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실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유용한 조언과 팁으로 가득 차 있었어요. 학생들 개개인에 맞춘 교육 계획을 만드는 방법과 그에 따른 가르치는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줬어요. 이런 정보들은 교실에서 직접 활용하기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뿐만 아니라, 학생들과의 관계를 더 좋게 만들고 그들의 학습 계획을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배운 것들을 계속해서 발전시켜가며,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하고 싶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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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사가 되어 교직에 가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교육과정을 짜고, 업무를 해야할 때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동료에게 선배에게 물어도 부딪히는 어려움이 있어서 힘이 들었습니다. 신규교사들에게 아주 좋은 책이며 경력이 있는 교사들도 읽어보면 다시 나의 교직생활을 되돌아보게 되며 앞으로 더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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