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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에서 살아남기,"정글의 법칙"에 버금가는 솔직하고 가감없는 생존 기술
"IT 업계에서 살아남기,"정글의 법칙"에 버금가는 솔직하고 가감없는 생존 기술" 내용보기
IT 업계에서 살아남기 "정글의 법칙"에 버금가는 솔직하고 가감없는 생존 기술   ★★★★★★★★★★★★★★★★★★★★★★★★★★★★★★★★★★★ 1. 책을 읽기전 기대 제가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곳은 정통적인 IT업계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 책에 끌렸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큰 것도 사실입니다. 현직에 있는 신입과 경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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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에서 살아남기

"정글의 법칙"에 버금가는 솔직하고 가감없는 생존 기술


 

★★★★★★★★★★★★★★★★★★★★★★★★★★★★★★★★★★★

1. 책을 읽기전 기대

제가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곳은 정통적인 IT업계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이 책에 끌렸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큰 것도 사실입니다. 현직에 있는 신입과 경력직 모두의 고민에 대한 이야기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과연, 어떻게 살아남는게 '잘'살아 남는 것일까요? 궁금해집니다.

 


 

2.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 

(1) IT프로그래머의 장 

IT프로그래머 업무 개요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은 창조의 영역으로, 어떤 사람에게는 선망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사람의 처지와 상황은 아마 거의 비슷할 것입니다. 중소 규모의 회사에서는 문한의 책임과 역할이 주어집니다. 분업이 잘돼 있는 회사의 경우에는 본인의 역할만을 수행하면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IT 프로그래머는 기획 및 개발, 심지어 사용자 교육, 데이터 베이스 구성 및 데이터 관리, 장애 처리를 모두 해결합니다.

p52

이미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개발자라는 직업에 대해 일반인들이 갖는 기대 의식이 대단히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기업일 수록 개발자에게 이것 저것 요구하며 만능으로 처리 해주리라 믿고 일을 한 뭉테기 줘버립니다. 사용자가 느끼기에 간단한 프로그램일 지라도 그것을 창조해 내는 개발자 입장에서는 플로우와 작업 리스트가 눈에 선하게 보이죠. 그에 대한 간략한 내용을 52페이지의 업무 개요를 읽어보시면 잘 알수 있습니다. 기획과 개발, 사용자 교육, 데이터베이스 구축, 데이터관리, 장애처리.. 이것을 모두 한 사람에게 요구하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개발자의 주요 역할은 요청 업무를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작성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분석된 업무에 대한 프로그램 정의서를 바탕으로 본인의 기술을 이용해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입니다.

p53

개발자의 역할에 대해 잘 모르시는 회사 대표님에게 알려드리고 싶네요. 사무적인 관점에서의 개발자에 대한 얘기도 있습니다. "최신 기술이나 프로그래머의 기술력은 목적이 될 수 없다, 그 기술력을 보유한 인력의 인건비가 중요하다" 이처럼 책에는 다각적인 측면의 얘기가 담겨있기 때문에 신입 개발자 입장에서 안목을 넓히기 위해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2) 프로그래머의 기본자세 

필자의 주변에 경력은 오래 되었지만 기초가 전혀 쌓이지 않은 직원이 있습니다. 이 경우 신입 시절부터 어떤 프로그램이든 제대로 작성한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본인이 특정 프로그램 작성에 대한 책임을 맡아도 결국 마무리는 다른 직원이 할 수밖에 없도록 해왔습니다. 그 결과 주변에 사람이 없어지고 아무도 그 직원과 일을 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본인 손으로 완성품을 만들어본다는 개념은 조각가가 역사에 남을 조각품을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집중이 필요합니다. ... 주변에 알아주는 사람이 없더라도 소스를 분석해 본인의 업무 기술에 적응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p70

 

기본 자세에 대한 내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 또한 주변에서 무늬만 개발자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종종 봐왔기 때문입니다. 멘토 같은 분을 일찍 만나 이런 좋은 얘기를 직접 듣고 정진해왔다면 좋은 케이스겠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많습니다. 그럴 때 일수록 어떻게 생존해야하는지도 책에 나와있으니 꼭 한번 직접 읽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3) 공통업무의 장 :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의 필요성
 

쉬운 먹잇감이 돼 이용당하는 사람이 결코 행복해질수 없으며, 본인이 행복하지 않게되면 친목을 위한 마음의 여유를 상실합니다. 이것은 연쇄 반응을 일으켜 본인 조직 및 가정과 지인과의 관계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P200

회사 생활은 무리 생활이기도 하며, 개인과 개인이 만나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공통업무의 장에서는 IT 업계 뿐만아니라 회사 생활 자체라고 느껴지던 대목이었습니다. 누군가의 좋은 먹잇감이 되어 희생당하지 않다록, 나를 지키 위한 방법들에 대한 작가님의 솔직한 이야기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 잘못이 아닌데 덤탱이를 쓰지 않으면서 행복한 회사 생활을 이어나가기 위한 적극적인 자세가 모든 회사원들에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4) 맺음말 : 자아실현
교과서에서 배우는 자아실현을 사실 실생활에 하나도 도움이 안 되는 쓸모없는 이야기입니다.

... '신입이니 그럴 수도 있지, 내가 이해하자.'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철저한 사전 대응 및 준비를 통해 잘못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미래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p201

꽤 자극적으로 '도움이 안되는 쓸모없는 이야기'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만큼 회사 생활시 조심해야 할 이야기로 여겨집니다. 자아실현도 하고 경력도 쌓고 동료들과 행복하게 지내는 그런 이상적인 회사생활을 하시는 분들보다도 그렇지 못한 분들이 더 많기 때문이겠지요. 그리고 매 순간 긴장해야하는 IT 업계에서 생존하려면 더 그럴테구요.

책 전반에 흐르는 이런 분위기가 저는 싫지 않았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조금 부담됐습니다. 너무 냉랭한 것 같기도 했거든요. 그러나 두루뭉술하게 말하면서 이상을 제시하는 그런 사람의 이야기보다 냉정하지만 정확하게 말해주는 사람이 더 필요합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a 2021.05.06.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실무자를 위한 생존 경쟁? IT 업계에서 살아남기 후기
"실무자를 위한 생존 경쟁? IT 업계에서 살아남기 후기" 내용보기
실무자를 위한 생존 경쟁?IT 업계에서 살아남기정보문화사제가 이책을 처음 선택을 하고, 꼭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한건.. 이쪽 생계에 대한 정보 라던지 어떤 지침서 보다는 저자의 빌드업이 저와 비슷하다는 부분, 그래서 저자의 생각이 궁금했습니다. 추천사에 기재되어 있는대로 이 책은 IT 분야의 '손자병법' 입니다. 네 , 어느정도는 맞고 어느 부분은 저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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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를 위한 생존 경쟁?
IT 업계에서 살아남기
정보문화사


제가 이책을 처음 선택을 하고, 꼭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한건.. 이쪽 생계에 대한 정보 라던지 어떤 지침서 보다는 저자의 빌드업이 저와 비슷하다는 부분, 그래서 저자의 생각이 궁금했습니다.

추천사에 기재되어 있는대로 이 책은 IT 분야의 '손자병법' 입니다. 네 , 어느정도는 맞고 어느 부분은 저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부분도 있지만 어쨋든 이제 막 IT업계에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이나, 개발자, 시스템 엔지니어의 입장, 그리고 역활에서 IT 생애 주기 변화에 따라 IT 기획 및 IT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경력직에게 꼭 필요한 책 임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저의 사회 초년생때는 IT라는 용어 자체가 사회적으로 큰 관심도 없고 생소했던 때라.. 얼마만큼 의식의 변화가 생겼는지를 새삼 느끼게 되네요.)

책은 크게 5개의 파트로 나뉘어지고 IT 업무 성향에 따른 특징에 대해서도 다룹니다. 지도자형 IT, 백성형 IT, 노예형 IT 이렇게 세 개로 성향을 분류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상황별 예시를 보며 나는 그동안 어떤 타입이었는지에 대한 반성의 마음과 어떻게 내 업무 성향을 개발해야 할지에 대해 좀 스스로 돌아보고 반성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경력과 비례해서 위의 세가지 타입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게 아닙니다. 자신이 IT일에 대한 주관과 철학에 대한 생각에 의해 그리고 시장의 흐름과 사회의 발전에 발 맞춰 뚜렷한 목표와 가치관 유무에 따라 형성 된다고 생각됩니다. 본 서적을 통해 참조해 보세요..


PART 00 시작하며
PART 01 업무의 장
PART 02 헬프데스크의 장
PART 03 IT 프로그래머의 장
PART 04 IT 기획 및 운영 업무의 장
PART 05 공통 업무의 장


IT 업계에서 생활한다는 것

누구와 일하는가?
· IT 업무 성향 분류

IT란 무엇인가?
· 인간의 속성 · IT 기술의 의미 · IT 생존을 위한 사전준비사항


업무의 장

IT 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까?
(무엇을 해야 하는지, IT업무 성향별 행동양식)

IT 업무 수행시 주요 주의사항

헬프데스크의 장

IT 헬프데스크 업무 개요(PC 및 프린터 수리 및 유지보수, 데이터 백업 및 복원, 재고 자산관리, 그외 전자제품 전반)
IT 헬프데스크의 주요 업무 영역(장애패턴 파악을 위한 업무 규칙 수립, ITSM 도입 운영, 담당자별 직통 번호 설정, 원격 지원의 생활화
업무 성향별 IT헬프데스크 운영 형태

?
IT 프로그래머의 장

IT 프로그래머 업무 개요(업무영역에 따른 프로그래머의 분류, 프로그래머로 살아가기, 주력 기술을 습득한다는 것, 주력기술보다 중요한 것, 개발자의 미래)
IT 프로그래머의 업무 영역(프로그래밍 언어의 의미, 프로그래머의 기본자세, 프로그램의 완성도 높이기, 요청사항 수렴하기, 개발 후 업무에 적용하기, 개발 요청사항의 유형, 프로그램 운영하기)

업무 성향별 대응방안

프로그래밍업무의 미래(데브옵스)

IT 기획 및 운영 업무의 장
IT 기획 및 운영 업무 개요(장점, 업무 수행)
IT 기획 및 운영 주요 사례

(업체와 계약하기, 의사결정권자 설득하기, 업체 구분하기, 강제 계약 체결 강요, 업무 강요 상황, 업체 대상 갑질, 강제로 도입 논리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 숫자 만들기, 타 조직의 도전, 우연한 업무 담당, 변화 관리, 샌드위치 상황, 솔루션 검증하기, 신규 솔루션 도입시 고려사항, 신규 아이디어 탐색)

중장기 IT 전략 및 투자예산 수립

IT 프로세스 기획관리(ITSM)/ 서비스 품질관리
프로세스 거버넌스 관리
전사기준 정보관리
IT업무 운영
인프라 운영
이메일 시스템 운영
PC 및 프린터 관리
실무 조직 관리
보안관리(서버, 사용자PC 보안, 홈페이지)

?공통 업무의 장(순응하기 비판, 건강한 심신상태 유지, 직원 관리, 불리한 상황을 미리 감지하기, 사내정치 대응방법)

저자는 Alex 라고 두명의 자녀른 둔 중년이라고 되어 있는데,
헬프데스크 , IT 프로그래머, IT 기획, 그 외 공통의 업무로 크게 나누어 목차로 나뉘어 있고 세부적으로 들어가서는 온프레임 부터 현대 가장 핫한 클라우드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인프라 구축 , 개발 DevOps, 그리고 자동화 시스템인 AI 챗봇까지 두루 기재 되어 있습니다.

?그 과정이 내가 경험하고 빌드업 해왓던 일련의 이력과 유사했고, 여기에 한가지 덧 붙히자면 저는 IT 소도매업 유통까지 했었습니다. (윈도우 95시절부터 윈도우 98 시절 까지..) 현재는 DevOps와 SRE를 주로 하고 있고 B2B, B2C, 이커머스 사업을 주로 하고 있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네이티브 클라우드 기반에서의 금융사 쳇봇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IT 업계에서 20년간 종사해온 저는 나름 잘 버티고 있는것 아닌가요..? ㅎㅎ

저는 아직도 익혀야 할 신기술도 산더미이고 업계에서 해야 할 일도 무궁무진 합니다. 향후 10년은 더 할 수 있을것 같아요.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5G와 클라우드시대에 있어서 많은 회사들의 사업거리가 늘어나고 있지만 정녕 일할 엔지니어는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어요. TA, SA, AA의 경계의 장벽이 무너지고 있고 있는게 그것의 반증이죠.

결국 변화에 준비를 못한 사람이 사라졌을 뿐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한데, 산업의 전망에 밝아야합니다. 그리고 핵심분야에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책속에서

P.20

회사 생활에서 ‘업무 능력’과 ‘사내 정치’는 둘 다 중요합니다. 두 가지의 균형이 깨지면 손해를 입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본인의 업무적 성과만으로는 절대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

P.28
결국 중년 엔지니어는 다른 회사로 이직하거나 프리랜서로 일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IT 영업, IT 기획 등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야 합니다.

P.41
슬기로운 회사 생활을 위해 업무를 스마트하게 처리한다는 것은 본인의 업무를 특화하는 동시에 수행하고 있는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작업 과정이기도 합니다.

P.96
IT 기획 업무는 IT 전체에 대한 살림꾼이기도 하며 불필요한 투자 및 IT 관련 비용 지출이 없도록 하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또한 미래에 대한 전략을 세우고 그 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실무 확인 사항도 챙겨야 하는 전 천후 플레이어이기도 합니다.

P.201
‘설마 이런 일이 회사에서 어떻게 발생하겠어?’ 하고 의심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실사례이며 현재 진행형의 일이라고 말입니다.
p*******1 202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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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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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IT업계에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보통 시스템 엔지니어, 네트워크 엔지니어, 프로그래머 등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특히 학원에서 교육을 받고 현업에 투입되는 웹개발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참여하게 됩니다. IT업계에는 기술력,경험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욱더 중요한 함께 업무를 하는 동료의 성향도 정말 중요합니다. 일은 힘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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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IT업계에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보통 시스템 엔지니어, 네트워크 엔지니어, 프로그래머 등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특히 학원에서 교육을 받고 현업에 투입되는 웹개발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참여하게 됩니다.

IT업계에는 기술력,경험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욱더 중요한 함께 업무를 하는 동료의 성향도 정말 중요합니다.

일은 힘들지만 사람때문에 재미있어서 계속 다니고 싶어요 혹은 상사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겠다는 등 사람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상대방의 성향을 파악하고 여러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T업계성향별은 크게 3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첫번째 지도자형IT. 특징으로는 어려운 업무가 생기면 스스로 해결합니다.

안되는 이유보다 되는 이유를 찾습니다. 새로운 것을 찾기 좋아합니다.

두번째 백성형IT. 특징으로는 자기의 영역을 중요시 합니다. 맡은바 일은 하지만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성실하지만 새로운 것을 싫어합니다.

세번째 노예형IT. 특징으로는 정치 및 아부를 많이 합니다.

윗사람이 있을때마다 본인에 대한 PR만 합니다.

동료의 성향과 행동 방식, 나에 대한 성향을 파악해서 업무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리고 IT는 크게 개발 과 기획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개발에는 SI, SM으로 나눌수 있습니다.SI는 프로젝트 단위로 투입되는 프로그래머를 의미합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동안 몇달 또는 몇 년동안 고난의 나날들을 보내게 됩니다.

특히 파견생활을 하게될 가능성이 큽니다.

SM은 프로그래머의 주요 역할은 소프트웨어 운영 관리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운영 관리만 하지 않고 개발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획 운영 업무에는 IT 전략 수립, 인프라구축, 프로그램 작성, IT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경험들을 하는 업무입니다.

보통 IT조직에서 두뇌 역할을 합니다. 작은 조직에서는 기획 및 PM으로 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기획자가 강한 회사에서는 일이 쉽고 빠르게 진행할수 있기에 경험이 많은 사람이 기획자로 나서는 경우도 많습니다.

IT업무 운영은 시스템을 관리하는 주치의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아무 일 없이 원활히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갑작스러운 변화에 대해서도 즉시 대처할 수 있는 마음으로 임해야 합니다.

IT도 사람들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라는 손자병법 처럼 책을 통해 IT에서 하는 일, 업무 구분 등을 통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m****3 2021.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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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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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IT 운영 및 기획 분야 종사자들의 생존을 위한 가이드이다. 저자가 머리말에서 밝힌 바와 같이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이력에 책임을 지고 주변 상황을 컨트롤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이를 위한 헬프데스크, 프로그래머, 기획, 운영 파트별 생존 전략은 물론 실전에서 자주 활용할 수 있는 Tip과 더불어 사람에 대처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다른 직무 분야에 비해 IT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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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IT 운영 및 기획 분야 종사자들의 생존을 위한 가이드이다. 저자가 머리말에서 밝힌 바와 같이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이력에 책임을 지고 주변 상황을 컨트롤 할 줄 알아야 하는데 이를 위한 헬프데스크, 프로그래머, 기획, 운영 파트별 생존 전략은 물론 실전에서 자주 활용할 수 있는 Tip과 더불어 사람에 대처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다른 직무 분야에 비해 IT 분야는 특수성을 갖고 있고 대부분 주관부서이기보다는 지원부서의 성격이 강한데 반해 이에 걸맞는 직장생활 전략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본 도서의 의의를 둘 수 있겠다.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저자가 실전에서 느끼고 대처했던 방법을 모은 글이기에 굵직한 카테고리는 저자의 경험별로 정리되어 있다. 크게 헬프데스크, 프로그래머, 기획, 운영 파트로 나눌 수 있으며 오로지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보장받은 직무를 담당하는 분들이나 IT 서비스 직종 종사자보다는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며 개발외 문서 작성이나 사업 기획 업무를 멀리할 수 없는 분들이 보다 적합한 독자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 할지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장에 몸담고 있기 때문에 IT 직군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크건 작건 간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될 말들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부분은 진솔함이다. 저자가 실제 경험했던 사례를 구체적으로 담고 있으며 다소 민감한 주제도 여과 없이 다루며 고리타분한 이론과 정형화된 프로세스 보다는 친한 선배가 술자리에서 조언하는 듯한 말투로 기술되어 있기에 읽는데 부담이 안되고 나름의 재미가 있으며 실전에 직결되는 조언들을 담고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아마 그래서 저자는 실명보다는 필명을 택한 것이 아닐런지?

가장 인상깊었던 파트로는 4장(IT 기획 및 운영 업무의 장)을 꼽을 수 있다. 가장 심오한 내공이 담긴 파트로 추측컨데 아마도 저자가 기획 및 운영 파트에서 가장 오래 근무를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나 역시 유사 업무를 담당했었기에 업무의 실체를 어느 정도 꿰고 있는 편인데 10년 넘게 직장 생활하며 느꼈던 중요한 부분들이 일목 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특히, 각 Tip별로 구체적인 체크리스트가 나오는데 운영 기획 파트 종사자라면 업무에 필요할 때마다 이 체크 리스트들만 살펴도 상당한 퀄리티의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래 그림은 그 중 일부인 인프라 분야의 신규 업무를 도출하는 방법에 대한 체크리스트이다. 연간 업무 계획을 수립하거나 갑작스런 부서장의 인사 발령 등으로 갑작스레 신규 업무에 대한 플랜을 수립하게 될 때는 쉽게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이럴때 아래 그림과 같은 체크리스트들의 질문에 답하다보면 쉽게 윤곽을 잡을 수 있다.신규업무

이 외에도 업체와 계약하는 방법, 의사결정권자를 설득하는 방법, 업체를 간파하는 방법, 강제 계약 체결 강요에서 회피하는 요령, 업무 강요 상황에 대처하는 요령, 강제로 도입 논리를 만드는 방법, 숫자로 보고하는 법, 타 조직의 도전에 맞서는 법, 우연한 업무 담당에 대처하는 법, 변화 관리 방법, 직속 상관 A, B의 샌드위치 상황 헤쳐나오기, 솔루션 검증, 신규 솔루션 및 아이디어 탐색 방법을 두루 다루고 있다.

더불어 중장기 IT 전략 및 투자 예산 수립 파트는 쉽지 않은 미래를 헤쳐나가는 탁월한 기획 방법을 담고 있어 유용하다. 그 외 ITSM, 품질, 거버넌스, 전사 기준 등의 기획 파트의 필수 요소를 담고 있으며 인프라, 이메일 시스템, PC 및 프린터 관리, 조직 관리, 보안 실무에 이르기 까지 IT 운영 조직의 거의 모든 업무 스킬도 두루 담고 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직장 생활 속에서 궁금했던 질문들을 선배 저자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담고 있기에 직장 생활을 헤쳐나가는데 많은 전략을 세울 수 있음은 물론 처세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3장에 해당하는 IT 프로그래머의 장도 읽을만 하다. 프로그래머로 기획 및 현업 부서에 대응하는 요령을 구체적으로 담고 있고 특히, 최신 트렌드 및 기술을 익히는 방법에 대한 Tip도 담고 있다. 이 파트는 사람에 대한 대처 방안을 담고 있다는 점이 가장 유익한데 반해 상대적으로 현 시점 최신 기술에 대한 정리는 약간 아쉬운 편이다. 아무래도 저자가 현재는 기획 운영 파트에 근무하고 있고 개발 위주 업무는 과거에 경험하지 않았을까 추측해 본다. 최신 트렌드나 기술에 대한 정리는 다소 부족한 편이다.

그 외 1장에서는 IT 업무 전반 및 개발자를 세가지 유형별로 나눠 대처 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고, 2장에서는 헬프데스크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는데 CS 부서 분들에게 유용할만한 Tip이 많다. 마지막으로 5장은 주로 사람과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데 어딜가나 일보다는 사람이 골치거리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꼭 읽어봐야 할 중요한 파트이다.

IT분야로 첫 출근을 기다리고 있거나 이를 목표로 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반드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반드시 피가되고 살이 될 것이며 앞으로 벌어질 깜깜한 미래를 밝혀주는 등대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 외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3 ~5년 차 직장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업무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조직에서의 삶이 순탄치 않다면 이 책이 상당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n********g 2021.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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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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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직업을 물어보면 IT에 종사한다고 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만큼 직업군이 증가하고 팽창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IT 업계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IT 업계에서 살아남기>는 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경험과 실무를 알려줄 것이다. IT 업계라고 해서 모두 같은 업무를 하고 같은 상황을 경험하는 것은 아니지만 IT 업계에서 동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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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직업을 물어보면 IT에 종사한다고 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만큼 직업군이 증가하고 팽창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IT 업계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IT 업계에서 살아남기>는 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경험과 실무를 알려줄 것이다. IT 업계라고 해서 모두 같은 업무를 하고 같은 상황을 경험하는 것은 아니지만 IT 업계에서 동일한 패턴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그로 인해 힘들어하는 공통적인 지점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IT 업계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불분명한 업무 상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변의 도전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합리적인 의시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자신과 조직의 미래를 위한 전략을 어떻게 수립하는 것이 좋은지를 실무자 수준에서 고민하기 위해서 이 책 <IT 업계에서 살아남기>가 나오게 된 것이다.  

 



 

업무에 있어 누구와 일하는지도 중요하다. IT 업무의 유형은 크게 지도자형 IT, 백성형 IT, 노예형 IT로 나눌 수 있다. 지도자형 IT는 신기술을 좋아하며 남들보다 먼저 습득하고 조직을 선도하는 유형이다. 백성형 IT는 신기술에 관심이 있고 주어진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만큼의 역량만을 보유하고 있는 유형이다. 노예형 IT는 신기술에 관심 없고 오로지 월급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세 가지 유형 중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지도자형 IT이고, 자신의 성장과 타인의 성장을 동일시하는 형이다. 백성형 IT는 일정 시간이 흐르면 성장이 정체된다. 주어진 일만 하는 사람으로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유형이다. IT 업무 성향별 행동 양식을 보면 지도자형 IT는 어려운 업무가 생겨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 새로운 것 찾기를 좋아하고 핑계를 대지 않는다. 백성형 IT는 성실하지만 새로운 것은 싫어하는 유형이다. 맡은 바 일은 하지만 주변에 미치는 영향은 고려하지 않는다. 귀찮으면 가끔 안 되는 이유를 찾기도 한다. 상사에게 적당히 아부하고 적당히 정치질하기도 한다. 노예형 IT는 지도자형 IT나 백성형 IT가 되는 것을 싫어하고 정치를 많이 하는 타입이다. 일을 제외하고는 무엇이든 좋아하고 아부를 많이 한다. 회사의 모든 일은 본인이 다하고 있는 것처럼 말하고 항상 바쁜 척하고 상사 앞에서 본인에 대해 포장해서 이야기한다.

 

 

s********3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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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에서 살아남기: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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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없는 삶은 생각할 수도 없다. 당장 출근을 생각해봐도 그렇다. 휴대폰이나 네비게이션, 컴퓨터가 되지 않는다면?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한다면, 기계만 켜질 뿐 기계를 켜는 목적인 SW가 돌아가지 않는다면? 사무직인 사람은 잠시 멍-하게 있다가(사태를 믿을 수 없어서!) SOS를 칠 수 밖에 없다. 누구에게? 디지털관리부서에게.  뭐가 어떻게 안 되는지 설명을 한다고 해도,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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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없는 삶은 생각할 수도 없다.

당장 출근을 생각해봐도 그렇다. 휴대폰이나 네비게이션, 컴퓨터가 되지 않는다면?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한다면, 기계만 켜질 뿐 기계를 켜는 목적인 SW가 돌아가지 않는다면?

사무직인 사람은 잠시 멍-하게 있다가(사태를 믿을 수 없어서!) SOS를 칠 수 밖에 없다.

누구에게? 디지털관리부서에게. 

뭐가 어떻게 안 되는지 설명을 한다고 해도, 그들의 말을 알아듣기는 너무나도 어렵다.

"껐다 켜보세요" 말고는....

 

'같은 한국말을 사용하는데, 왜 서로 말을 못 알아듣는가'의 분야가 여러 개 있지만;;

그중 IT업종은 정말이지 알 수 없는 곳이다.

문제는(?) 계발자와 기획자 혹은 계발자와 업무를 해야하는 입장에서는

그들의 '안 됩니다' 결론이 나오기까지의 사고 프로세싱을 알고 싶어서

<IT업계에서 살아남기>를 읽게 되었다.

 


 

뉴스에서는 어떤 앱이나 플랫폼을 계발하고 키워서 더 큰 회사에 (주로 글로벌이나 1등 회사)

팔면서 큰 이익을 거둔 IT업계의 엄친아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토픽으로 다루고 있어

'성공'에만 초점을 두어 그 세계를 바라보았던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4차혁명, 이라는 말이 생존과 직결되는 분야가 IT업계였다. 

말 그대로, 그 업계에서 일하는 계발자들의 소위 '수명'과 '스펙' -생애 전환주기-은

스스로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은 당연한 것이고,

프로그래밍, 시스템 엔지니어링, IT기획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인지 못하는

업계 이외의 사람들에게 -그들이 주로 IT종사자들에게 업무를 요청하는 파트너라는 점에서-

자신의 전문 분야를 정확하게 알리는 브랜드화와 피할 수 없는 사내정치도 필요하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 비해 이직을 많이 한 -IT헬프데스크, 프로그램기획, 개발, 메뉴얼 작성, 설치,

사용자 교육, 전산실 구축, 솔루션 구축 등- 필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세히 설명한다.



 

사실, 책에 나오는 IT관련한 전문적인 용어나 업무의 플로우차트는 잘 이해하지 못했다만,

직장인으로서 공감가는 것은 자신이 하는 일의 성격과 범위, 책임의 한계를 명확히 하는

회사의 상황분석->회사생활 설계->조직에서 살아남기 위한 시스템 구축의 과정이었다.

 



 

특히, 내가 하는 업무를 묵묵히, 가 아니라 제대로 알리면서 진행하는 법,

시스템이 망가졌을 때 이해관계자들에게 대응하며 재부팅의 시간을 단축하는 법,

과도하게 업무가 몰렸을 때 확실하게 교통정리는 하되,

일을 회피하는 사람이 아니라 해결하는 사람이 되는 법 등을 정리해서

생존전략-자기계발법_직장인누구나_IT업무종사자특별편.doc 으로 내놓은 느낌이다.


 

이 책의 제목 그대로, IT업계의 신입, 경력직들이라면 공감갈 영역이 더 많겠지만

모든 실무자들이 자신의 경력과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고 오래도록 업계에서 일할 수 있는

메뉴얼이나 지침서로 활용하면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자기계발 책이었다.

 


 

 

#IT업계에서살아남기 #알렉스 #정보문화사 #실무자를위한생존경쟁 #리뷰어스클럽

#서평이벤트 #직장인의생애전환기 #어디나다비슷비슷 

 

r***n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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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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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의 경우에는 쉽게 활용하며 자신의 업으로 선택할 수 있고 나름의 결과까지 이룰 수 있는 분야, 하지만 비전공자의 경우에는 용어에 대한 이해조차 버거운 분야가 바로 IT 업종이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어려움을 최대한 쉽게 표현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 책으로 IT 업계는 어떤 변화를 통해 이익을 창출하며 기업경영을 해나가며 더 나은 성장 및 성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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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의 경우에는 쉽게 활용하며 자신의 업으로 선택할 수 있고 나름의 결과까지 이룰 수 있는 분야, 하지만 비전공자의 경우에는 용어에 대한 이해조차 버거운 분야가 바로 IT 업종이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어려움을 최대한 쉽게 표현하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 책으로 IT 업계는 어떤 변화를 통해 이익을 창출하며 기업경영을 해나가며 더 나은 성장 및 성공을 그리는지, 이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반드시 알아야 하는 독특한 기업문화, 조직관리, 경영관리 방안, 인프라 및 보안에 대한 부분, 서비스와 품질을 통해 승부보는 전략화 방안까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서 마케팅 능력이나 세일즈, 개인의 영업력은 거의 모든 분야에 절대적인 기준과 영향력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갈수록 자본주의적 가치가 고착화 되고 있고 시대변화와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기 위한 기업들의 전략도 다양해지고 있다. 일단 이 책을 마주하게 되는 순간 쉽게 보면서 배우려면 한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바로 경영관리의 본질과 방향성이 그것이며 이를 IT 업종의 특징, 차별성에 대입해서 판단하는 생각의 힘을 키워야 한다. 특히 IT 업계는 수직적인 문화와는 멀어 보이며 개인의 역량이나 능력에 따라 성과를 보상받거나 이룰 수 있는 분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지나친 기대보다는 현실적인 부분을 이해하며 받아들이는 태도가 필요하다. 그곳에서도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고 이로 인한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 또한 특이할 만한 점은 바로 인프라 및 보안관리에 대한 언급이며 기본적으로 컴퓨터공학 및 소프트웨어 공학이 무엇인지, 이에 관한 용어나 개념을 정리해 놓고 있어야 활용하기 쉬울 것이다. 또한 미래에도 더 발전할 분야로 온라인 및 관련 창업시장이 그것이다. 또 다른 형태의 비즈니스를 계승한다는 의미, 새로운 시장개척 또는 대안투자처가 될 수 있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IT 업계는 어떻게 일을 하며 실무적 감각이나 역량을 중시하는지 책을 통해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품질의 결과, 서비스적 마인드, 고객관리 등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시대변화나 대중들의 요구와 니즈, 새로운 트렌드의 활양법, 조금 다르지만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화 및 성장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점, 결국 사람들이 일하는 공간인 만큼 다양한 변수나 갈등적 요소도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이 책이 말하는 가이드라인이 무엇을 의미하며, 경영관리론을 주장하고 있는지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전문가의 영역, 전공자가 쉽게 자리를 잡고 이윤을 추구하는 분야로 알고 있는 IT 업계, 책을 통해 읽으며 관련 분야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주로 실무적 상황에서 필요한 관리법, 비즈니스 전략화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도움받을 수 있을 것이다. 

 

 


 

m**********m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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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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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는 말도 못하게 많은 직군과 업종이 혼재되어 있는 다양성의 집합소입니다만, 크게 몇 가지 대표적인 업무로 나누어 볼 수도 있습니다. 우선 개발자라고 불리는 IT 프로그래머가 있고 IT 운영업무와 기획업무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IT 헬프데스크의 1선처리 담당자들은 굉장한 고생과 노력끝에 서비스의 품질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IT 헬프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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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는 말도 못하게 많은 직군과 업종이 혼재되어 있는 다양성의 집합소입니다만, 크게 몇 가지 대표적인 업무로 나누어 볼 수도 있습니다. 우선 개발자라고 불리는 IT 프로그래머가 있고 IT 운영업무와 기획업무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IT 헬프데스크의 1선처리 담당자들은 굉장한 고생과 노력끝에 서비스의 품질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IT 헬프데스크는 단순하게는 사용자의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환경의 오류에 대해 접수하여 처리하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업무로 시작하기도 합니다. 또한 기업의 데이터베이스의 주요 데이터를 조회하고 삭제 및 수정하는 업무나 재고 자산을 다루는 업무를 하기도 하며 ITSM 이라 불리는 라이프 사이클 관리 프로세스에 따라 업무를 수행합니다. IT 업계에서 꽃이라고 불리는 두 가지 직업을 꼽는다면 단연코 프로그래머와 IT 운영자를 선택해보겠습니다.

JAVA, C, 파이썬, C , 닷넷 등 수 많은 언어들을 이용하여 고객의 요구사항을 그 어떤 형태로든 창조하는 프로그래머는 이 업계의 대표직군이고 이 책에서도 저자의 말을 통해 많은 꿀팁을 담아내었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머 꽃이라면 IT운영은 열매와 같아서 기획자와 함께 시스템과 서비스를 최고의 품질로 제공하고자 노력합니다. IT 프로그래머와 운영자, 기획자, 헬프데스크 담당자들은 ITSM ( Information Technology System Management) 라고 불리는 절차 및 프로세스에 의해서 움직입니다. 책에서는 단순히 이 업계에서 인정받기 위해 꿀팁 이상으로 예산관리부터 ITSM 수행에 까지 이르는 실무적인 내용들을 많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IT에 취업하고 싶은 취준생들에게는 필독서라고 보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입니다




h*****e 202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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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도 전략적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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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도 전략적이어야 합니다’  _ 주말을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회사, 혹은 회사 관련된 공간에서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아마도 계속 회사생활을 하면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게 되겠죠. 그런데 본질적으로 내 회사가 아닌 이상, 회사는 노동자로서 날 고용했으니. 문제를 해결하거나, 돈을 벌어오게 하거나 둘중에 하나는 반드시 시키는 것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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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도 전략적이어야 합니다’ 
_



주말을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회사, 혹은 회사 관련된 공간에서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아마도 계속 회사생활을 하면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게 되겠죠. 그런데 본질적으로 내 회사가 아닌 이상, 회사는 노동자로서 날 고용했으니. 문제를 해결하거나, 돈을 벌어오게 하거나 둘중에 하나는 반드시 시키는 것이 본질이죠. 그런데 내 맘이 남과 같지 않기에 늘 스트레스가 생기고 시간이 갈수록 생존 경쟁은 치열해지니 회사생활도 ‘전략적’으로 해야합니다. 이게 정치질을 하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어차피 주어진 시간을 쓰는거 ‘효율적’으로 써야 된다는 이야기죠 <IT업계에서 살아남기>를 다 읽고나서 겉으로는 IT개발자나 지원부서의 실무이야기를 하는 척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회사생활을 전략적으로 하여 생존경쟁에서 우위를 지키라는 내용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저자가 IT업계 종사자의 3가지 유형을 지도자형 IT종사자, 평민형 IT종사자, 노예형 IT종사자로 해당업계 종사자를 분류했지만 사실 이것은 어느 업종에나 적용됩니다. 쉽게 얘기하면 자기할일을 열심히 하고 긍정적인 시너지효과를 내면서 남 귀찮게 하지 않는 극소수의 유형, 최대한 자기일을 편하게 하면서 빵구는 안내지만, 주도적으로 진행을 하지 않는 유형, 핑계와 불만에 가득차면서 자기계발은 하지 않아 실력은 없는데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유형이 바로 그것이죠. <IT업계에서 살아남기>는 이러한 세가지 유형의 사람들의 특성과 행태를 얘기하면서 해당업계에서 생존하기 위한 나름의 방안들을 얘기합니다. 

그 방안들을 크게 두가지로 분류됩니다. 하나는 순수히 업무적인 것으로 사내에 있는 IT지원부서(헬프데스트), IT프로그래머(개발자), 그리고 IT기획업무 및 운영업무에 있어 어떤식으로 일을 처리해야하고, 이슈가 될 시 문제해결에 대한 방안들, 그리고 두번째는 어차피 치열한 생존경쟁을 해야하는 회사라는 조직에서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자신의 업무를 하면서도 최대한 부당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하기 위한 내역들과 대인관계 스킬에 관한 것들입니다. 첫번째의 경우 IT관련 업무 담당자가 아님에도 수주 프로젝트를 하는 제 입장에서는 저자가 정리한 내역들이 큰 도움이 되었고 두번째 스킬들은 사실 저도 사내에서 활용하고 있는 방안들이기 때문에 도움보다는 큰 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도 한때는 회사에서 자아실현을 하고 회사를 위해 희생은 아니지만, 애사심이 미덕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입사후 오래지나지 않아 지금은 그때의 제가 아무것도 몰랐구나 라는 것은 너무도 자명한 일이었죠 결국 회사생활을 잘하는 것은 애사심과 회사에 대한 개인의 희생이 아닙니다. 고용자와 피고용자의 입장에서 고용자가 원하는 것을 잘 캐치하고, 같은 피고용인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러한 와중에서 최대한 타인에게 피해를 덜 가게 하는 방향으로 주어진 일을 하면서 ‘무리를 하지 않는 것’ 그리고 회사의 시간이 궁긍적으로는 나의 ‘성장’에 도움이 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게 나를 위해서도 회사를 위해서도 좋은 것이죠. <IT업계에서 살아남기>는 이러한 생각에 동조하는 분들이라면 분명 보다 건강하게(?)회사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것으로 자신합니다. 

‘애사심이 밥먹여주지 않습니다. 성과를 냈는데 보상이 없다면 그때는 더 전략적으로 행동해야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u*******y 202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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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 한줄평 : 주니어라면 읽어봐야한다. 미리 개고생하지 않기위해서 실무자를 위한 생존 경쟁을 위한 필독 안내서로 'IT업계에서 살아남기'를 읽어보았다. 가볍게 1회독을 하면서 IT업계 주니어로서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책은 인하우스와 에이전시 등 모든 업계를 포괄한 중점된 기준점을 가지고 서술하고 있다. 혹여나 '네카라(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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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 한줄평 : 주니어라면 읽어봐야한다. 미리 개고생하지 않기위해서

실무자를 위한 생존 경쟁을 위한 필독 안내서로 'IT업계에서 살아남기'를 읽어보았다. 가볍게 1회독을 하면서 IT업계 주니어로서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스스로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책은 인하우스와 에이전시 등 모든 업계를 포괄한 중점된 기준점을 가지고 서술하고 있다. 혹여나 '네카라(네이버, 카카오, 라인)' 처럼 대형 IT서비스에 목표를 한다면 아주 기초적인 생태계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위 내용은 회사와 조직 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정말 기초서라 보는 것이 좋을 것같다. 저자 알렉스는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와 이 책의 대상 독자들을 명시해주고 있다. 프리랜서가 될지 또는 정년퇴직으로 새로운 커리어를 전향해야될지 또는 사업을 시작해야할지 고민해야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극변하는 IT업계 생존법과 IT 생애 전환기를 전환점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저자 알렉스는 IT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며 개발, 운영, 영업, 기획 등 다방면을 경험했다. 흔히 말하면 업계에 잔뼈가 굵은 고참 중 한명이다. 그가 적은 직장 생활을 기반해 나도 어떤 사람으로 어떤 조직원으로 회사의 요구사항에 맞춰서 업무를 진행해 나갈지 고려해볼 수 있는 책이다. 목차는 시작하여, 업무의 장, 헬프데스크의 장, IT프로그래머의 장, IT기획 및 운영 업무의 장, 공통 업무의 장 순으로 IT업계의 전반적인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개발자들은 개발만 잘하면 되고, 기획자는 지원 업무만 잘하면 된다는 관점보다는 그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업무를 이해해나가 나의 입장도 논리적으로 표현해볼지 고민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기계발 #IT업계에서살아남기

만약, IT업계 취업 준비 중이나 취업준비생과 업계를 IT업계로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는 기획/마케팅/영업 직군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다. 책의 방향이 B2C IT업계보다는 B2B IT업계 내용을 많이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들어 B2C보다는 B2B 채용공고도 늘어가는 추세이며, 이에 대한 투자도 늘어나고 있는 편이다. 우리가 공부를 하기 전에 목표를 설정하고 마인드셋을 한다. IT업계를 준비하거나, 새롭게 이직을 목표하는 분들의 마인드 셋에 충분히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된다. 그럼 나도 초심이 흔들릴때마다 읽으면서 PO(Product Owner)의 역할과 책임을 재고하도록 해야겠다. 훗날 나도 알렉스 컨설턴트처럼 B2C IT업계 책을 내보고 싶다는 새로운 버킷리스트도 생겼다

#자기계발 #IT업계에서살아남기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l******3 202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