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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일행이 고독을 만드는 동굴로 들어갔다가 키쿄우와 만나게 되고 키쿄우는 새로운 몸을 얻은 나라쿠에게 일부러 잡혀갑니다. 거기서 나라쿠에 대해 파악하고 홀로 성에서 빠져나와 카고메를 죽이려고 하지만 이누야샤가 나타나서 실패합니다. 그러나 사혼의 구슬 조각을 빼았겼고 그걸 나라쿠에게 전해줍니다. 키쿄우가 증오와 복수심에 의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이누야샤와 셋쇼마루가 싸우게 되는데, 이누야샤가 철쇄아의 힘을 끌어내 셋쇼마루를 궁지에 밀어넣게 되고 거기서 셋쇼마루는 링을 만나면서 끝나내요 |
|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와이드판 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어릴 때 재밌게 봤던 작품인데 만화책장을 새로 마련해서 이누야샤도 들일까 해서 한권씩 구매중입니다. 초판이 종료되어서 좀 더 빨리 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하네요. |
| 여정 속에 쌓여 온 인연과 갈등이 한층 깊어지는 권입니다. 동료들 사이의 신뢰와 오해가 교차하며, 단순한 요괴 퇴치의 이야기를 넘어 마음의 상처와 선택이 강조됩니다. 전투의 긴장감 속에서도 웃음과 따뜻함이 살아 있어, 이누야사 특유의 모험과 로맨스가 균형 있게 어우러진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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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와이드판 7권 리뷰입니다. 뭔가 다양한 스토리가 진행되지만 역시 가장 큰 갈등은 카고메와 키쿄우 사이의 갈등이 되겠네요. 특히 카고메의 마음이 어떨런지... 그런데도 이누야샤의 마음을 배려해준다고 키쿄우에 대한 의혹이나 걱정을 이누야샤에게 말도 못하는 카고메가 너무 불쌍했습니다. 그래도 이누야샤가 "조금 더 나를 믿고..."라고 하는 부분은 그래도 괜찮네요. 그렇죠 주인공이 양다리는 절대 용서 못합니다!!! 그리고 애니를 본지 한참되서 토토사이가 셋쇼마루에게서 도망다니느라 이누야샤에게 자기를 지키라고 한 편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ㅋ "철쇄아를 대적할 칼을 만들어라. 안그러면 죽인다" 그런 되지도 않는 소리를 하는 멍청이가 있다니 ㅋㅋㅋ 누가봐도 셋쇼마루!!! 아무튼 아직 링이 곁에 없어서인지 칼의 시범을 보여준다며 바로 자켄을 쓱싹하지 않나... 암튼 아직 덜 길들여진(?) 셋쇼마루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7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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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사 와이드판7. 타카하시루미코. 학산문화사. 지금 22권까지 나와있는 이누야사. 어릴적 재미있게봤던 이누야샤가와이드판으로나온다했을때이건당장사아해!!! 그랬는데 벌써22권. 책이 무겁고 커서 들고읽기는좀불편하지만 감수해야죠. 이누야사와가영이... 티비로봤어서가영이가더익숙ㅎㅎ 재미있어요. 술술 읽히고 다음권도 궁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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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라는 작품을 알게 된지 20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처음 투니버스에서 봤을 때가 생각나는... |
| 이누야사 와이드판7권 리뷰 노스포입니다. 다카하시 루미코의 희대의 역작 이누야사가 와이드판으로 돌아왔습니다! ㅎㅎ 종이질도 좋고 표지도 진짜 영롱하고 하이퀄리티입니다. 당연히 내용도 재밌고요. 점점 동료들이 모이는 것이 재밌네요. 파괴돈 사환구술을 찾기 위해 싸우는 이누야사와 그 일행들! 사환구술의 조각만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강하다면 도대체 완전체 사환구술을 가지면 얼마나 강해지는 거야? ㅎㅎ 궁금하시면 당장 필독 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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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봐도 항상 흥미진진한 이누야샤 와이드판 시리즈. 7권에서는 카고메와 키쿄우 사이의 미묘한 갈등 상황이 고조되면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전국 시대로 돌아간 키쿄우의 환생 카고메라는 설정 자체도 재미있는데, 여기에 되살아난(완벽히 살아있는 상태라고 볼 수는 없지만 ㅠ ㅠ) 키쿄우와 이누야사의 가슴아픈 과거사도 얽혀 있다보니... 이누야샤를 읽는 내내 키쿄우가 불쌍했다가 카고메가 불쌍했다가 ㅠ ㅠ 둘 다 이해가 가다가... 아무튼 나라쿠가 나쁜 놈이라는게 항상 결론 ㅎㅎ... 이번 권도 너무 재밌다. 이누야샤 시리즈는 긴장감이 떨어지는 편이 딱히 없는게 장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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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와이드판 7권입니다. 와이드판이라는 그 이름에 걸맞게 책이 크고 무거워요. 근데 그만큼 책이 고급스러워서 소장하긴 좋은 거 같아요. 가격이 이전 단행본의 세배 이러니까 고급스러워지는 게 맞다 싶긴 하지만요. 먼저 나온 단행본이 번역의 질은 좀 떨어졌던 걸로 아는데 와이드판은 그것도 개선이 됐다는 거 같아서 매달 구매 중입니다. 한번에 두권씩 나오니까 완결까지 금방이지 않을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