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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상어에 이어 손바닥 정글!
아이들이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었나 몰라요~ 앙증맞은 손바닥 친구들이 모험을 떠나요. 이번에는 바다에 이어 정글입니다. 유제이 작가님이 쓰신 손바닥 시리즈는 [손바닥공룡],[손바닥상어],[손바닥정글] 이렇게 세 권이예요. 저희 집에는 아직 요렇게 두 권이 있네요.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나오는 상상력 가득한 그림들과 생각들이 얼마나 아이들 눈을 반짝이게 하는지 몰라요. 정글 친구들 모두 만나기까지 기대 가득한 모험입니다.
아리 삼총사가 뱀에게 쫓길때 원숭이 친구들이 도와주는 장면, 우리 둘째가 제일 좋아했던 장면이예요~ 어쩜 손바닥 그림에서 파생된 역동적인 그림들이 선명한 색감과 함꼐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해 주는지, 너무 신나는 책 읽기였어요. 글을 읽는 것 보다 아이들이 하는 말이 훨씬 많은 책 읽기 시간이었지만, 그것이 오히려 아이들과의 책 읽기에서 지향점이 되는 부분이 아닌가 싶어 더 뿌듯해졌답니다. 책과 연계된 미술놀이를 하기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기에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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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후기]손바닥정글 우리 아이들이 남자아이들이라서 미술쪽에 흥미가 좀 적은 편이라서 좀 아쉬웠는데~ 이 책 덕분에 조금이나마 미술영역을 다룰수 있어서 좋았어요- (혹시 저처럼 미술관심없는 아들엄마들에게 추천해요) 일단 손바닥 3명이 정글 탐험하는 식의 내용이에요- 그림자체부터 컬러풀하고요~ 손바닥으로 나타낸 동물 그림들 나와있어요- 그리고 내용도 알차네요- 의성어, 의태어 엄청 많이 사용되어 있어요- 그리고 평상시에 잘 말 안하는 동물들도 언급되어 있어서 지식확장(?) 면에서도 좋은것 같아요 ㅋ (예를들어, 말코손바닥사슴(moose), 오리너구리, 홍학 부채머리수리, 큰부리새, 설인 등등) 그냥 그림 뿐만 아니라 이렇게 내용까지 맘에 들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또 이책 읽고 난 뒤에 독후활동~ 바로 미술놀이 가능하겠죠?ㅋ 손바닥에 물감칠해서 책에 나온거 따라하기~ 너무 쉽게 미술활동과 연계 가능하고 아이들도 쉽게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용ㅋ 이번주말에도 손바닥 탐험대 놀이 진행 해볼 예정입니다ㅋㅋ (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도치맘카페 #도치카페 #도치맘 #도치맘서평이벤트 #손바닥정글 #리틀브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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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는 책을 만났어요 ! 가정보육중에 놀이기법이 다양한 책이 필요했어요.. 딸아이랑 전지에다 물감을 묻혀 손바닥 찍기 표현은 많이 했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동물을 표현하고 정글을 꾸민 작품들을 모아 볼 수 있으니 너무 좋아요~ 손바닥 정글 이 책으로 재밌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신기한 세계 곳곳을 찾아 떠나는 손바닥 탐험대!! 면지에 나오는 탐험지도가 구석구석 보고 있으니 흥미진진 합니다~ 딸아이가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러스도 나오구요~ 손바닥으로 어디를 어떻게 꾸몄을까...? 찾아봐야 할 정도로 너무 아이디어 반짝이는 동물들이 많이 나와요~~ 색감!! 색감 무엇? 너무 이쁜 색감들로 동물들이 너무 이뻐보이구요^^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그리고 의성어!! 빙그르르 /참방참방 /으르렁 그르렁 쪼르르 /뿌슈슝 /알록달록 /성큼성큼 다양한 의성어로 유아동들 흥미유발에 도움되고 문해력!에도 너무 도움 될 것 같아요~ 마지막엔 챔피언 모델 뽑기 도 있어요~~ 얼마나 닮았나.. 비교해 보는 재미도 클 것 같아요! 앞으로 다양한 주제로 즐겁게 꾸미며~ 잘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와 재미있는 놀이를 원하신다면.. 손바닥 정글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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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이랑 밤에 잠이 안 오면 손전등 키고 손으로 비둘기, 강아지, 토끼 등을 만들면서 그림자놀이를 종종 하는데 항상 뭔가 아쉽더라고요.
다양한 동물들을 만들고 싶은데 생각처럼 잘 안될 달까...
손바닥 정글은 재밌는 상상력이 가득한 손바닥 동물 이야기에요.
붉은 사슴을 타고 가다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진 아리 삼총사. 여긴 어딜까요? 바로 무서운 동물들이 가득한 정글이에요. 늪 한가운데 있는 악어를 피해 조심조심!!
캥거루와 코끼리, 그리고 부채머리독수리 등 다양한 동물들도 만나고
손바닥으로 이렇게 다양한 동물들을 연출할 수 있다니 정말 보면서도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어? 그런데 왜 이렇게 깜깜해진 거죠? 저 황금 불빛은 또 뭘까요?
아리 삼총사는 무사히 정글탐험을 마칠 수 있을까요?
책을 넘기기도 전에 벌써 손이 먼저 가더라고요. 절벽으로 걸어가는 아리삼총사를 보곤 '어, 이쪽으로 가면 낭떠러지야!'하며 다른 길로 가라고 안내도 해주고 손바닥을 요리조리 옮겨가며 사슴뿔 모양도 따라 해봤답니다. ![]() ![]()
입을 쫙 벌린 악어도 따라 해보고 그러다 뱀이 나오자 무섭다며 갑자기 텐트 안으로 도망가 버리네요. 뒤 페이지의 동물들을 찬찬히 살펴보더니 홍학이랑 오리너구리가 실제 모습이랑 제일 똑같은 거 같다고 하네요. ![]() ![]() ![]() 책을 읽은 후 아이랑 손바닥놀이를 직접 해봤어요. 손에 빨간 물감을 칠한 뒤 도화지에 꾸-욱 찍어도 보고 ![]() ![]()
손을 요리조리 움직여가며 악어 입이랑 홍학 날개도 만들었어요. 다양한 모양으로 찍은 뒤 눈이랑 다리를 그려주면 짜잔! 나만의 동물친구가 완성됐답니다. ..................
손바닥 정글은
책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손을 뻗게되는 매력적인 그림책이에요.
손바닥의 무한한 변신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해 준답니다.
어? 이건 무슨 동물이지? 어? 이건 어떻게 한 거지? 정말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이 눈이 반짝반짝 빛나더라고요.
아이와 책도 읽고 재밌는 미술놀이도 해보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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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세계 곳곳을 찾아 떠나는 손바닥 탐험대 아리 삼총사를 따라 가보았어요. 아리 삼총사는 진흙탕에 빠지고, 갈대숲을 헤쳐나와 징검다리를 건너가야 하는데, 괴물 악어가 자고 있어요. 깨기 전에 살살 지나가야 해요. 그리고 바위 언덕에선 분홍 무늬 얼룩말이랑 달리기를 하다가 수염 사자를 만나 우르르 달아나구요. 그림 책 속 동물들의 다리나 얼굴들을 보면 손으로 표현 하여 독후 활동을 해야 할 것 같은 아이디어가 샘솟았어요ㅋㅋ 우리 아들이 책 속 동물들 모양을 따라 손바닥을 이렇게 저렇게 움직어더라구요. 아리 삼총사는 주먹 대장 캥거루가 다칠까봐 고슴도치를 조심하라고 외치기도 하고, 높은 나무 열매도 따 먹을 수 있는 기린을 부러워 하기도 했어요. 소나기가 오ㅏ서 빗줄기가 퍼붓어도 회색 코알라는 잎사구만 먹고, 초록 나무늘보는 잠만 쿨쿨자지요. 비는 그치고 계속 정글 숲을 지나가던 아리 삼총사는 돗자리를 펴서 간식을 먹던 중 붉은 원숭이도 만났어요. 붉은 원숭이가 바나나를 채갔지만 사이좋게 사과도 나눠먹어요. 우리아들도 아리 삼총사 함께 정글을 헤쳐나갔어요. 밤이 되자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손전등까지 내동댕이 쳐지자 아리 삼총사는 검은 표범으로 부터 엉엉 울부짖으며 달아나요. 아리 삼총사는 정글에서 많은 동물들을 만났어요. 책에서 나온 동물들은 책 뒷페이지에 자세하게 한번더 나와있어요 세어보니 22종류나 되더라구요. 우리 아리 삼총사는 무사히 정글을 빠져 나왔을까요? 아이들과 보기 너무 잼있었어요. 그리고 저희는 손바닥으로 그림자놀이를 해보았답니다. 다음엔 물감으로 손바닥찍기 놀이를 해볼려구요. 손바닥정글 그림책으로 다양한 독후활동까지 할 수 있어요.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업체로 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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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책세사맘수다 #리틀브레인 #손바닥정글
요즈음 잠자리 독서책으로 재미있게 읽고 있는 손바닥 정글 입니다.
이 책에 아리 삼총사와 함께 정글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예요
아리 삼총사는 붉은 사슴 등에 타서 달리다가 낭떠러지에 떨어지는데요...
괴물 악어를 피해 으르렁 그르렁 징검다리를 건너야 하구요...
나무 구름다리를 지나야 하는데요
오리 주둥이랑 똑같은 너구리도 보구요
손바닥 모양의 오리도 만나보네요
멋진 독수리도 보구요
"멋진 독수리야, 어디로 가니? " 조심해요! 뒤돌아서 홱 덤벼들면 큰일이 나요.
비가 그친 후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는데, 붉은 원숭이를 만나요
우까우까 꺅꺅꺅! (위험해, 어서 일어나!) 별안간 붉은 원숭이들이 펄쩍펄쩍 뛰고 소릴 질러요
거대한 점박이 비담뱀이 혀를 날름대는 것도 보구요~
손바닥 동물들을 보면서 아이가 흥미로워 하는 책이네요 의성어와 의태어 사용이 재미있고 창의성 미술놀이 활용으로도 가능한 책인 거 같아요
손바닥 모양의 표범이 나타나서 도망치다가 또 아래로 떨어지는데...
아리삼총사와 함께한 정글탐험에서는 많은 손바닥 모양을 한 동물들이 살아요
손바닥 정글 동화책! 정말 재미있는 발상인 거 같아요 정글 탐험을 하면서 중간중간 의성어 의태어 와르르, 스르르, 으스스, 으르렁그르렁 등등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이도 흥미로워하면서 재미있어 합니다.
아이와 책을 읽고 손바닥 동물을 활용하면서 미술놀이도 하고 독후활동도 하면 좋을 듯 싶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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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색깔이 알록달록해서 책 안의 그림들도 아름다운 색채의 향연이 펼쳐질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역시 기대했던 것처럼 다채로운 색감을 감상하며 글을 읽었다. 자칫하면 다양한 색채로 글의 내용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까 했지만 그건 괜한 기우였다.
손바닥 모양의 아리 삼총사가 정글 속을 탐험하며 정글 속 동물을 만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 나간다. 책 속의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손바닥 모양으로 그려낸 동물 그림을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되어서 손바닥 모양이라는 걸 잊게 된다. 이 책은 그림책의 기능을 아주 충실한 것 같았다.
다양한 컬러로 주목을 끌고나면 손바닥 그림을 찾는 재미에 푹 빠지다가 다시 내용이 궁금해져 글을 읽게 되는 한 권의 책이 이렇게 어느 하나 부족한 게 없는 아주 알찬 책이다.
내가 마치 정글 속을 탐험하는 생생한 경험을 하는 기분이어서 아이들도 이 책을 아주 재미나게 읽었다. 자주 볼 것 같은 예감마저 드는 오랜만에 멋진 책을 만난 것 같아 하루종일 구름 속을 걷는 기분을 느꼈다.
이젠 이 책이 아이들의 최애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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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을 확 끄는 알록달록한 앞표지의 그림이 저절로 아이의 손을 끌게 해서 책을 즐겁게 읽도록 도와줍니다. 손바닥 삼총사인 아리 삼총사가 정글 곳곳을 탐험하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동물들과 모험 이야기가 정말 생생한 표현으로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파스텔톤의 그림들과 색채가 너무 다채롭고 손바닥으로 표현된 동물들이 실감나서 아이가 직접 동물들의 모습을 찾아보고 자기 손으로 표현해 가면서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의성어와 재미있는 단어들이 아주 어린 유아에게 엄마가 읽어 줄 때도 실감나게 읽어 줄 수 있어서 좋고, 또한 직접 책을 읽을 수 있는 유아라면 책 속에 나오는 생생한 단어들을 통해 한글 공부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글밥이 많은 책은 아니지만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들이 아이가 지루할 틈이 없이 새로운 동물들이 계속 등장하면서 계속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해서 끝까지 완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리 삼총사를 태운 붉은 사슴을 시작으로 갈색 악어, 분홍 무늬 얼룩말, 검은 수염사자, 주먹 대장 캥거루, 고슴도치, 알록달록 기린, 오리 너구리, 분홍 깃털 홍학, 회색 코알라, 초록 나무늘보, 부채머리독수리, 큰부리새, 앵무새, 무지개 카멜레온, 붉은 원숭이, 점박이 비단뱀, 회색곰, 검은 표범, 설인까지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쉴 틈 없이 계속 나와서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다음은 어떤 동물이 나올지 궁금해 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볼거리 많은 그림과 다양하고 실감나는 생생한 표현, 짧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까지 정말 모든 것을 두루두루 갖춘 동화책이었습니다. 아이가 몇번을 계속 반복해서 볼 정도로 스스로 재미있게 보고, 또 궁금한 동물은 따로 인터넷에서 찾아보기도 하면서 정말 좋아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동화책에서 흔히 나오는 동물들이 아닌 조금은 생소한 동물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통해 접할 수 있어서 좋았고, 직접 손바닥으로 동물들을 만들어 보면서 이야기 속에 푹 빠져서 집중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중에 정말 동화책이 많은데 어떤 책은 처음에는 흥미를 끌지만 몇번 읽다보면 금방 아이가 질려하기도 하고, 엄마가 볼 때 내용은 정말 좋은 것같은데 아이가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 않고 손이 가지 않는 책들도 많은데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보고 싶은 부분을 찾아 볼 수 있을 정도로 흥미를 끌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그림과 색감이 아이가 따라 그려보고 싶어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같은 부분을 반복해서 보면서 그려보기도 하고, 직접 물감에 손바닥을 찍어가면서 책에 나온 동물을 표현해 보면서 독서와 미술을 같이 한 활동이 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해보자 권하기 보다는 아이 스스로 손바닥을 이용해 새로운 동물도 표현해 보겠다고 하는데 아이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같아서 엄마인 제 입장에서는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엄마가 쭉 읽어주기만 하는 동화책이 아닌 같이 보면서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같이 활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 동화책인 것같습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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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브레인/ 글 유제이 / 그림 한태희 표지부터 재미있는 모험이 시작될거 같은 느낌! 사자, 뱀, 카멜레온, 아리삼총사, 원숭이! 자세히 보니 그냥 사자,뱀, 카멜레온, 아리삼총사, 원숭이가 아니다. 바로 손바닥을 찍어 표현한 동물들이다. 표지를 넘기면 지도가 그려져있다. 해뜨는 언덕, 하늘절벽, 땅끝절벽, 표범바위산, 비밀의숲, 원숭이숲, 비단뱀풀숲, 쌍둥이화산, 앵무새 숲, 동굴나무, 구름다리, 바위언덕 까지~이 지도를 보니 신나는 모험이 기대되는 책이다. 이 책은 아리 삼총사가 손바닥탐험대가 되어 모험을 떠나며 시작이 된다.붉은 사슴이 삼총사를 태우고 가다 절벽으로 떨어지게 된다. 아리삼총사는 갈대숲을 헤치고 헤엄쳐나간다. 징검다리에서 악어를 언덕위에선 분홍무늬 얼룩말과 검은 수염사자를 나지막한 풀밭사이에선 노랑코끼리와 기린,고슴도치,캥거루를 엎드려진 구름다리에선 오리너구리를 구름다리를 건너서 홍학을 만나게 된다. 동굴나무숲에선 나무늘보와 코알라를 맑은 하늘엔 부채머리독수리를 꽃나무숲에는 큰부리새를 꽃나무숲을 지나 무지개카멀레온과 붉은원숭이, 점박이비단뱀을 뱀을 피해 달아나던중 회색곰을 회색곰을 피하던중 검은표범을 만나게 된다. 탐험을 하며 여러 동물친구들을 만나고 위험에도 빠졌던 아리삼총사!동물들과 사이좋게 즐겁게 놀기도했지만 뱀,회색곰, 검은표범을 만나 위험에 빠져 원숭이들의 도움도 받은 아리삼총사!다행이 마지막엔 하얀털복숭이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탐험을 마무리지을수있었다. ?히히, 오리 주둥이랑 똑같아. 어머나! 꼬리는 꼭 너구리같아! 저 알쏭달쏭한 별난 동물은 무엇일까요? ?음,나무늘보는 어떻게 빗속에서도 잠을 잘 잘까? ?아주 커다란 동굴나무 숲으로 쏴아 쏴 빗줄기가 퍼붓는데 회색 코알라는 잎사귀만 아삭아삭, 초록나무늘보는 잠만 쿨쿨~ 우까우까 꺅꺅꺅!(위험해.어서 일어나) ?그만 땅끝 아래로 와르르 떨어지는데.... 이 책은 보면 볼수록 재미가 있다. 손바닥 동물들도 그렇지만 의성어와 의태어 사용으로 더 흥미를 돋우었고 질문을 던지며 생각을 하게하고 특히 원숭이의 울음소리를 적은후 괄호표시로 무슨말을 한것인지 적혀있는 부분은 더 특이하고 재미있었다. 또한 이책의 맨 뒷장엔???챔피언 모델뽑기??라고하여 책 속에 등장한 동물들이 그려져있다. 보면볼수록 재미있는책이다. 창의성, 언어발달, 미술놀이까지 다방면으로 책을 보며 여러 놀이를 할 수있는 책이다.아이와 책으로 신나게 손바닥 정글로 탐험을 떠나보고 싶은부모나 탐험이야기를 좋아하는 영유아에게 추천해본다. 우리 함께 손바닥 정글을 탐험하러 가 보는건 어떨까요?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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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엄마표 동물 놀이(미술)’결정판 이 책은 아리 삼총사의 아슬아슬 정글 탐험을 담고 있다. 그간 <손바닥 공룡> <손바닥 상어>에 이어 세 번째로 <손바닥 정글>이 출간 되었다. <손바닥 상어>(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189097357)를 아이와 무척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기에 더더욱 기대가 되었다. 아리 삼총사(빨강아리, 노랑아리, 파랑아리)를 태운 채 붉은 사슴이 너무 빨리 달려 나가다 그만 낭떠러지로 빙그르르 떨어졌다. 셋은 진흙탕에서 텀벙 거렸고 갈대숲을 헤치고 나아간다. 과연 삼총사는 무사히 정글 탐험을 마칠 수 있을까?
책 속에는 다양한 정글 동물들이 손바닥으로 묘사 되어 있다. 붉은 사슴, 갈색 악어, 분홍 무늬 얼룩말, 검은 수염 사자, 노랑 코끼리. 대장 캥거루, 고슴도치, 기린, 홍학, 회색 코알라, 초록 나무늘보, 부채머리독수리, 큰부리새, 카멜레온, 붉은 원숭이, 점박이 비단뱀, 회색곰, 검은 표범이 나오고 마지막엔 빅풋이 나온다.
해 뜨는 언덕을 시작으로 아라 심총사는 하늘 절벽, 늪, 징검다리, 구름다리, 호수, 동굴나무, 앵무새 숲, 비단뱀 풀 숲, 운숭이 숲, 비밀의 숲, 쌍둥이 화산, 표범 바위산, 땅끝 절벽까지 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고 위험에 처하기도 하고 다른 동물들로부터 위험에 벗어나기도 한다. 정글 탐험만으로도 충분히 이야기는 재미가 있기에 아이는 흥미를 갖고 집중 할 수 있을 듯 하다.
아이는 이야기를 따라 읽으면서 매 장마다 등장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자신의 손바닥으로 따라 해본다. 굳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본인이 그것을 해보려고 하고 즐거워 한다. 그렇기에 미취학 아동과 함께 읽으면서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직접 손으로 따라 하거나 어떻게 하면 저런 모습이 나올 수 있을 지 같이 고민해보면서 천천히 읽어도 좋을 듯 하다. 엄마표 동물 놀이 결정판 다운 책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