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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상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지내는 것 같아요. 자신이 경험하지 않은 걸 과장되게 말할 때도 있구요. 동생과 싸우다가 자신만의 입장만을 생각하게 되서 주관적으로 상황 설명을 하기도 하고요. 아직 어리니까 크면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가치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들과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는 걸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그림책들은 어린 유아들을 대상으로 하기때문에~ 거짓말은 나쁘다... 는 분명하게 표현하기 위해 단순한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는 경우가 많아요. 눈에 보이는 결말이기 때문에...^^ 초등학생인 큰아이의 호기심을 끌지 못한답니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초등학생인 어린이들이 보기에 딱 좋아요...^^ <스콜라 꼬마지식인>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고,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꼭 필요한 참되고 올바른 마음인 '진정성'에 대해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주고 있어요. 자신의 마음속 진심을 거짓 없이 전달하고, 무슨 일이든 정성을 다하는 진정성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죠~!!
양치기 소년 똘똘이~!! 이름처럼 똘똘할까요?? 똑똑하고 영리하긴 한데 양을 대충 돌보아요. 그러다가 막내 양을 잃어버리기도 했는데요~ 양에게 어디갔었냐고 화를 내네요. 그리고 부모님에게 거짓말을 했어요.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한거랍니다. 놀러 온 진심이에게도 거짓말을 했어요. 그리고 보지도 못한 늑대가 나타났다고 소리치게 되죠~!! 거짓말은 나쁜걸까요??
거짓말은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를 망가뜨려요. 양치기 대회에 나가게 된 똘똘이는 잘 할 수 있을까요? 양들에게 진심을 어떻게 전달하죠?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대하면 언젠가 내 진심이 통할 거예요. 진심이를 통해... 똘똘이도 조금씩 변해갔어요~!!^^ 양들의 이름을 하나한나 불러주고 눈을 맞추네요~!! 똘똘이가 달라진 것을 양들도 느끼겠죠?? 똘똘이는 앞으로 대충대충 살지 않기로 했어요. 자기 삶을 참되고 멋지게 만들어 싶어졌답니다...^^* 다른사람에게 진심을 전한다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쉬운 일이 아닐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렇게 똘똘이가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까~ 어떻게 해야할 지 알 수 있답니다. 책 뒤에 있는 "진정성 있는 어린이가 되는 여덞 가지 방법"을 실천하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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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양치기 소년의 스토리를 빌어, 아이에게 진심으로 하는 말과 행동만이 타인에게 인정받고, 서로 소통하는 방법이 된다는 걸 알려준답니다.. 이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10편으로 1~10편까지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단순한 동화책이나 그림책이 아니라 특정 지식을 전달하고 있어...미리 책내용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이 이야기의 주제는" 진정성: 이랍니다..^^
똘똘이는 양치기 소년인데요.. 똘똘하기만 한 소년이예요..
양도 치기 싫고, 꾀만 부리고 있어요.. --> 대충대충 하는 일은 재미도 없고, 일은 항상 재미있게. 열심히 해야 한다는 사실...이지요.. 이런 사실은 아이들에게 다시 주지시키는 내용이예요..
양 한마리를 잃고 간신히 찾아서 집에 돌아갔는데.. 이를 물어보는 엄마아빠에게 똘똘이는 거짓말을 하지요.. --> 솔직해야 함을 알려줍니다..^^
거짓말을 하면 다른사람과 관계를 나쁘게 만들고, 언젠가는 들통나게 되어있지요.. 절대 거짓말은 하지 않도록 교육시켜야 하겠지요~~
거짓말은 뭘까요? 사실과 다르게 이야기 하는 건데요.. 자신의 느낌을 솔직히 얘기하고, 이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한답니다.. 이게 바로 언행일치지요..
지금까지 잘못해왔다 하더라도. 지금부터 잘못을 바로 잡으면 되는 거랍니다.. 항상 실수는 할수 있지만 이를 바로잡으면 올바른 아이로 성장할수 있어요~~
이런 진정성 있는 마음으로 친구를 대하면 그 친구는 진정한 친구가 되는 거예요.. 자신의 마음과 같이 얘기하고, 또 그렇게 행동하고~~ 진정한 친구...만들기... 참 쉽죠?
똘똘이에 비해 진정성 있는 친구..진심이가 등장해요.. 진심이의 등장으로 똘똘이의 잘못된 부분이 비교되면서 쉽게 와닿는답니다.. 아이에게 더 쉽게 이해시키기 위한 수단이 바로, 진심이의 존재지요..
나 자신에게도 진정성이 있어야 하지만, 남에게도 진정성 있는 태도로 대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바른 삶을 살수 있지요..
진정성이 있는 상황과 없는 상황.. 쉽게 풀어서 어떻게 결과차이가 있는지..알아보아요..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니까.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요..^^
앞으로 똘똘이는 느끼는 바가 컸을 겁니다.. 앞으로는 좀더 바르고 진실된 삶을 살수 있게 되겠지요~~
여기서는 마지막으로, 진정성 있는 어린이가 되는 8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하나하나 마음에 새기고 있으면 친구들과의 관계, 또는 스승과의 관계를 올바로 정립하고 서로 진정성 있는 소통의 기회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어린 유아에게는 다소 이해가 어려운 내용인데요.. 유치원이나 초등정도의 아이들에게는 좋은 가르침을 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시대는 좋은 학교, 지식만으로 어필이 힘든 시대지요.. 이는 기본이고, 이 외에 여러가지 능력들이 서포트 되어야만 성공한 삶을 살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
어릴때부터 진정성 있는 말과 언행이 습관화된다면, 분명 후에 성공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를 위해서 내 아이에게 진정성을 가르쳐야 하겠습니다..그리고 이 책을 읽어줘야겠어요..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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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가 나타났다~~~ 란 거짓말에 온 마을 사람들이 몰려오자, 그게 재미있어 계속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 늑대에게 양을 모두 잃은 양치기 소년 이야기...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이지요. 그런데, 어쩌면 아이들은 모두 양치기 소년과 같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거짓말은 단순히 재미나 장난, 위기 모면 등의 이유로 별 죄의식 없이 하게 되는거죠. 뻔히 보이는 데도 누가했니? 란 질문에 천연덕스럽게 오빠라고 답하는 3살 꼬맹이처럼요 ^^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면서 거짓말은 꼭 잡아주어야 할 행동임에 분명합니다. 남을 속이거나 자신을 변명하기 위한 거짓말 말고도 참 다양한 상황들이 있을텐데.. 조금 더 범위를 넓혀 진정성과 진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을만나게 되었네요.
스콜라의 꼬마지식인 시리즈 중 10번째 책입니다. 꼬마지식인은 아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이라고 해요. 초등 저학년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제들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앞에 잠깐 썼듯이 진정성에 관한 이야기를 양치기 소년 똘똘이와 친구 진심이, 그리고 양들을 통해 알아보아요.
똑똑하고 영리하긴 한데 뭐든 대충하는 양치기 소년 똘똘이. 뭐든 건성건성 대충하네요.
요렇게 사이드면을 할애해서 만화 형식으로 다루어야 할 내용들을 콕콕 짚어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하기 싫다고 지루하다고 대충 하거나 건성으로 하기 쉬운데, 왜 그러면 안되는건지 알려주네요. 대충하고 건성으로 할 때 어떤 결과가 오는지에 대해 알려주니까 그냥 그러면 안돼라는 것보다 훨씬 이해하기도 쉽고 절로 수긍이 되는 것 같아요.
똘똘이는 자신의 솔직한 마음보다 엄마 아빠에게 잘보이고 싶은 맘에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도 흔히 그런 행동들을 많이 하죠. 언제나 형아와 동생보다 더 잘하고 싶고 엄마 아빠의 관심을 받고픈 둘째 녀석이 종종 그렇답니다. 하지만, 솔직한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면 그 마음과 아이의 상황을 제대로 알기 어렵지요. 나중에 더 안 좋은 상황을 마주할 수도 있게 되고 말예요. 아마 이 책을 접한 아이들은 어쩜!!! 내 얘기네~ 라고 속으로 맞장구를 치며 읽을지 모르겠습니다. 엄마 입장에선 아~ 아이가 그래서 그런 행동과 말을 하는구나~ 이해하는 기회가 되겠죠.
똘똘이는 양치기 대회를 준비하며 친구 진심이의 도움으로 많이 달라지게 되요. 자신의 모습과 마음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진심을 다해 임하는 모습에 모두에게 격려의 박수를 받게 되지요. 진실하고 참되게 살기, 자신을 포장하고 감추는 것보다 훨씬 멋지게 살아가는 거란 걸 이 책을 읽은 아이들도 모두 느낄 수 있겠죠?
참되고 멋진 나를 만들어 줄 진정성. 하지만 이런 마음이나 태도에 관한 건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도 어렵고 자칫 훈계로 끝나버리고 마는데,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으니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죠. 자신의 모습과 상황을 솔직하게 이야기하지 못하고 꾸미거나 거짓으로 부풀려 이야기하다 보면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이들과의 관계도 결국 어긋나고 마는 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내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진심을 담아 진정성 있게 살아가려 노력한다면 아마 어른이 된 그 아이는 정말 멋진 인생을 살아가고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당. 저도 더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저 자신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진심으로 대하는 노력~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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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진정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에요. 무슨 일이든 대충 하고 진정성이 없던 양치기 소년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면서 참되고 멋지게 사는 법을 알아간답니다. 진심을 다할 때 비로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깊게 생각해 볼 수 있고 나아가서는 철학적인 생각에 이르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은 스스럼없이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자기가 편한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오해를 쉽게 하기도 합니다. 거짓말이 나쁜것인지 인지하기도 전에 거짓말이 나가기도 하고 거짓말이 나쁜것인지 알면서도 자신의 입장에서 유리하게 생각하여 거짓말을 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거짓말은 진실을 덮지 못해요. 거짓말은 유효기간이 길지 못하죠. 그렇기에 거짓말이 늘 앞서는 사람이라면 신뢰성을 얻기는 어렵습니다. 솔직하지 못한 사람은 자꾸만 자기 자신을 꾸미고 포장하게 되고 겁이 많은데 용감한 척하는 사람은 진짜 자신의 모습을 들킬까 봐 조마조마하지요. 진실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를 망가뜨릴 뿐더러, 자신도 점점 더 외로워지게되는 결과를 가져오니 진실함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들에게도 꼭 알려주고 가르쳐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더 나아가 진정성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도 합니다. 이 진정성은 인성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기본 중에 기본으로 왜 진정성이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 진성성 있는 자신을 만들 수 있을지 책을 읽는 동안 생각이 정리가 될 것입니다. 이렇기에 참 책이 가진 힘이 크다고 하는거 같아요. ^ ^ 스스로를 높여주는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것은 부모도 아니고 형제 자매도 아닌 본인 스스로 인것을 책을 통해 아이가 너무나 잘 배우는 계기가 된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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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 진심은 멋져요
무슨 일이든 대충 하고 진정성이 없던 양치기 소년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면서 참되고 멋지게 사는 법을 알아 가는 이야기입니다. 또 양치기 소년 ‘똘똘이’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면서 나누는 양들의 대화에서도 진정성의 참뜻을 배울 수 있습니다. ![]() ![]() ![]() 무슨일이든 대충하는 똘똘이
거짓말을 장난삼아 하는 똘똘이 ![]() ![]() ![]() ![]() ![]() 양치기 소년 똘똘이는 무슨 일이든 대충 하는 것이 큰 단점이다. 양을 칠 때에도 대충대충 하다 결국 양 한 마리를 잃어버리고, 부모님께 말할 때는 열심히 양을 치다 잃어버린 거라고 거짓말을 한다
![]() ![]() ![]() ![]() ![]() 똘똘이는.이솝 우화에서처럼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하지만, 심심해서 장난으로 한 건 아니다. 진짜 늑대를 본 것처럼 생각됐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말한 것인데, 사람들에게 말하는 과정이 문제였다. 확실히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확실하게 봤다고 말한 것, 자신의 상상만으로 엄청 큰 늑대라고 부풀린 것, 또 자신이 늑대를 물리칠 수 있었다고 허황되게 말한 것들이다. 이런 말들은 다른 사람에게 거짓말을 한 것에서 더 나아가 진심이 없는 경우죠
![]() ![]() ![]() ![]() ![]() 양치기 소년 ‘똘똘이’는 눈앞의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친구를 이용하지만, 똘똘이 친구 ‘진심이’는 매사 진심을 다하고 친구의 어려움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이 둘의 대조적인 모습을 통해 진정성이 왜 필
요하고, 어떻게 해야 진정성 있는 자신을 만들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
![]() ![]() ![]() 진심으로 대하면 진정한 친구가 돼요
있는 그대로 친구를 받아들이고 친구에게 진심으로 대하면 진심이처럼 믿을만한 친구가 될수 있는거에요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진실로 대하고 진심으로 친구관계를 맺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곧 학교가는 아이라 친구 사이도 잘 지냈음 하는게 엄마 마음이겠죠
![]() ![]() 진심이를 보고 똘똘이는 앞으로는 대충 살지 않겠다고 결심을 하게 되어요
자신의 싦을 참되고 멋지게 살라보려고 하려는 똘똘이의 반성하는 이야기네요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아이들이 읽으며서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생활도 반성하고 느껴볼수 있는 시간인것 같아요
자신의 삶을 멋지게 자신있게 살아가는 방법을 책으로나마 배울수 있는 부분이네요
진정성 있는 어린이가 되는 여덟가지 방법을 한번 볼까요
![]() ![]() 거짓없이 솔직한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면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나를 만나게 될거에요
느낌과 행동이 똑같아야 해요
거짓말은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를 망가뜨려요 친구를 이용하지 않고 진심으로 대해요
무슨일이든 진심으로 열심히 해요
나자신에게 친구에게 내가 맡은일에 모두 정성을 다해요
어느날 갑자기 진정성을 가질수는 없어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해요
나는 내가 만들어 가는 거에요
요즘 사소하게 거짓말하는 아이에게 혼낸적이 있어요 크게 악의없이 하는 거짓말이라도 엄마한텐 안좋게 보이더라구요 양치기 소녀 된다고 하고 이야기도 해주고 하는데 진실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와 읽으면서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솔직한게 좋다고 이야기 해주는데 책으로 읽어보면 아이에게 더 와닿을것 같아요 내년 예비 초등되는 아이에게 친구와의 관계 부모와의 관계 사이에서도 서로가 진실되고 솔직하게 행동하는것이 중요한 일이고 필요한 일이란걸 알려주고 싶네요 아이가 하고자 하는일 하고싶은일 모두 진심을 다해 진실되게 해나가는 아이로 커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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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에서 나온 [내 진심은 멋져요]를 읽었습니다. 이번에는 스콜라 꼬마 지식인 시리즈 10번 책입니다. 스콜라에서는 다양한 시리즈가 나오는데요. 이 꼬마 지식인 시리즈는 양장본이고 내지도 두꺼운 고급스러운 판형이라서 항상 읽을 때마다 왠지 오래 두고두고 읽어야할 책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 어쨌든 이번에도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번 내용은 양치기 소년을 모티브로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거 같은데요. 일러스트가 낯익어서 보니 이민혜님 그림이네요. ^^
타 출판사의 문고 시리즈 중에 여기 주인공 똘똘이하고 거의 똑같이 생긴 아이가 나오거든요 ㅎㅎ 그리고 집에 있는 다른 단행본에서도 본 낯익은 일러스트~!! 제가 좋아하는 작가 분의 그림이라 더욱 반가웠구요. 아이도 이민혜님이 그리신 다른 책이 여러 권 집에 있어서 "어, 우리 집에 있는 책이랑 그림 똑같다~!!"하고 알아보더라구요. ^^
스콜라의 꼬마 지식인 시리즈 10번 책은 사람의 진심. 진정성의 중요성을 양치기 소년을 모티브로 한 스토리를 통해서 풀어가는데요. 이 책의 주인공 똘똘이는 양치기 소년입니다. 부모님께 잘 보이려고 거짓말을 시작하고 또 자기가 맡은 일을 소홀히하고 친구 진심이에게 양들을 맡겨놓고 자기가 맡은 일을 건성으로 하지요. 자기가 맡은 일을 대강하니깐 일이 재미없고 일의 정확성도 떨어지지요. 그리고 자꾸 나오는 거짓말은 점점 더 부풀어져가구요. 속 마음을 솔직히 얘기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오해를 받는다는 얘기를 얘기하면서 그 밑에 만화처럼 일러스트가 나오는데요. 아주 확~와 닿게 표현했더라구요. 양이 털을 깎는 모습이 나오는데요. 다른 옆에 있던 양이, "너 속상하겠다."라고 하니깐 "아니야. 하나도 속상하지 않아. 시원하고 좋아."라고 속과는 다르게 얘기하지요. 그랬더니 옆에 있던 다른 양들은 "쟤는 털 깎이는 게 좋나 봐."라고 얘기하지요.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얘기하지않고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거짓을 말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거짓으로 말한 그 모습으로 믿어지게 되지요. 그래서 항상 진정성을 갖고 얘기해야 하지요.
우리가 잘 아는 내용들이지만,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게 중간중간 만화같은 효과를 넣은 일러스트가 더 효과적으로 내용을 아이에게 전달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토리 자체가 왜 진정성있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재미있게 풀어나가서 스토리에 몰입하다보면 어느 새 결말에 이르네요.
엄마의 잔소리보다 이런 재미있는 책 한 권에 아이들이 더 강하게 반응을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ㅎㅎ 그래서 이런 가치관과 인성을 위한 책들을 저학년 때 많이 읽어줘야 하는거 같아요.
뒷부분에 진정성이 없을 때와 있을 때의 비교가 나오는데요. 어떤 사항에 대해 두 개의 경우를 비교해서 설명해놓았는데, 이게 확~와 닿더라구요. 같이 읽어보면서 엄마와 함께 얘기를 나누는 것도 참 좋은거 같아요.
스콜라 책은 언제나 만족스럽지만, 이번에도 역시나네요~! 일단 일러스트 작가 분이 저랑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이고, 구성도 중간중간 익살스럽게 들어간 만화 형식의 일러스트가 지루함없이 눈에 쏙쏙 들어와서 이해가 쉽구요.
저는 벌써 꽤 갖고 있네요 ~! ^^ 다른 책들도 소장하고 싶은 욕심이 마구 몰려옵니다.
스콜라에서 나온 [내 진심은 멋져요]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친구가 당장 자기 맘을 안 알아줘도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면 언젠가는 다 통한다라고 얘기해줬더니, 요즘 들어 속상했던 마음이 다 풀렸나봅니다. 즐거운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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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꼬마지식인 10 내 진심은 멋져요.
스콜라 꼬마지식인 10번째 이야기는 <내 진심은 멋져요.> 이번 책도 기대했던 것만큼 우리 작은 녀석이 무엇인가를 깨닫고 느끼는 책읽기 시간이였지요. 자신의 진심을 말하기는 쉽지 않지요. 자신이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멋진 태도이지만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실천하지 못하죠. 진심이 통하는 세상이 있다고 믿으면서 자라는 아이들은 멋진 성장과 변화를 느끼면서 자라겠지요. 어른이 되면서 더 진심을 숨기면서 살아가는 것 같아요. 어린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마음의 밭을 다시 가꾸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하네요.
책 속의 주인공인 똘똘이는 양치기 소년이죠! 똑똑하고 영리하기 한데 무슨 일이든 대충 하는 게 문제랍니다. 양들을 신경쓰지 않고 진심으로 양들을 대하지 않아요. 작은 녀석이 자신도 가끔 대충 대충하는 모습이 있어서 그런지 살짝 부끄러워 하네요. 자신의 잘못된 부분을 부끄러워 할 수 있다는 것은 변화 할 수 있다는 신호죠. 그래서 이 책이 주는 의미가 더 커지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어떤 일이든 똘똘이처럼 일을 대충 하면 재미가 없어요. 똘똘이는 막내 양을 잃어버렸어요. 처음부터 꼼꼼하게 숫자를 잘 세었다면 좋았을텐데요. 주어진 일을 힘들지만 진심을 다하고 정성으로 대하면 일의 즐거움을 조금씩 알아갈 수 있어요. 똘똘이는 아빠 엄마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자신이 양을 잘 친다고 속이죠. 무엇보다 자신에게 솔직한 게 가장 중요해요. 자꾸 자신의 감정을 속이면 결국 자신을 속이는 결과가 생기고, 주변 사람들에게는 믿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요.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어요. 자신을 진심으로 대하면 다른 사람도, 양에게도 진심으로 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겠지요.
자신의 일을 미루고, 친구에게 상처를 주는 똘똘이의 모습이죠. 똘똘이는 친구를 진심으로 대하지 않았어요. 자신은 편하게 낮잠을 자려고 진심이를 이용하지요. 진심이도 점차 똘똘이의 모습과 행동을 보고 마음에 상처를 받겠지요. 거짓말은 나와 다른사람의 관계를 망가뜨려요. 똘똘이의 행동에 변화가 올까요?
자신의 느낌과 행동이 같아야 하지요. 우리 마을 양치기 대회에서 똘똘이는 어떤 행동을 보여줄까요? 똘똘이 자신이 모습은 스스로가 만든다는 점을 우리 녀석도 똘똘이의 잘못된 행동을 보고 깨닫겠지요. 물론 어른인 엄마도 책을 읽으면서 배워야 할 것도 많구요. 아이들에게 어른들에게도 어떻게 진심을 보여주면 멋진 행동이 되는지 그 실천 방법을 알려주죠. 물론 읽고 변화는 우리 녀석의 몫이겠지요. 똘똘이가 변한것처럼 즐거운 기대를 해보네요. 대충 하는 습관은 결국 자신에게 손해가 되는 행동이죠. 진정성이 있는 어린이가 되는 여덟 가지 방법 1. 진정성은 거짓 없이 솔직한 마음에서 시작돼요. 2. 느낌과 행동이 똑같아야 해요. 3. 거짓말은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를 망가뜨려요. 4. 친구를 이용하지 말고 진심으로 대해요. 5. 무슨 일이든 진심으로 열심히 해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6. 나 자신에게, 다른 사람에게, 그리고 내가 맡은 일에 모두 정성을 다해야 해요. 7. 어느 날 갑자기 진정성을 갖출 수는 없어요. 8. 나는 내가 만들어 가는 거예요. 서평은 스콜라 출판사의 책 지원을 무료로 받아 솔직하고 재미있게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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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만날수록 믿음이가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 스콜라 꼬마지식인은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고,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수 있다.
이번에는 스콜라 꼬마지식인 시리즈10번. 내진심은 멋져요. 이책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명작 양치기소년을 각색해서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을만한 꺼리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
솔직하지 못한 사람은 자 꾸 자신을 꾸미고 포장하게 된다. 진실하지 못한 말과 행동은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를 망가뜨릴 뿐더러, 자신도 점점 외로워진다. 진정성은 참되고 멋진 나를 만들어 준다.
스콜라 꼬마지식인의 열권의 책. 주제가 알차고 내용도 읽기쉽고 이해하기 쉽게 잘 구성되어있다.
주인공 똘똘이는 양치기 소년이다. 그런데 무슨일이든 대충하는게 문제였다. 양이 몇마리인지 세지도 않고, 풀도먹이다 말고, 양들이 뭘하든지 신경도 쓰지않고
어떤일이든 대충하면 재미없어요. 열심히 정성을 다하고 진심을 다하면 비로소 일을할때 즐거움을 느낄수 있어.
어느날 양이 다쳤는데 부모님께 혼날생각에 똘똘이는 거짓말을 하게된다. 무엇보다 자신에게 솔직한게 가장 중요해요. 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부모님이 똘똘이의 마음과 상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원래 모습과 다르게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에요.
어느날 자다가 부스럭 소리에 잠이깬 똘똘이는 뭔가 휙- 지나가는거 같았는데 늑대다! 라고 소리치며 소란을 피웠어.
마을 아저씨들께 혼날거 같아서 또 거짓말을 하게 되었지. 거짓말은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를 망가뜨려요. 다른사람들이 점점 나를 믿을수 없게 되요.
언제나 자신의 느낌과 행동이 같아야 해요. 상대에게 진심으로 대하면 언젠가 내 진심이 통할거에요.
진심으로 양들을 대하는 똘똘이는 너무나 힘들지만 그래도 노력하기로 한다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대하면 언젠가 진심이 통할거에요. 나는 내가 스스로 만드는 거거든요.
결국 진심어린 좋은 양치기 소년이 된 똘똘이는 양들에게도 인정을 받고 진심이에게도 마음을 얻는다는 해피엔딩.
부록으로 진정성이 있을때와 없을때, 어떻게 차이가 날까요?
그리고 진정성 있는 어린이가 되는 여덟가지 방법.
아..........정말 리뷰쓰는데 눈물 흘릴뻔. 주옥같은 명대사를 품고 있는 좋은책이다. 일곱살 말. 지금. 딱. 우리집 어린이에게 필요한것이 바로 이책이 아닌가 싶다.
요즘 죽이고 싶은 일곱살이라던데, 우리집 어린이는 쉽게 넘어가나 했더니 12월에 이런 혹독함을 엄마에게 안겨줄 줄이야. 심지어 방학. 스콜라 꼬마지식인책 외울만큼 매일 읽고 우리 진정성 있는 어린이가 되어보자꾸나. 사랑하는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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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을 통해 참되고 멋지게 사는 법을 알려 주는 이야기!"
윤아해 글 | 이민혜 그림
<스콜라 꼬마 지식인>은 우리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그림과 함께 배우고,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저학년 지식 정보책이에요.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들을 이 시리즈에서 다양하게 만날수 있답니다
'미움 일기장, 쑥쑥 몸이 자라는 운동, 세계와 반갑다고 안녕,
나는 몇 살까지 살까?' 등등 우리 딸도 <스콜라 꼬마 지식인>시리즈를 즐겨 읽는다죠.
매권 새로운 시리즈를 만날때마다 느끼는 건.... 우리 아이들이 알아두면
유익한 지식들을 어쩜 이리도 잘 캐치하고 또 아이들이 바로 적용하거나
실천할수 있겠금 방법까자 제시해주니 학부모로써 이런 좋은 책을
만들어 주시니 그저 감사할따름이네요.
스콜라 꼬마지식인 10번째 시리즈 <내 진심은 멋져요>는 우리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꼭 필요한 것!!!
바로, 참되고 올바른 마음, ‘진정성’에 관해서 알려줍니다.
《양치기 소년》우화에서 보여 주는 거짓과 진실의 교훈에서 한층 더 나아가 진심과
진정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은 무슨일이든 대충 하고 진정성이 없던 양치기 소년이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참되고 멋지게 사는 법을 알아 가는 이야기에요. 또한 진심을 다할때 비로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것도 알려줍니다.
우리 딸도 얼마후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데 이 책속의' 진심이'처럼
친구들에게 진실하고 진정성 있는 말과 행동으로 서로 사이좋게 잘 지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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