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고 싶다고 해서 사줬어요.너무 슬퍼하고 안타까워 하며 그 시대의 사람들을 불쌍하게 생각하네요.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가 바로 그런 분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아이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그 날, 우리가 마주하기 힘든 괴로운 순간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기 위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이.책을 읽고 싶다고 해서 사줬어요. 너무 슬퍼하고 안타까워 하며 그 시대의 사람들을 불쌍하게 생각하네요.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가 바로 그런 분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아이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그 날, 우리가 마주하기 힘든 괴로운 순간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기 위한 책으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