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만화라서 다시보니 반갑고 스토리가 기억이 안나서 새롭고 그러네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고 각자의 인연인지 악연인지를 찾고 해결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입니다.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 모티브로 하는데 관련은 크게 없고 항상 정신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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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는 환타와 인간들의 이야기가 더욱 깊어지고 풍성해졌다. 환타는 인간 세상에 적응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그 과정에서 성장해 나간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선녀와 남자 주인공과의 관계가 더욱 발전하면서,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새로운 등장인물들의 합류는 스토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선녀강림'은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를 넘어, 삶의 의미와 사랑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작품이다. 선녀의 성장과 사랑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
| 유현작가님의 선녀강림 05권입니다. 솔직히 남주보다 천계쪽 애들이 매력적이고 예뻐서 얘네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얘네 등장할때가 더 재밌고 내용도 흥미진진한게 전개되는거 같아요 점점 더 많이 등장하길 바라며 이번에도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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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강림5권.유현. 상제강림하십니다.유치한듯하지만서도재미가있네요.그림체는제스탈이아니지만.영챔프에서연재가되었다고합니다.약간그쪽의그림체스탈인것같아요.제갈량은환타에게이미콩깍지현상이진행중이라고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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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에서 매주 출석 체크 부지런히 해서 천원씩 모아 이북 전용 상품권 받았는데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 까 생각 하다가 어렸을 적에 읽어 보고 싶었던 작품 중에 살만한게 있나해서 찾아보았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맞는 선녀강림이 올라와 있더군요. 정말 오랜만에 보는 만화 였습니다. 우리나라 전래 동화 선녀와 나무꾼이란 작품을 바탕으로 해서 현대적으로 그린 작품입니다.오랜만에 전자책으로 다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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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 스토리 모두 요즘 스타일은 아니라 유치하긴 하지만 저는 이 유치한 그림체가 익숙한 세대라서 ㅎ 재미있게 잘 봤어요 뒤로 갈수록 더 재미있어져요 별 기대가 없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더 좋아요 환타 볼수록 귀엽습니다 ㅎㅎ 이름도 정말 환타 ㅎㅎ 재미있지만 가끔 헤어스타일 보고 놀래요 ㅎ 요즘 아이들이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그 장벽만 넘으면 10대가 봐도 재미있을듯 적어도 30대 이상이 보면 그림체에 익숙해서 더 좋을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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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선녀강림이 아니라 상제강림이네요^^ 상제가 수행원 하나 없이 천록만을 데리고 인간계로 내려갔거든요. 어사대부는 상제가 천상에게는 휴양차 도원경으로 간다고 거짓말하고 인간계로 내려갔다는 것에 대해서 몹씨 화가 난 상태이구요. 그런데 상제가 인간계에 내래와서 천록의 목에 목줄을 하고 끌고 다니는 바람에 사람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네요. 상제의 생각은 아침에 동물을 산책시키는 컨셉이었는데 이쪽 인간계에서는 천록이 동물이 아닌 사람으로 보여서 일어난 해프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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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를 보고싶다는 이유를 둘러대며 몰래 인간계로 내려온 상제였지만 사실 진짜 이유는 금지된술법이 담긴 마정육성술서를 천수족 묘향이 훔쳐서 인간계로 도망쳐버린탓에 다시 묘향을 잡아 마정육성술서를 되찾기위해서였다. 하지만 결국 묘향을 잡아내지 못하였고 결국 인간을 숙주로 한 마정은 완성이 되어버리며 그 마정에서 불의 정(情)이자 악연의 화신인 화륜이 부활을 하게된다. 그리고 화륜은 눈앞의 제갈량을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어째서인지 량이가 타고다니는 스케이트보드에서 친숙한 느낌을 받게되고 그게 바로 흘의 정인 토정임을 확인하고는 토정과 함께 량이에 스케이트보드에 깃들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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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상제라는 인물이 첫등장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상제의 생김새가 상상하던 것과는 완전 다른 스타일이네요. 암튼 이곳에서 상제는 환타에게 어차피 천계로 돌아갈 몸인데 왜그리 인간계에 집착하는지를 묻게 됩니다. 그러자 환타는 그런건 자기맘이라하고 상제 또한 상제 맘대로 인간계에 계속 있겠다 고집을 부리게 됩니다. 그렇지만 상제가 환타를 도와주겠다고하자 그제서야 환타는 상제가 인간계에 있는 걸 허락해주네요. 뭔가 뒤바뀐 듯한 상제와 환타와의 관계가 참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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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녀강림 5편에서는 새로운 케릭터인 상제가 나타납니다. 근데 상제는 남자라고 알고 있고 그래서 미란다가 상제의 상제비가 되고 싶어했던걸로 알고 있었는데 케릭터를 보고 처음에는 여자케릭터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생김새는 여자케릭터지만 여자가 아닌 남자라는군요. 어째든 생김새에서 환타랑 상제가 비슷한 모습이여서 혼돈이 되었습니다. 새로은 캐릭터 등장은 좋지만 생김새에 개성이 있었으며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