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1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민교과서
"사회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민교과서" 내용보기
[사회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민교과서] _살림Friends   세금에 대한 이야기 책이다. 책표지에는 '청소년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에 관한 모든 것'이라고 되어있지만, 시민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될 세금에 대한 상식이 나와있다.   책 읽는 중간 중간에 간단한 상식이 나와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다. 세금이란 무엇인가? 세금의 기원부터, 왜 세금을 내야하는지,
"사회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민교과서" 내용보기

[사회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민교과서] _살림Friends

 

세금에 대한 이야기 책이다.

책표지에는 '청소년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에 관한 모든 것'이라고 되어있지만,

시민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될 세금에 대한 상식이 나와있다.

 

책 읽는 중간 중간에 간단한 상식이 나와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다.

세금이란 무엇인가?

세금의 기원부터,

왜 세금을 내야하는지,

우리가 내는 세금의 종류,

세금은 어떤 곳에 쓰이는지?

정말 세금에 대한 것을 총망라해 놓은 것 같다.

 

우리나라가 OECD국가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그리고 세금의 쓰임이 어떻게 다른지 등

알면 좋은 정보들이 가득했다.

 

사회선생님들이 만들어서 그런지

그래프와 표도 많고

그것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마음에 들었다.

 

어떤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그것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세금에 대한 것을 이야기 할 때,

그것을 설명하는 다양한 자료들이 많이 있다.

 

또한 자료들에 대한 설명을 하나 하나 정성들여서 해 놓았다.

 

책을 읽으면서

표와 그래프를 보는 법도 은연중 배울 수 있고,

글을 쓰는 요령도 배울 수 있다.

 

글의 주제에 따른 내용의 배치가 정말 잘 되어 있다.

어른이 나조차도 잘 모르던 세금에 대한 숨어있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았다.

 

시민이라면 반드시 내야하는 세금

그 세금이 어떻게 쓰이고, 어떻게 관리되며, 어떻게 쓰여야 하는지도 알려주어서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 지도 말해주고 있다.

 

단순히 세금에 대한 정보만 주는 것이 아니라

어떤 선택이 합리적인지?

더 나아가 그런 선택으로 미래가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도 이야기 해주고 있다.

 

 

2012/4/10 뒹글곰

k******1 2012.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민 교과서
"사회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민 교과서" 내용보기
성격상 세금을 밀려보거나 세금을 내지않기위해 편법을 연구해본 적은 없지만 내가 꼬박꼬박 낸 세금이 과연 어디에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그다지 궁금하게 생각해본 적도 없다. 그냥 물건을 사면 부가가치세가 붙고 우리가 살아가기 위한 모든 활동에 세금이 붙는 것은 당연하다고 여겨왔던것 같다. 특히 경제라는 단어나 숫자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나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쇄
"사회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민 교과서" 내용보기

 

성격상 세금을 밀려보거나 세금을 내지않기위해 편법을 연구해본 적은 없지만

내가 꼬박꼬박 낸 세금이 과연 어디에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지 그다지 궁금하게 생각해본 적도 없다.

그냥 물건을 사면 부가가치세가 붙고 우리가 살아가기 위한 모든 활동에 세금이 붙는 것은 당연하다고 여겨왔던것 같다.

특히 경제라는 단어나 숫자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나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쇄신하고자 하는 마음과

아이가 혹 엄마를 닮아 숫자나 경제에 어려워하지나 않을까 하는우려로 조금은 쉽게 경제와 세금과 사회와의 관계에 접근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먼저 책을 읽기 시작했다.

현직사회과목 선생님들이 직접쓰셨다고 하니 우선은 믿음이 갔다.

책을 읽어내러가면서,,,아~이래서 '사회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민교과서'라는 타이틀이 붙었구나 하며 고개를 끄덕거리기도하고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죠?'라는 세상물정 모르는 소리에 마리앙트와네트가 시민들에게 공감받지 못했던 절대왕권의 시대의 세금의 의미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전국사회교사모임의 대안사회분과 선생님들이 '함께 더불어 잘사는 이야기'를 세금이야기로 풀어낸 책이다. 그러니까 함께 더불어 잘 살기 위해서는 세금을 잘 내고 세금이 잘쓰여져야 한다는 말씀이다.

책을 읽고나니 세금을 낼 때뿐 아니라 쓸때도 참여하라는 납세자의 주권에 많은 공감을 한다.

우리나라의 많은 세금이 엉터리 예산으로 헛되이 낭비되지 않았으면 한다.

왕이 마음대로 황당한 세금까지을 매기던 중세시대에 태어나지 않음에 다행이라는 생각과 함께 국민의 의무로 납부하는 세금이 시민을 위한 예산으로 시민들의 삶이 아름답게 디자인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정직하고 성실한 사회인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리라 믿는다.

 

 

 

 

j******7 2012.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금을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까?
"세금을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까?" 내용보기
책표지에 찍힌 <선생님 저자되기 프로젝트>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야심차게 출범한 창의.인성교육 프로젝트라고 한다. 학교 현장에서 창의.인성교육을 실천하는 우수 교사를 선정하고 양질의 수업 자료를 책으로 발간함으로써 창의.인성교육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고 한다. 학부모의 입장에서 몹시도 반갑고 고마운 이야기 이다. 사실, 선생님들은 어쩌
"세금을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까?" 내용보기

 

책표지에 찍힌 <선생님 저자되기 프로젝트>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야심차게 출범한 창의.인성교육 프로젝트라고 한다.

학교 현장에서 창의.인성교육을 실천하는 우수 교사를 선정하고 양질의 수업 자료를 책으로 발간함으로써 창의.인성교육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고 한다. 학부모의 입장에서

몹시도 반갑고 고마운 이야기 이다. 사실, 선생님들은 어쩌면 부모보다도 더 아이들과 가깝게 생활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궁금한 이야기, 모르는 부분들에 대해 더 많이 확실히 아실거라 생각이 든다.

이 세금 이야기도 마찬가지이다.

프롤로그에서 다뤄진 어떤 사람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이책의 어떻게 세금이야기를 풀어갈지 기대를 하게 만든다. 1장.행복의 조건을 시작으로 인간은 결코 홀로 살아갈 수 없으며, 늘 사회를 이루고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존재라는 것,  로빈슨 크루소 처럼 세금없는 무인도에서 살면 과연 행복할 것인가? 묻는다. 자 어떠한가? 물론 나는 사회를 구성하고 다른 사람과 어울려 살아갈 때 훨씬 더 행복하다고 느낄 것이다.

 

이책의 제목이 시민교과서가 아니라 <사회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민 교과서>라는 것을 책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이해하게 된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회가 건강해야 한다. 그리고 그 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바로 구성원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청소년 시절부터 이런 가치관 좋은 생각들을 마음속에 머리속에 심게된다면, 이사회는 분명 밝고 아름다워 질거라는 생각을 해봤다.

 

책중간 중간 경제용어의 설명과 우리의 실생활과 연관이 없어 보이는 세금을 범생이의 하루 일과로 살펴보는 과정도 흥미로웠다. 역사속 세금이야기도 새로웠으며, 제 4장 삶의 질과 사회안전망은 우리나라의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국민건강 보험제도, 고용보험등 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이렇게 우리나라 사회복지제도의 현실을 직시하게 되면 5장 세금으로 시민의 삶 디자인하기에서는 세금의 낭비를 막는 파수꾼이 되어 우리는 함께 사는 아름다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아이들에게 함께하는 것의 의미를 알려 주고, 사회를 소중하게 여기는 법을 가르치고, 그 속에서 나 아닌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소통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것, 가르치는것  그것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s****j 2012.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동의 의무, 세금..
"공동의 의무, 세금.." 내용보기
세금이야기에 왜 행복에 대해 물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세금이 인간의 행복과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사고의 어떤 지식에 대해 그 단면만을 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지식들은 서로 관련이 되어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었다. 그 다음으로는 세금을 어떻게 걷을 것인지, 어디에 써야 하고 그 세금이 사회에 어떤 역할을 하고, 시민의 삶을 어
"공동의 의무, 세금.." 내용보기

세금이야기에 왜 행복에 대해 물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세금이 인간의 행복과도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사고의 어떤 지식에 대해 그 단면만을 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지식들은 서로 관련이 되어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었다.

그 다음으로는 세금을 어떻게 걷을 것인지, 어디에 써야 하고

그 세금이 사회에 어떤 역할을 하고, 시민의 삶을 어떻게 디자인할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어떤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하다보면 그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함으로서 보다 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 한 예로는 이상한 100미터 경주가 있다. 그 이야기를 읽으며 기회의 균등과 경쟁의 효율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책 사이 등장하는 그림, 여러 컷짜리 만화, 에피소드 등 이런 것들을 보며

마치 수업에 와 있는 착각이 들었다.

또, 아이들이 의외로 표와 그래프 보기를 어려워하는데, 책 속에 나온 그것들을 보며

표와 그래프를 보는 요령과 조금은 분석적 사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되기도 하였다.

 

각 장 마지막에 <한 발 더 나아가기> 코너는 앞의 내용을 정리하게 도와주며,

<역사 속 세금이야기>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여러 나라의 세금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언젠가 세무 공무원들이 납세의 의무를 저버리는 불성실 납세자들에 대한 프로그램을 TV에서 본 기억이 있다. 많이 가지고 있고, 그 만큼 혜택을 누리면서 정작 그 시민으로서의 기본은 하지 않는 사람들이 교묘히 법망을 빠져나가는 걸 보며 안타까웠다. 내야 할 세금을 정당히 내고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고 있는 많은 성실납세자에게 그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계속적으로 국가는 이들을 관리해야 할 것이다. 홀로 사는게 아니라 다같이 살려면 그에 합당한 의무도 지켜야 한다. 그리고 세금을 어떻게 많이 걷느냐가 아니라 세금은 사회에 대한 투자라고 , 세금을 어떻게 잘 운영하여 그것이 다시 시민에게 골고루 혜택을 주도록 하는지 이렇게 서로 돌고 도는 완벽한 시스템이 잘 구축되었으면 좋겠다.

 

국민을 대표하는 국가가 세금으로 바른 운영을 한다면 시민들이 세금을 내면서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 할텐데 그런 이상적인 시대가 빨리 오도록 모두가 다같이 노력해야겠다.

n*****a 201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수성 돋우고 사고력 자극하는
"감수성 돋우고 사고력 자극하는" 내용보기
세금은 누구든 접근하길 꺼리는 주제다. 우선 이론이 까다로와 진입장벽이 높다. 또 재산을 강제로 앗아간다는 선입견이 박여 있어 심정적으로 회피하고픈 마음도 일어난다. 아이들은 어른들이나 다룰 고리타분한 남의 나라 얘기로 여긴다. 그런 세금을 통해 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는 건지. 그런데 웬걸, 이런 고정관념의 꺼풀이 단번에 벗겨졌다. 난해한 이론은 최소화하고 흥미를 돋
"감수성 돋우고 사고력 자극하는" 내용보기

세금은 누구든 접근하길 꺼리는 주제다. 우선 이론이 까다로와 진입장벽이 높다. 또 재산을 강제로 앗아간다는 선입견이 박여 있어 심정적으로 회피하고픈 마음도 일어난다. 아이들은 어른들이나 다룰 고리타분한 남의 나라 얘기로 여긴다. 그런 세금을 통해 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는 건지.

 

그런데 웬걸, 이런 고정관념의 꺼풀이 단번에 벗겨졌다. 난해한 이론은 최소화하고 흥미를 돋우며 사고를 자극하는 장치들을 다양하게 매설하여 울렁거리게 만들었다. 직접세와 간접세, 누진세와 비례세 같은 얘기보다 우리 삶에 포커스를 맞추어 감성적으로 이끌고 있었다.

 

이 책은 가르치려는 의도보다 생각하게 만드는 데 방점을 찍고 있다. 27쪽의 "최후통첩게임" 같은 딜레마 상황을 군데군데 제시하여 난처한 곤경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숙고하도록 이끈다. 이런 테스트를 통해 자연스레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테다. 쫄깃쫄깃한 과정을 거치며 인간은 왜 사회적 존재여야 하고 세금은 어디에 쓰여야 하는지 터득하게 된다.

 

실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리얼한 사례를 들어 공감력을 배가하기도 한다. 76쪽에 소개된 구초롱 씨의 하루는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시작하여 퇴근 후까지 이어지는 일상을 통해 우리를 온전히 지배하고 있는 세금의 실상과 그 위력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떼려야 뗄 수 없는 질긴 악연 같이 우리를 옭아메고 있는 세금이 징글징글하다. 154쪽에 나오는 이미숙 할머니의 사례, 정리해고당한 쌍용차 노동자 김씨의 경우 등은 오늘 여기 바로 우리들의 삶의 단면들이기에 더욱 다가앉게 된다.

 

세금을 통해 한국사회의 구조적 모순을 짚은 점도 인상적이다. 보수정권 9년 동안 자행한 부자감세의 실태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OECD 평균에 턱없이 못미치는 조세부담률과 복지지출 비율은 우리가 어떤 사회를 살고 있는지 또렷하게 증명하고 있다.

 

동화나 역사적 사실 등 여러 분야의 일들을 세금과 결부시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야기로 엮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때론 넋을 놓고 따라가기도 했다. 요즘 회자되는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 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 따로 없다. 빌헬름 텔과 세금, 영화 식코에 나오는 릭의 수술비용 등의 얘기는 감정이입 없인 읽을 수 없다. 감수성이 절로 돋는 대목이다.

 

필자들은 사고력을 자극하고 감수성을 돋우는데만 그치는 게 아니다. 세금을 통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지향도 제시하고 있다. 쿠바와 미국 중 어느나라 국민의 평균수명이 더 길까? 미국이라 생각하지 쉽지만 정답은 쿠바이다. 전국민이 무상의료 혜택을 누리는 쿠바 국민들의 건강상태가 훨씬 더 양호한 것이다. 국민들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회는 어떻게 실현할 수 있을까? 세금을 통해 이런 사회를 충분히 건설할 수 있다.

 

책 말미에 나오는 "서기 2030년 시민연대국에서 오늘 처음 어머니가 된 당신께 보내는 편지"는 이런 비전을 담은 가상의 시나리오다. 편지에서 든 정책대안들은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들이다. 사회적으로 합의하고 조금만 힘을 보태면 얼마든지 도달 가능한 목표다. 이런 이상사회를 여는 마스터키가 바로 세금 아닐까 싶다.

a*****7 2017.12.05.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두고두고 생각을할 수 있는 책
"두고두고 생각을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책을 쓴 저자인 저자 전국사회교사모임은 사회교과의 대안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연구활동을 하는 교사모임이라는 타이틀 아래 모여서 사회교사로서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방향 감각을 갖추기 위해 정치, 법, 경제, 문화 등 사회과와 관련된 책들을 함께 공부하고 필요할 때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강연회를 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수업자료를 개발하고 있는
"두고두고 생각을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이책을 쓴 저자인 저자 전국사회교사모임은 사회교과의 대안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연구활동을 하는 교사모임이라는 타이틀 아래 모여서 사회교사로서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방향 감각을 갖추기 위해 정치, 법, 경제, 문화 등 사회과와 관련된 책들을 함께 공부하고 필요할 때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강연회를 열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수업자료를 개발하고 있는 선생님들께서 쓰신 책으로 많은 생각을하게하는 책을 만드시고 수업으로 쓴다고 하닌 참으로 부러웠다.

이런 선생님 밑에서 공부를 하고 배움을 느낀다면 순간의 성적은 안오르지만 두고두고 생각하는 생각의 힘을 길러지는 방법을 알려주는 비법서라고 말 할 수 있었다,

인간은 결코 홀로 살아갈 수 없다.

정말 이책에서는 청소년들이 사회 생활을 하면서 왜 세금을 내어서 사회를 운영르 해야하는지를 근본정의로 정의와 원리를 예를들어가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금으로 좀더 원리원칙하에 사용됨을 알게되고

세금을 내야하는 이유를 근본적을 설명을 하다보니 고리타분한 이야기로 빠질 수있는데 적절한 예시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로 들고 있어서 다행히 이해는 어렵지 않았으면서도

함께 살기위해 투자하는 목적이라는 걸 알게해주는 책이었습니다.

j********1 201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