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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것이지만 전문가가 읽어도 좋은 시사, 투자, 그리고 대응을 고려한 주식 책
"초보자를 위한 것이지만 전문가가 읽어도 좋은 시사, 투자, 그리고 대응을 고려한 주식 책" 내용보기
장지웅의 ‘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빅데이터 주식사전’은 투자에 어려움을 느끼는 투자자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 장지웅은 15년간 다수의 상장사와 자산운용사, 창업투자회사, 벤처캐피털 등 기업의 인수합병(M&A)을 주도하며 실무와 운영을 모두 거친 장지웅 미래용역 대표다.   제목에 나오는 2030(년)은 우리나라 증시뿐 아니라 전 세계주식시장에서 앞으로 10
"초보자를 위한 것이지만 전문가가 읽어도 좋은 시사, 투자, 그리고 대응을 고려한 주식 책" 내용보기

장지웅의 ‘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빅데이터 주식사전’은 투자에 어려움을 느끼는 투자자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 장지웅은 15년간 다수의 상장사와 자산운용사, 창업투자회사, 벤처캐피털 등 기업의 인수합병(M&A)을 주도하며 실무와 운영을 모두 거친 장지웅 미래용역 대표다.

 

제목에 나오는 2030(년)은 우리나라 증시뿐 아니라 전 세계주식시장에서 앞으로 10년간을 의미한다. 책은 한 챕터당 하나의 섹터가 배정된 형태로 구성되었다. 1. 바이오, 2. 그린뉴딜, 3. 미래차, 4. 언택트, 5. 미디어, 6. 소비재, 7. 4차산업, 8. 소부장, 9. 5G 등이다.

 

각 챕터(섹터)마다 스무 개 내외의 업종이 포함되었다. 소부장은 소재, 부품, 장비의 머리말이다. 책 뒷부분에 기본 용어가 정리되어 있다. 환율, 금리, 코스피, 코스닥, 다우존스, 나스닥, 증권 등 쉽게 접하는 단어부터 캔들, EPS, IPO, PBR, K - OTC, ROA, 일봉, 주봉, 월봉, 턴어라운드 등 생소한 단어까지 모두 66개의 주식 용어를 망라했다.

 

각 세부 내용마다 단어 정리가 되어 있다. 가령 백신은 인공적으로 면역을 주기 위해 몸에 투여하는 항원의 하나로 정리했다. 더구나 2020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COVID - 19 팬데믹이 발생하고 난 뒤 사람들은 백신의 등장을 기다렸다는 말처럼 현 흐름에 대해서까지 서술했다.

 

그리고 관련 종목으로 SK 케미컬, 대한과학, 에스티팜, 녹십자, 일양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을 뽑았다. 중요한 점은 각 챕터마다 마인드맵을 실었다는 점이다. 각 업체의 현황이 간략하게 브리핑되었는데 SK 케미컬은 SK 케미컬의 자회사 SK 바이오사이언스는 아스트라제네카와 코로나 백신에 대해 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해 놓았다.

 

CMO는 위탁 생산업체로 COVID - 19의 집단 면역을 위한 다량 백신 확보를 위해 백신 개발업체들은 CMO 계약을 맺는다고 풀이했다. 이와 함께 항원, 병원체, 항체, 콜드체인 등 연관 단어도 함께 뜻 풀이 형식으로 수록한 것이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다. 가령 콜드체인은 저온 유통체계로 - 70도 이하에서 보관되어야 하는, 백신 유통에 있어 필수 시스템으로 설명되었다.

 

전문가의 한 마디도 만날 수 있다. 예컨대 “백신 판매가 승인받은 지금 수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기업을 알아보세요.” 같은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CMO는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의 이니셜로 위탁생산을 뜻한다. 이 아이템은 바이오의 아홉 번째 순서로 등재되었다.

 

바이오의 주요 아이템인 미국식품의약국(FDA)에 대해 전문가는 바이오 기업 투자를 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존재라 설명했다. 임상시험이나 판매 승인이 FDA의 판단에 따라 진행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바이오의 12번째 아이템은 파이프라인이다. 내 경우 이는 ‘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이란 책에서 처음 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만난 개념이어서 흥미로웠다. 단 원래 의미는 석유/ 천연가스 등 유체(流體)의 수송을 위해 만든 관로(管路)를 의미하지만 바이오분야에서는 연구개발 중인 프로젝트를 말한다.

 

미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분야이기에 파이프라인 구축은 매우 중요하다.(‘플랫폼 경제와 공짜 점심‘이란 책에서는 파이프라인을 전통 기업을 플랫폼 기업과 대비하여 말하는 것으로 설명했다.)

 

바이오의 17번째 아이템인 사이토카인 폭풍이란 말은 태풍 같은 자연현상(으로 보)이지만 면역에서는 인체에 바이러스가 침입할 경우 백혈구가 만드는 물질을 의미한다. 이처럼 저자의 책은 시사용어사전이라 해도 좋다. 기본 용어 중 환율에 대해 말하면 뜻은 기축통화인 달러와 원화의 교환 비율을 표시한 것으로 기록되었다.

 

환율이 오를 경우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삼성전자, LG 등)은 해외에서 번 달러를 국내에서 더 많은 돈으로 바꿀 수 있어 좋다. 어닝 서프라이즈는 시장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발표한 경우를, 어닝 쇼크는 시장 예상치보다 저조한 실적을 발표한 경우를 의미한다.

 

전자의 경우는 다음 분기 실적에도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인해 주가가 상승하고 후자의 경우 기대를 벗어났다는 이유로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떨어지기도 한다. 이를 보면 주식은 사람들의 심적 기대나 좌절, 편향 등이 반영되는 상대적인 게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자연현상에는 사람의 기대가 반영되지 않는다.(장기적으로 보면 사람의 행동은 자연에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전체 주식시장을 조망함과 동시에 투자에 신중을 기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긴 책이다. 초보 투자자는 기업에 대한 정보를 제한적으로 지닐 수밖에 없고 증권사 리포트를 참고하기에도 어려움이 크다. 용어부터 만만하지 않기 때문이다. 주식은 예금이나 적금과 달리 늘 위험이 상존하는 분야기에 용어 숙지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그럼 점에서 저자의 책은 시의적절하고 실용적인 책이다.

m******1 2021.07.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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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빅데이터 주식사전』
"경제 | 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빅데이터 주식사전』" 내용보기
『하나, 책과 마주하다』   향후 10년간 전 세계 주식시장을 이끌 산업 9개를 선정하고, 각각의 키워드들을 검색량순으로 나열한 책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사전과도 같은 책이다. 무엇보다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 장지웅은 15년간 다수의 상장사와 자산운용사, 창업투자회사, 벤처캐피털 등 기업의 인수합병(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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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책과 마주하다』

 

향후 10년간 전 세계 주식시장을 이끌 산업 9개를 선정하고, 각각의 키워드들을 검색량순으로 나열한 책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사전과도 같은 책이다.

무엇보다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자, 장지웅은 15년간 다수의 상장사와 자산운용사, 창업투자회사, 벤처캐피털 등 기업의 인수합병(M&A)을 주도하며 실무와 운영을 모두 거쳤다.

현장에서 기업가치 평가, 기업 상황에 맞는 메자닌 채권 발행, 최종 계약 성사까지 M&A 전 과정을 총괄해 왔고, 인수합병 분야에서 기업 CEO가 믿고 맡기는 전문가로 알려졌다.

기업의 성장성과 본질적 가치를 평가하고, 전략적 투자와 기업의 생존방식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탁월한 지식과 경험을 몸에 익혔다.

세계적인 컨설팅펌과 투자은행에 자문을 제공했고 동시에 주식교육 전문 채널 투공의 대표강사, 미디어 커머스 기업 미래용역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투자와 관련된 전문지식을 현재는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쉽게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금융세계 또한 많은 변동을 겪었다.

특히, 주식시장에 많은 이들이 발을 들였고 돈맛을 좀 봤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리자 너도 나도 주식에 발을 들이기 시작했다.

 

작년 주식시장은 벌지 못한 사람은 바보라는 평가를 받기에 적절해 보였다. 하지만 정확하게는 겁 없는 사람이 돈을 벌었다.

오랫동안 주식을 해온 사람은 오히려 공부한 덕분에 보수적으로 투자에 임했고, 반대로 주식시장에 막 발을 디딘 투자자들은 이미 고점이라는 말을 가볍게 무시하며 공격적인 투자를 감행했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것 또한 주식이다!

 

이 책도 빠르게 올려보려고 했으나 앞서 설명했듯이 주요 산업에 관한 내용들과 함께 관련 종목과 전문가의 한마디로 이루어져 있어, 찬찬히 읽어보고 체크하느라 조금 느려졌다.

첫 시작은 마인드맵이다. 바이오를 시작으로 그린뉴딜, 미래차, 언택트, 미디어, 소비재, 4차 산업, 소부장, 5G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거기서 가지치기 되어 나오는 주요 핵심소재를 내세워 관련 종목을 소개해준다.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예로 들어보자.

요새 날씨가 누가봐도 심상치않다.

장마가 왔는지도 모를 정도로 우리나라는 어느새 열대지방으로 변한 듯 폭염은 물론이고 스콜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유럽은 기록적인 홍수로 인해 말도 못할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전세계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이 심하니 지구가 버틸래야 버틸 수가 없는 것이다. 지구는 계속해서 경고했지만, 우리 모두가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질 못했으니깐.

2021년 1월부터 적용되는 기후변화 대응을 담은 기후변화협약이 바로 파리기후변화협약이다.

말그대로 이산화탄소 순배출량 0을 향해 우리 모두가 노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은 2030년 배출전망치 대비 37%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EU는 1990년 배출량 대비 40% 감축을, 미국은 2005년 배출량 대비 26~28%로 잡고 있다.

매년 중국으로 인해 황사 피해를 보고 있는데, 중국은 2005년 1인당 GDP 대비 50~60%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련 종목으로는 현대차, LG화학 등이 있으며, 전문가는 자동차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꾼 아주 중요한 협약이기에 내연기관차의 퇴출 시기가 빨라지고 전기/수소차 시대가 더욱 빨리 올 것이라 예측한다고 덧붙였다.

 

 

주식은 끊임없이 공부하는 게 맞다. 주식으로 내로라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들은 끊임없이 공부하고 공부했으며 모든 동향을 직접 확인했다.

단타가 좋은지, 장타가 좋은지와 같은 주식에 대한 질문에는 명확한 해답도 사실은 없다.

여러 요건들에 의해 당락이 결정되니, 끊임없이 변동될 수밖에 없는 것이 주식인 것이다.

난 아직 소액으로 가지고 노는, 걸음마 배우고 있는 사람에 불과해 열심히 공부하는 중이다.

앞으로의 흐름을 살펴보기에 특히나 좋아 나와 같은 주식 초보부터 일반 투자자들까지도 참고하기에 좋은 책이다.

근래 주식과 관련된 도서들을 꽤 많이 읽고 있는 중인데 BEST5로라도 추려서 얼른 올려봐야겠다.

s*****3 2021.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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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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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부터 은행원 친구로부터 주식투자를 하면 잘 할 거 같으니 해보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딱히 큰 관심도 없었기에 그저 교양 정도의 수준으로 주식에 대해 알고 있었다. 사실 투자를 시작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지금도 여전히 게임이나 이벤트 참여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티브이 뉴스에 등장하는 누구처럼 얼토당토않은 대박을 바라지도 않거니와 그저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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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부터 은행원 친구로부터 주식투자를 하면 잘 할 거 같으니 해보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딱히 큰 관심도 없었기에 그저 교양 정도의 수준으로 주식에 대해 알고 있었다.

사실 투자를 시작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지금도 여전히 게임이나 이벤트 참여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티브이 뉴스에 등장하는 누구처럼 얼토당토않은 대박을 바라지도 않거니와 그저 따분한 일상에서 소소한 재미를 즐기는 정도로만 소액 투자를 하고 있다.

 

하지만 현금이 왔다갔다하고 손실이 큰 종목을 보면 짜증이 나고 스스로의 능력에 실망하게 되기도 한다.

작년 가을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하고 종목에 대한 정보도 하나도 없이 그동안 책으로 공부했던 기본적인 것들이 전부였다.

개별 종목에 대한 정보라고는 누구나 다 아는 대기업들 즉 재무제표나 주식투자 관련 책에서 예시로 많이 봤던 삼성전자나 LG 생활화학 정도가 전부였다.

 

개별 종목에 비해 안전하다고 하는 ETF나 부동산 투자 주식인 리츠 정도만을 매수했다.

네이버 금융을 보면서 급등하는 종목을 따라가보기도 하고 이름도 듣도 보도 못한 종목들을 보면서 새삼 대한민국에 이렇게 많은 기업들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도 처음으로 했었다.

경제 관련 뉴스나 방송을 보면서 그때그때 유망한 종목들이나 테마 등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었지만 주식 세계와는 관계없이 살아온 주린이가 알기엔 무리가 있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용어들도 지금에야 하도 경제방송을 보고 주식공부를 하면서 조금은 익숙해졌지만 여전히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코로나19가 다시 급유행하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바이오 업종 특히 진단키트 관련 종목들이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하고 있다.

매일 경제방송을 보면서 관련 종목들에 대한 정보를 보고 메모를 했던 것이 불과 몇 개월 전의 이야기다.

 

신풍제약과 셀트리온 신화로 여전히 뜨거운 바이오,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의 등장으로 더욱 주목을 받았던 풍력과 태양력 등의 친환경을 주제로 하는 그린 뉴딜,

기아와 현대차가 새롭게 내놓은 전기차들이 속속 매진되고 수소차로 대표되는 미래차,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인해 더욱 발달이 과속화되고 있는 언택트,

미디어, 소비재, 4차 산업, 소부장, 5G 등 사실 주식투자를 하기 전에는 들어도 별 관심 없이 지나쳤던 이 단어들이며 공매도, 배당주, 턴어라운드 등 듣도 보도 못했던 용어들이 가득한 주식 세계는 초보 주린이에게는 말 그대로 다른 세상 그 자체였다.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여전히 모르는 용어들이 많고 관련 종목들에 대한 정보들은 부족하기만 하다.

주목 테마가 있어도 관련 종목들을 전혀 알지 못하니 그저 방송에서 나온 종목들만을 알 수 있었던 시절에 이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제 이 책에 등장하는 테마나 용어들을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4차 산업, 소부장, 5G, 기본 용어에서는 지금까지 한 번도 들어본 적도 없는 용어들이 있어 이번 기회에 공부해둔다면 앞으로의 투자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거 같다.

s****2 2021.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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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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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투자자가 가장 많이 검색한 핵심 단어 빅데이터 말만 들어도 어려운 주식,  말을 알아야 투자가 술술 풀린다  주식 아는 만큼 보인다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다  투자에  어려움을 느끼기에 이 책이 정말 필요하다  BIO MIND MAP 인공적으로 면역을 주기 위해 몸에 투여하는 항원의 하나 2020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COVID - 19 팬데믹이 발생하고 난 뒤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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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투자자가 가장 많이 검색한 핵심 단어 빅데이터

말만 들어도 어려운 주식, 

말을 알아야 투자가 술술 풀린다 

주식 아는 만큼 보인다 

 

나에게 딱 필요한 책이다 

투자에  어려움을 느끼기에 이 책이 정말 필요하다 


BIO MIND MAP


인공적으로 면역을 주기 위해 몸에 투여하는 항원의 하나

2020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COVID - 19 팬데믹이 발생하고 난 뒤 

사람들은 백신의 등장을 기다렸고 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 같은 백신에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되는 코로나 이전의 삶으로 복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담겨있다 

관련종목이 잘 나와 있다 


제일 중요한 기본 용어 

이제 다시 <빅데이터 주식사전>으로 기본부터 다져 보려 한다 

이렇게 기본용어가 많은줄 몰랐는데 이 기본용어부터 잘 공부하고져 한다 

그동안 이런 기본용어도 모르고 주식에 입문하려고 한 것 같아 부끄러워진다

이제 기본용어를 잘 익혀 확실히 알고자 한다

 

저금리 기조와 부동산 구제 정책에 힘입기도 했을 테지만 계속 상승하는 장을 마냥 손 놓고 

지켜보기는 어려웠을 테고 그 사이 "동학농민운동"의 주식판인 "동학개미운동"이 펼쳐지면서 올라타는 인구가 늘어났을 것이다 

이레젹인 상승장에 투자자는 계속 늘어났고 그렇게 장기간 박스권에 갇혀 있던 코스피도 3,000을 돌파하는 예상된 기적이 펼쳐졌다 

2021년이 되자 많은 사람이 우려한 점 또한 바로 이것 

작년 같은 장이 올해도 펼쳐질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이럴때 타깃이 되는 건 초보 투자자 

기업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이고 증권사 리포트를 참고하기에는 초보자에게 있어 용어가 

정말 엄청 어렵다 

이 어려움을 이제 해결해 나가려 한다 

k*****6 2021.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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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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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자가 주식에서도 승리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영향권에 잠식 당한 상황이지만 주식은 19년 이후 급등하고 있다. 이 중심에 '동학개미운동'이 주식 상승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기회 삼아 새롭게 주식 투자에 참여하는 초보 투자자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들에겐 제한 된 정보와 어려운 용어등이 주식 투자에 커다란 장애물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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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자가 주식에서도 승리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영향권에 잠식 당한 상황이지만 주식은 19년 이후 급등하고 있다. 이 중심에 '동학개미운동'이 주식 상승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기회 삼아 새롭게 주식 투자에 참여하는 초보 투자자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들에겐 제한 된 정보와 어려운 용어등이 주식 투자에 커다란 장애물이다. 이 책을 쓴 장지웅 저자는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 좀 더 쉽게 주식 관련 용어를 설명하고 2030, 10년 후의 주식시장의 미래까지 예견한다. 또한 주식 종목 관련 사례 제시와 전문가적 관점의 투자 정보를 제공하여 체계적 주식 공부의 기틀을 마련해준다. 기본기의 충실함은 어디에서나 마찬가지이다. 모르고 덤볐다가 큰 코 다치기보다 차근차근 한 걸음씩 다가가 이해하며 습득하는 주식 투자의 묘미를 깨달았으면 한다. 단, 주식투자엔 정답이 없다고 한다. 다양한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은 기본이다.


챕터별 기본 맵

책은 총 10개의 챕터로 구성되 있다.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주식시장의 미래 가치를 선도할 투자종목 추천이 상위 챕터에 소개되며 주식투자에 꼭 필요한 전문 용어를 마지막 챕터 10에서 설명하며 주식 관련 용어정리로 내용을 마무리한다. 꼭 한 번쯤 눈 여겨 볼만한 21세가 성장가치주들이 대거 등장한다. 투자의 시기는 개인의 몫일 수 있다. 단기에 빠져 나가는 투자자와 장기 투자 등 각자의 관점에 따라 매도하고 매수하는 기회는 균등하다. 이는 개인의 몫으로 남겨두고 꼭 한 번 지켜볼 만한 종목들에 집중하며 책의 내용을 습득하길 추천한다.

항생제, 백신, 항암제, 유전자치료제 등을 기반으로하는 바이오를 필두로 코로나팬데믹 시대에 필요한 그린뉴딜, 한창 언론에서 주목하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 양극제, 연료전지 등을 총 망라한 미래차. 지금 상황과도 맞는 언텍트 시대에 대비를 위한 키오스크, 원격 지원, 웨어러블 관련 종목 및 유튜브와 OTT, 구독경제를 의미하는 미디어, 면세점 푸드데크, 비건 등의 소비재도 각광 받는 주식투자종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4차 산업의 블록체인, 핀테크, 스마트시티와 다소 낯설지만 낸드플레시, 쿼츠, 시스템반도체, 블랭크마스크 등을 의미하는 소부장, 초고속 시대에 맞는 5G 관련 상품도 인기 종목중 하나이다. 끝으로 서문에서도 저자가 소개했지만 난해하고 혼동되는 주식 용어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각 챕터별로 주요 종목의 흐름이자 구성을 정리하고 해당 종목의 의미를 설명한다. 더불어 연관 단어를 첨부해 투자자들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인다. 

끝으로 실제 관련 종목의 사례와 전문가의 한마디로 깔끔한 맺음을 더한다.

책을 통해 향후 10년간 유망할 종목들의 가치를 이해하고, 자신이 관심가는 분야의 업체를 믿고 투자하는 방법. 회사가 발전하며 함께 개인 투자자들의 역량까지 바뀌놓을 《2030 빅데이터 주식사전》이 많은 이들의 주식투자 바이블, 입문서가 되었으면 한다. 책의 주제어처럼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해 준전문가 수준의 주식 고수의 길을 꼭 열어가길 희망한다.

 

 

*출판사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담았어요.

 

 

 

#여의도책방 #장지웅 #빅데이터주식사전 #유망주식 #2030주식전망 #주린이탈출 #21세기주식정보 #코로나이후주식전망 #바이오 #구독경제 #언텍트 #리뷰 #주식 #경제

 

 

YES마니아 : 로얄 u****i 2021.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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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주를 읽기 위한 기본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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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간 우리나라 증시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주식시장을 이끌 섹터 9개를 선정한 뒤 빅데이터 기반으로 섹터마다 중요한 단어들을 검색량 순으로 채워 넣은 이 책은 한마디로 용어사전이라 볼 수 있겠다. 바이오, 그린뉴딜, 미래차, 미디어, 소비재, 4차산업, 소부장, 5G 등 각 섹터별 전문용어들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면서 거기에 관련주식종목과 전문가의 평을 덧붙였다. 개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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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간 우리나라 증시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주식시장을 이끌 섹터 9개를 선정한 뒤 빅데이터 기반으로 섹터마다 중요한 단어들을 검색량 순으로 채워 넣은 이 책은 한마디로 용어사전이라 볼 수 있겠다. 바이오, 그린뉴딜, 미래차, 미디어, 소비재, 4차산업, 소부장, 5G 등 각 섹터별 전문용어들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면서 거기에 관련주식종목과 전문가의 평을 덧붙였다. 개인적으로는 바이오와 그린뉴딜 일부, 그리고 미래차와 관련된 용어 일부를 빼면 대부분 알고 있는 것들이었다. 바이오 영역에서 새롭게 알게 된 것은 미국에 식품의약국(FDA)이 있듯이 유럽에는 유럽의약품청(EMA), 중국에는 중국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이 있다는 것, 면역을 담당하는 중요한 세포인 NK세포플 활용한 약품을 제조하는 엔케이맥스가 미국에서 NK세포 면역항암제 임상에 돌입했다는 것, 미국 FDA가 인정하는 의약품 품질관리 기준으로 우수한 의약품을 제조하기 위해 공장에서 원료 구입부터 제조, 출하 등 모든 과정에 필요한 관리 기준을 규정한 GMP를 한층 강화한 cGMP와 한국 기준인 KGMP가 있다는 것 등이었다. 바이오 쪽에는 국내 뿐만 아니라 화이자, 길리어드사이언스 같은 미국 주식도 일부 소개된다.

 

그린뉴딜과 관련해서는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용어들이 몇 개 보였다. 우선 발전사업자가 전력판매사업자인 한국전력공사에 생산한 전기를 판매하기 위해 맺는 계약을 PPA라고 하는데, 1,000kW 이하의 발전사업자 또는 자가용 설치자가 전력거래소를 통해서가 아닌 한국전력공사에 직접 전력을 판매하고자 할 때 계약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SOFC는 세라믹 전해질과 저가 촉매재를 적용해서 전력을 생산해 내는 친환경 발전 시스템으로 현존하는 연료전지 중 가장 높은 온도에서 작동하며 발전 효율은 최대 60%로 연료전지 중 가장 높다는 것, PTC히터는 내연기관이 없는 수소차의 고전압 전력을 활용해 실내 난방을 하는 장치로 겨울철 전기차의 유일한 난방 시스템이라는 것, 이 부품을 우리산업이 2012년부터 글로벌 전기차 업체에 본격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는 것, 음극 집전체는 전기 화학반응에 의해 발생되는 전자를 모으거나 공급하는 역할을 하며 2차전지 필수 제품이기 때문에 배터리 생산량이 늘어나면 음극 집전체 수요도 증가한다는 것 등이었다. 그 밖에도 사회 트렌드 중 일부를 알 수 있었는데, 펫 푸드에 소비된 금액이 5.6조원으로 국내 커피시장 규모인 6조원과 맞먹는다는 것에 놀랐다.
 

d****o 2021.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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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투자자를 위한 빅데이터 주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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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빅데이터 주식 사전 2020년 코로나 위기로 시작한 증시는 현재까지 우상향하는 상승 곡선을 그리면서, 대한민국을 주식 열풍으로 가득 채웠다.     과거 주식의 부정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명실상부한 재테크의 한 수단으로서,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 놓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 대중적으로 변모하였다. 그리고, 계속 상승장에서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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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빅데이터 주식 사전


2020년 코로나 위기로 시작한 증시는

현재까지 우상향하는 상승 곡선을 그리면서,

대한민국을 주식 열풍으로 가득 채웠다.

 


 

과거 주식의 부정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명실상부한 재테크의 한 수단으로서,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 놓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 대중적으로 변모하였다.


그리고, 계속 상승장에서는

주식에 대한 수준 차이 없이

누구나 수익을 내는

천국과 같은 결과를 가져왔다.

 


 

이것이 일반 사람들의

주식 시장 참여에 불을 지피기도 했다.


그런데 많은 전문가들이 긍정적인 현재의

주식 시장에 대한 평가보다는

다가올 멀지 않은 미래의

불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때는 많은 초보투자자들에게

가혹한 상황과 환경이 만들어질 것 이다.


지금의 분위기에 편승되어

큰 노력 없이 수익을 낼 수 있었지만,

닥쳐 올 불황에는 관련 지식이 부족하여

속절없이 손해를 감수할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다.

 


 

이를 예견하고 걱정하는 저자는,

중요도가 아닌, 빅 데이터를 통한

카테고리를 설정하여 각각에 맞는


투자 상황에 대해 사전과 같은 지식 전달을,

'빅 데이터 주식 사전'에서 시도하고 있다.


장황하고 어려운 경제 용어로

우리의 혼을 쏙 빼 놓고,

우리의 돈까지도 빼 가는

여타의 투자 전문가들과는 다르게,


분야별 용어 정리를 통해

초보 투자자가 어려움의 늪에

빠지기 않도록 도와준다.

기라성 같은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한다.

 


 

주식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경제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사회 문화 등 다방면으로 관심을 가지고

상황을 엿보며 공부해야 한다고 한다.


주식을 위해 읽어야 하는 책이지만,

'2030 빅 데이터 주식 사전'을 보고 있으면,

다양한 분야의 많은 이야기들을

넓고 깊게 빠르게 습득할 수 있을 듯하다.

 


 

빼곡한 글이나 이상한 막대 그래프로,

하한선 상승선 지지선 등의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과 함께,

공부를 시도하는 우리들에게

잠과 나른함을 선사하는

여타의 책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빅 데이터 도출로, 2021년 현재와 미래의

유망한 주제들을 선별하여

각 주제의 용어 설명과 함께,


전문가적 경험을 공유하면서

관련 종목을 추천하는 책의 짜임새는

요점 정리를 통한 시간 절약과 지식 습득

이라는 1석 2조의 효과 또한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주식 관련 서적의

오래된 편견에서 벗어나서


잡지와 같은 시인성과 명확하며

간소한 글을 보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개인의 판단에 따른

중요도를 구분하지 않고,

검색 량으로 구분 된 각 주제들은


미래의 산업에 많은

영향을 끼칠 중요한 트랜드이다.


그러한 트랜드를, 어느 누구도

살갑게 다가와 가르쳐 주지 않지만,


'2030 빅 데이터 주식회사'는

우리 초보자들에게 바닥의 기본부터

전문가의 의견까지 종합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시장의 가치를 인식하고 보다

깊고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을 것이다.

s*****l 2021.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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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30 빅데이터 주식사전 : 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서평] 2030 빅데이터 주식사전 : 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내용보기
주식투자 종목은 꽤나 폭넓고 다양한데 이 책의 목차를 보면 바이오, 그린 뉴딜, 미래차, 언택트, 미디어, 소비재, 4차 산업, 소부장, 5G까지 거의 미래 산업에 맞춘 종목 300여 개를 알아본다. 주식에 흥미가 생긴 주린이들을 위한 챕터 10 기본 용어는 최소한 알아둬야 할 기본 상식과도 같은 내용이 실려 있다. 9개 챕터마다 각각 관련 기술이나 고유 명사에 따라 관련 종목과
"[서평] 2030 빅데이터 주식사전 : 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내용보기


 

 

주식투자 종목은 꽤나 폭넓고 다양한데 이 책의 목차를 보면 바이오, 그린 뉴딜, 미래차, 언택트, 미디어, 소비재, 4차 산업, 소부장, 5G까지 거의 미래 산업에 맞춘 종목 300여 개를 알아본다. 주식에 흥미가 생긴 주린이들을 위한 챕터 10 기본 용어는 최소한 알아둬야 할 기본 상식과도 같은 내용이 실려 있다. 9개 챕터마다 각각 관련 기술이나 고유 명사에 따라 관련 종목과 연관 단어, 전문가의 한 마디로 구성되어 있다. 시사 상식도 키우고 어떤 회사와 관련 있는 기술인지 대략적인 부분만 캐치해볼 수 있었다. 책에 실린 300여 개의 종목은 가장 많이 검색한 핵심 단어만 추려낸 빅데이터들이다.

 

요즘 사람들이 어떤 단어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트렌드에 따라 종목 선택 시 많은 정보들을 분석해 합리적인 주식 투자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왠지 주식 투자라면 어렵게 느껴진다. 주식에 대해 모르는 부분도 많지만 빅데이터로 어떻게 투자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진 않았다. 아무리 좋은 정보도 어떻게 활용할 줄 모르면 무용지물이다. 이 책은 떠오르는 유망 업종과 종목은 무엇인지 파악하기에 최적화되었다. 익히 아는 일반 기업 외에 알짜배기 종목을 잘 발굴해내면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최근 검색량이 많은 분야가 어디인지 투자할 때 좋은 참고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요즘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투자처로 주식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본격적으로 주식을 공부하며 직접 투자를 하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이 어느 종목에 주식투자로 얼마나 벌었고 잃었는지를 얘기해 줄 때도 사실 감은 잡히지 않았다. 내가 주식을 해본 적도 없거니와 어떻게 투자하는지도 몰랐다. 누구는 투자 대비 몇 십 배의 수익을 거뒀다고 말하고 누구는 원금은 물론 빚까지 질 정도로 모두 날려버렸다고 말한다. 자신만의 투자 원칙과 분산 투자, 치열한 공부로 원금을 잃지 않기 위한 방법을 실행에 옮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철저히 빅데이터에 근거를 둔대로 정보가 많을수록 주식에서 절대 지지 않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c******d 2021.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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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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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 대한 관심과 성공을 거뒀다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다. 역대급으로 진행되고 있는 주식시장과 투자에 대한 대중적 관심, 그렇다면 투자를 고민하는 분들이나 지금 막 주식 투자시장에 입문한 분들은 어떤 형태로 관련 시장을 바라보며 투자의 가치판단을 내려야 하는지, 이에 대한 기본기를 갖추는 태도가 우선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빅데이터 주식사전>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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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 대한 관심과 성공을 거뒀다는 사례가 계속되고 있다. 역대급으로 진행되고 있는 주식시장과 투자에 대한 대중적 관심, 그렇다면 투자를 고민하는 분들이나 지금 막 주식 투자시장에 입문한 분들은 어떤 형태로 관련 시장을 바라보며 투자의 가치판단을 내려야 하는지, 이에 대한 기본기를 갖추는 태도가 우선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빅데이터 주식사전> 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주식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기본적으로 주식시장은 어떤 흐름으로 변화하며 투자 마인드나 조건, 투자유형이나 종목에 대한 분석 등을 통해 실무투자로 이어져야 하는지, 이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

 

주식투자의 경우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며 다양한 분석기법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낳기도 하는 분야이다. 그래서 계속된 공부나 이론적인 부분을 많이 안다고 하더라도, 위험이나 변수가 존재하며 기본적으로 해당 종목에 대한 분석을 위해선, 관련 업종이나 기업에 대한 평가와 분석, 유망업종에 대한 일정한 계획을 통해 투자를 실행해야 리스크를 관리하거나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도 다양한 유망업종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인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바이오, 그린뉴딜, 미래차, 언택트, 미디어, 소비재, 4차산업, 소부장, 5G 등을 언급하며 누구나 들어봤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산업인지, 어렵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다. 

 

내가 관심있는 분야일 수도 있고 하고 있는 일과의 연관성이 높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여러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통찰력을 가져야 투자에 있어서도 자신 만의 투자감각이나 주관,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부분이다. 또한 기본적인 주식용어나 개념에 대해서도 책의 말미에서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우리가 경제나 경제학을 어려워 하는 이유가 바로 난해한 용어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이해할 때, 주식도 비슷한 분야의 흐름으로 볼 수 있고 경제분야나 경영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 수록, 투자에 있어서도 빠른 판단이나 성공투자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범위설정, 투자계획 등을 보다 명확히 할 수 있는 것이다.

 

객관적인 지표나 정보와 수집과 활용, 여기에 요구되는 기본적인 지적 수준, 세상이 어떤 형태로 변화하고 있으며 대중들은 무엇에 주목하고 있는지, 이런 트렌드적인 부분이나 투자심리, 정서적인 요인까지 고려해야 성공투자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초보자의 경우에는 어려운 점이 많고 독학으로 주식을 공부하는 분들에게도 쉽게 다가오진 않겠지만,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 자신의 투자전략이나 계획 등에 대해 점검해 본다면, 지금보다 나은 투자방식을 선택해 결과적 성공이나 성장까지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빅데이터 주식사전> 을 통해 배우면서 주식투자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책의 구성이나 이미지, 또는 표를 통한 설명이 훌륭해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m**********m 2021.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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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빅데이터 주식사전
"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빅데이터 주식사전" 내용보기
소심한 성격인 나는 위험성향이 주식에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작년 적금 만기 금액을 받고 이자가 정말 얼마 안 되어 씁쓸했었다. 그래서 은행 이자만큼만 수익을 보면 된다는 생각으로 증권 계좌 개설했다. 주식 시장에 대한 정보도 없고, 지식도 없었던 나는 누구나 알만한 기업들의 주식을 매입했다. 주식을 하면서 누구나 꿈꾸던 대박 수익률은 나와는 정말 거리가 멀었다.  '바이
"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빅데이터 주식사전" 내용보기

소심한 성격인 나는 위험성향이 주식에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작년 적금 만기 금액을 받고 이자가 정말 얼마 안 되어 씁쓸했었다. 그래서 은행 이자만큼만 수익을 보면 된다는 생각으로 증권 계좌 개설했다. 주식 시장에 대한 정보도 없고, 지식도 없었던 나는 누구나 알만한 기업들의 주식을 매입했다. 주식을 하면서 누구나 꿈꾸던 대박 수익률은 나와는 정말 거리가 멀었다. 

'바이오', '그린뉴딜', '미래차', '언택트', '4차 산업'...

들어보기는 했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주식 용어들로 인해 주가가 올라가는 기업을 그저 보고만 있기도 했다.  <2030 유망 업종과 종목을 단어로 이해하는 빅데이터 주식사전>은 주식공부를 조금 더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주식 관련 용어'를 알고 싶어 보게 된 책이다.

Chapter가 시작될 때마다 관련 용어를 그물망처럼 보여주고 있어서 많은 용어들을 한 눈에 보며 연결짓기 수월했다. 용어와 용어에 대한 정의 간단한 설명과 연관 단어가 있어 주식관련 용어를 확장시킬 수 있었다. 또한 관련 종목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전문가의 한마디가 있어 주식 종목을 볼 때 그 기업이 무엇과 관련된 기업인지 알 수 있게 되었다.

 

주식도 아는 만큼 보인다!

나무가 먼저든 숲이 먼저든

핵심은 트렌드(섹터)와 단어를 아는 것이다!

 

                     v 앞으로 10년간 전 세계 주식시장을 이끌 섹터 선정

                     v 빅데이터 기반 투자자들의 검색량순으로 채워진 300여 개의 핵심 단어

                     v 주식 초보자를 위한 쉬운 '키워드 설명'

                     v 함께 알아두면 좋을 '연관 단어'와 '관련 종목'

                     v 해당 시장 상황을 가늠하게 하는 '전문가의 한마디'

- 책 뒷 표지 -

처음 접한 용어 중 하나가 '반도체 소부장'이다. 반도체라는 말은 들어봤지만, 소부장이라는 말은 생소한 용어였다. 대부분 반도체라고 하면 '메모리 반도체'만 생각했는데, 비메모리 반도체와 공정 관련된 용어와 설명들을 보면서 전혀 관심을 갖지 못했던 영역에 관심을 갖게 되기도 했다.

무엇보다 가장 기본이 되는 '기본 용어'도 정리할 수 있고, 잘 모르는 분야로 관심을 두지 못했던 분야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된 것 같다.

자동차하면 현대나 기아를 떠올렸을 뿐이었는데, 책을 보고 난 후 효성중공업, 이엠코리아, 두산퓨얼셀 등 연관 기업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유망 업종과 종목에 대해 아직은 낯선 업종과 종목들이 더 많지만, 자꾸 눈에 용어들을 익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관련 기업들에게도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주식 초보자들에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s*******h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