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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머릿속에서 나오라 말 그대로 나의 생각에 사로잡혀 있지 말라는 내용의 책이다. 사람은 자신이 행동하는대로 산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산다고 한다. 그래서 내 생각을 붙잡아야 한다고. 기독교서적이지만 온갖 부정적인 생각을 달고 사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인상 깊었던 내용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어쩔수 없는 상황이나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 또는 강요당하는 상황에서도 나는 감사하기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부정적인 상황으로 인해 신세한탄(감정)을 하고 나는 희생자라고 (생각)하며 이로 인해 불평하게(행동) 되고 이런 불평은 커져 나를 이렇게 만든 사람에게 비난(관계)하여 결론적으로 끝없는 불만족을 갖게 된다.
하지만 내가 감사하기로 선택하게 되면 긍정적으로 순환하게 된다. 희생자라고 생각하는 대신 인생의 상황들은 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경험할 기회라고 (생각)하고 감사하며(행동) 나를 이렇게 만든 사람을 용서(관계)하고 기쁨을 얻게 된다.
부정적인 생각을 끊어내고 생각을 전환하여 감사하기로 선택하면 인생이 바뀔것 같다는 희망과 도전을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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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이의 만남과 대화가 쉽지 않은 때라서 그런지 가정과 직장에서 사람들 사이의 갈등이 더 증가되고 있다는 소식들을 종종 듣게 된다. 우울증에 사로잡히는 사람들도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각자의 마음 가운데에도 여유가 줄어들다 보니, 나만 사는 것이 더 힘든 것 같고, 나만 불행한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들기도 한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은 눈덩이가 굴러가는 것 처럼 커지고, 스스로에 대한 연민, 분노, 절망 등으로 이어 지게 되어 더욱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정신의학에 따르면 이러한 자신에 대한 모든 ‘거짓말’은 다음의 세 가지 범주에 들어간다고 한다. (책 인용)
많이 들어본 것 같은 세 가지 문장이다. 단골 간증거리로도 나오기도 하고, 멀리 갈 것도 없이 나의 문제를 적어 놓은 것 같기도 하다.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의 소용돌이에 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없다. 저자는 우리가 놓인 상황 자체를 선택할 수 있는 힘은 없지만, 그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해서는 선택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각을 선택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기 때문이다. 내가 어떤 생각을 선 택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변화하게 된 여러가지 에피소드 들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또한 혼자서는 이겨내기 어려운 내 안의 부정적인 생각을 변화 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구체적인 방법들 (큐티, 공동체, 믿음, 예배, 겸손, 감사, 섬김) 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여러가지 상황 속에 놓일 때, 부정적 생각이 부정적 결과 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끊고,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 함 에 따라 긍정적인 결과에 도달할 수 있다는 책 속의 그림 도표 들을 보면 변화될 나의 모습에 마음이 설레기도 했다. ㅎ 무더운 여름날, 나를 사로잡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던져버리고, 주님 주시는 ‘COOL’ 한 생각으로 내 마음을 가득 채우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