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숲에 다녀왔어요
"엄마, 숲에 다녀왔어요" 내용보기
숲을 얼마나 좋아하세요? 저는 숲길을 걷는 것을 무척 좋아해요. 많은 나무가 우거진 숲길을 걷고 있노라면 마음의 평화가 오면서 상쾌함을 느낄 수 있거든요. 하지만 저와는 달리 우리 아이들은 숲의 즐거움을 아직 잘 모르더라고요. 특히 둘째는 놀 거리도 없는데  숲에 왜 가야 하냐며 물을 때도 많이 있었죠. 이번에 만나 본 그림책은 숲의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알려 줄
"엄마, 숲에 다녀왔어요" 내용보기




 

 

숲을 얼마나 좋아하세요?
저는 숲길을 걷는 것을 무척 좋아해요.
많은 나무가 우거진 숲길을 걷고 있노라면
마음의 평화가 오면서 상쾌함을 느낄 수 있거든요.
하지만 저와는 달리 우리 아이들은
숲의 즐거움을 아직 잘 모르더라고요.
특히 둘째는 놀 거리도 없는데 
숲에 왜 가야 하냐며 물을 때도 많이 있었죠.


이번에 만나 본 그림책은 숲의 즐거움을 
아이들에게 알려 줄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오늘은 선생님과 함께 숲에 가는 날이에요.
숲은 매우 신비로운 곳이었죠.
아이들은 숲 구석구석을 뛰어다니며
탐험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처음 보는 풀잎도 맛보고, 
풀피리도 불어 봅니다. 
그리고 커다란 나무에 매달려 보기도 하고 
땅바닥에 난 구멍도 살펴보지요.
앗, 그런데 신나게 놀고 있는 아이들이
숲속의 동물들로 변신을 하고 있어요.


과연 아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푸르름이 가득한 숲에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거리가 가득했어요.
작은 풀잎 하나만으로도 다 함께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지요.
그러면서 아이들은 점점 자연과 동화되어
숲속의 동물들로 하나씩 변신을 합니다. 
그리고 동물로 변한 아이들의 환한 웃음을 보니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느낄 수가 있었어요.


이 그림책을 보고 나니,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숲으로
당장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 생겼답니다. 
아이들도 냇가가 있는 숲에서 재미있게
놀고 싶다고 먼저 이야기를 하네요.


동물로 변신한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읽는다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었답니다. 
싱그러움이 넘치는 아름다운 숲의 풍경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숲에 다녀왔어요
"엄마, 숲에 다녀왔어요" 내용보기
오늘은 아이들이 숲에 가는 날이다. 숲에서 아이들은 자신들이 잘 하는 걸 뽐내기도 하고, 자연을 즐기면서 숲과 동화되어 간다. 숲에 사는 동물들처럼 완전히 자연과 하나가 된다.까치수염을 맛보고, 풀피리도 불어 보고, 나무에 올라 가기도 하고, 땅바닥에 있는 구멍을 들여다 보기도 하고, 이파리를 스쳐보기도 하고, 계곡 물속에서 첨벙 거려 보기도 한다.아이들에게는 숲 속의 모든
"엄마, 숲에 다녀왔어요" 내용보기
오늘은 아이들이 숲에 가는 날이다. 숲에서 아이들은 자신들이 잘 하는 걸 뽐내기도 하고, 자연을 즐기면서 숲과 동화되어 간다. 숲에 사는 동물들처럼 완전히 자연과 하나가 된다.

까치수염을 맛보고, 풀피리도 불어 보고, 나무에 올라 가기도 하고, 땅바닥에 있는 구멍을 들여다 보기도 하고, 이파리를 스쳐보기도 하고, 계곡 물속에서 첨벙 거려 보기도 한다.

아이들에게는 숲 속의 모든 것들이 장난감이자 배움의 재료가 되고,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요소가 된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마음 껏 여기 저기를 뛰어 다니고, 실컷 놀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다.

숲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워주고, 숲에서 보낸 시간과 경험들은 아이들의 변화와 성장에 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자연을 자주 접하는 게 신체적 건강과 정신 건강에도 꼭 필요하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요즘은 그게 쉽지가 않다.

거의 집에만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짠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라도 푸르른 자연을 경험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상쾌하고 기분이 좋아지고 에너지가 생긴다.

하루라도 빨리 편하게 아이들과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날을 바래보며 그때까지 이 책으로 그 아쉬움을 달래본다.
YES마니아 : 로얄 h****4 202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