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ㅋㅋㅋㅋ 신비한 물건들을 이런 식으로 협박 하는건 클레인만 가능한 묘기라서 재미있어요 원래 자기 능력보다 강한 물건 약한 물건 모두 상성이 있지만 기운으로 압박할수 있는건 잘 없잖아요??? 아로더스.. 너는 과연 현명했다고 볼수 있지 |
| 케이오씨엠에서 출간된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 제왕 21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이번 권은 조금 생각(?)을 하면서 본 것 같아요. 앞으로 중요하게 여길 부분도 나온 것 같고요. 21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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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인이 또 뭘 저지르면서 돌아다닐까 했는데 운명 루트의 신비한 물건과 운명 루트의 사람을 운반하는 퀘스트를 맡기도 하고 다른 사람으로 변신하고 잠입하기도 하고 큼직한 일거리가 계속 이어져서 흥미진진하네요ㅋㅋㅋ 특히 주사위가 꽤 인상적... 주사휘의 행패를 진압하는 방법도 좀 재밌었고요ㅋㅋㅋ 게르만 스패로우 아직 그렇게 안 센데 엄청난 존재랑 휘말릴 뻔할 때마다 조마조마해서 은근히 스릴이 넘칩니다. 바다에서의 모험들 너무 재밌음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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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신비의 제왕 21권 바다로 나와 새 신분인 게르만 스패로우로 활동하는 클레인. 그는 게르만이라는 미친 해적사냥꾼 겸 탐험가로 바다에서 이름을 날리기 시작합니다. 물론 그것은 클레인의 연기이긴 하지만 실제로 그의 기준에 따라 악질적인 해적들을 제물로 사용한것은 사실입니다. 여하튼 온갖 사건을 끌어들이고 일으키면서 게르만의 악명은 점점 높아져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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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틀피쉬님의 신비의 제왕 21권 리뷰입니다 개르만 스페로우의 모험은 계속 되는데요 이번엔 운명의 수레바퀴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풀리기 시작하네요 예전에 암모임에서 만났던 약사의의뢰로 운명의? 주사위를 수송하게 되는데.. 이 운명관련한 루트가 꽤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아서 흥미롭게 진행됐던거 같아요 수송 도중에도 이런 저런 에피소드가 많았고 만나고 나서도 이후 만날 새로운 캐릭터(중요) 관련해서 흥미로운 실마리를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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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인이 베크랜드에서 만났던 약사를 게르만의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되는 내용입니다. 그 약사가 가지고 있는 주사위가 신기한 물건이라 사용자에게 행운과 불운을 내리는데, 그 물건을 가지고 약사의 스승님이 말한 장소로 가져가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되었네요. 거기서 윌 오셉틴과 관련된 지식도 얻고 새로운 인연도 얻게 되네요. 그리고 아로더스 주인공한테 정말 열심히 귀여움받으려고 노력하는거 귀엽네요 ㅋㅋㅋ 클레인은 여전히 경계상태긴 한데... 얼른 아로더스 본체랑 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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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인의 게르만 스패로우로서의 활약이 펼쳐집니다 내색은 안해도 타인에게 온화하고 힘든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는 클레인의 기본 성격이 기초로 깔린 가운데 전투에 능하다는 설정의 게르만이 등장하니 이야기 진행이 더 흥미진진하게 느껴졌습니다 주인공이 좋은 사람이라 행한 일들이 나중에 생각치도 못한 좋은 인연으로 돌아오는 것도 후련함을 느끼게 해 주었네요 마법거울 아로니스의 주접은 이야기의 조미료입니다 해리가 나중에라도 합류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