
| 이제 플래티넘 엔드도 끝났다. 14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내용이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참으로 강렬했다. 데스노트처럼 강한 논리, 바쿠만처럼 목표를 향해 가는 모습과는 다르지만, 그럼에도 행복이 무엇인지, 그리고 종교에 대해 보다 생각할 수 있는 만화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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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데스노트와 비교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사신에서 천사로, 노트에서 화살로 규칙이 바뀌었고, 추리물에서 초능력 배틀물로 장르가 바뀌었을 뿐이다. 하지만 데스노트처럼 다음권이 기대되지 않았던 이유는 뭘까? 캐릭터의 매력이 기대에 많이 못 미쳐서인 것 같다. 데스노트가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 긴장감을 지닌 캐릭터로 진한 어두운 맛을 냈다면, 플래티넘 엔드는 처음부터 삶에 의욕이 없이 축 처지는 음울한 분위기만 내다 끝난다. 초반에 슈퍼히어로물 같은 액션으로 그나마 볼거리라도 있었지만 마지막엔 말로만 떠드는 교수 캐릭터 때문에 지루해져 버렸다. 다음 작품은 과하지 않은 설정이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