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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스쿨버스11 #비룡소 #서평단이벤트 ㅡ ㅡ 초등 과학 교과서의 필수 주제인 “날씨”와 “동물” 이야기.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 깜깜한 박쥐 동굴 속으로! 두 가지의 흥미진진한 모험. 프리즐 선생님과 함께 모양이 바뀌는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떠나볼까요? 1.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 구름 속 물방울이 되어 보기도 하고, 얼음 알갱이도 되어보며, 눈의 생성과정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꽁꽁 언 호수, 눈이 펑펑 내려 쌓여있는 곳에서 선생님의 가방은 도라에몽의 4차원 주머니처럼 신기한 물건들을 마구 꺼내준다. 눈 결정 모양을 이래저래 그려보는 아들. 오늘 밤은 눈싸움하는 꿈을 꿀까? 2. 깜깜한 박쥐 동굴 속으로! 과학 탐험대와 함께 박쥐를 찾으러 떠나며, 박쥐의 특성과 생활방식 등을 알게 된다. 검색을 통해 알게 된, 세상에서 제일 큰 박쥐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독후활동으로 박쥐도 그려본다. 박쥐와 눈싸움하는 꿈을 꾸는 건 아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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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신기한 스쿨버스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읽어봤어요. 팬이 정말 많은 전집이죠? ㅎㅎ
??줄거리 11번 책 제목은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 인데요, 1part에서는 눈 속 탐험을 통해 눈 결정 모양과 눈은 어디에서 오는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 수 있어요. 2part에서는 박쥐의 종류와 생태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아이와 포유류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 보았는데요, 고래는? 고양이는? 다람쥐는? 포유류 OX 퀴즈 내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신기한스쿨버스 특유의 유머와 신선한 표현은 물론이고, 무엇보다도 타 시리즈 대비 글밥이 적어 읽어 주기가 편하다는 게 큰 장점이었어요 ㅎㅎ 엄마들 다 공감하실 거에요…
과학탐험대 시리즈는 사실 잘 몰랐고 키즈랑 콜디건만 갖고 있는데, 이번 과학탐험대는 글밥도 적당해서 읽어주기 좋고 1권의 책에 2가지 이야기가 실려 있어 지루하지 않은 데다 부록이 잘 되어 있어 참 마음에 들었어요. 당장 1-10권도 들일 거예요. 대여 말고 구입으로!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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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들은 아마 다 알고 계실 책. 신기한 스쿨버스에요! ^^ 전 세계에선 1억 부, 국내에선 1천만 부가 팔린 초등 과학 책 중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신기한 스쿨버스. 어린이 과학 동화로 아주 유명한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가 이번에 신간 11권이 출간되었어요. 저희 아이는 올해 초등학교를 입학한 1학년인데 예전부터 이 책을 읽어주고 싶었었는데 아이가 관심이 없더라고요.
그런데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 이 책엔 아이가 좋아하는 눈과 박쥐가 나와 흥미 있게 같이 읽었어요! 과학책이라면 약간 딱딱하기 마련인데 신기한 스쿨버스는 스토리로 풀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어요. 그림을 보는 재미, 과학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어서 아이도 즐겁고, 과학 지식을 전달해 줄 수 있어서 읽어주는 엄마도 즐겁고!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 』 눈과 얼음을 공부하던 중 눈송이를 자세히 보고 싶었어요. 눈을 찾으러 가기 위해 신기한 스쿨버스에 다 같이 탔어요. 온통 눈으로 덮인 곳에 도착했는데 먹구름이 몰려오는 걸 보았어요. 바람개비를 타고 하늘로 높이 날아올라 구름에 닿았어요.
아이에게 질문해 주세요 눈은 어디에서 올까? 구름 속 물방울은 얼마나 클까? 주위에 작은 물방울들을 보았는데 물방울이 전부 얼었어요. 얼음 알갱이로 변한 걸 본 거예요. 얼음 알갱이들이 서로 모여 눈송이가 되는 걸 배웠어요.
아이에게 질문해 주세요 눈송이는 어떤 모양일까? 『깜깜한 박쥐 동굴 속으로! 』 이날은 박쥐를 공부하는 날.
아이에게 알려주세요! 박쥐는 새가 아니에요. 박쥐는 포유류입니다. 새는 알을 낳지만 포유류는 새끼를 낳아 젖을 먹이는 동물이에요. 박쥐는 하늘을 날 수 있는 유일한 포유류입니다.
팀이라는 친구네 집에 박쥐가 많이 산다고 해요. 현장학습을 가보니 역시나 거꾸로 매달려 있는 박쥐들이 많았어요.
아이에게 질문해 주세요 박쥐는 어디에서 살까? 박쥐는 왜 거꾸로 매달려있을까?
박쥐의 집을 찾아보니 다리 밑에 박쥐가 많이 매달려 있는 걸 보았어요.
아이에게 알려주세요! 어떤 박쥐는 혼자 살고, 무리를 지어서 사는 박쥐들이 있어요. 많은 무리 속에서도 엄마 박쥐는 새끼를 찾아낼 수가 있다고 해요. 소리와 냄새로 자신의 새끼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질문해 주세요 박쥐는 무엇을 먹을까?
아이에게 알려주세요! 박쥐는 과일을 먹거나 꽃의 꿀을 먹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박쥐는 벌레를 잡아먹습니다. 박쥐가 많은 곳엔 벌레가 없다고 해요.
신기한 스쿨버스는 애니메이션으로 방영이 되었다고도 해요. 그마만큼 인기가 많다는 뜻이겠죠? 제가 읽어봐도 스토리를 통해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형식으로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글 밥이 많지 않아 초등 저학년이 혼자서 읽기에도 어렵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책의 뒷부분엔 과학 상식이 나와있기에 이 부분만 같이 읽더라도 질문하며 아이의 상상력을 이끌 수 있을 것 같아요. 학교 갈 때마다 그림책 한 권씩 챙겨가야 하는데 다음 주 월요일엔 이 책을 넣어줘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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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신나는 수업시간!! 프리즐 선생님과 함께라면 지루한 과학도 신기하고 두근두근하는 모험으로 바뀌어요!! 내가 작은 물방울이 되어 눈이 된다니~ 아이디어가 기발하고 재미있어요!! 글감도 적당해서 아이와 함께 보기 좋고 저학년이 읽기도 적당해요!! 나들이 갈때도 들고 갔는데 심심할때마다 읽기 좋았어요 교과연계도 되어 있어서 따로 교과연계 책 찾지 않아도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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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스쿨버스 과학탐험대 11권이 새롭게 출간되었어요 ;) 우리집 아이들이 워낙 좋아하는 책이라 키즈, 오리지널은 물론 과학탐험대까지 모두 보유하면서 읽고 또 읽고있는데요.
11권 출간소식에 아이들이 넘나 반가워하니 안만나볼수가 없지요.
과학탐험대는 한권에 두 개의 에피소드가 들어있는데요.
이번 11호에서는 <야호, 눈속을 탐험하자!> <깜깜한 박쥐 동굴 속으로!> 초등 과학교과서의 필수 주제중 하나인 날씨와 동물을 다루는 이야기예요.
평소 과학그림책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인데 신기한스쿨버스는 정말 최애예요.
비와 눈이 어떻게 내리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줄뿐만 아니라 날씨의 원리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가 있고요.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는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과학정보를 익힐수가 있답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박쥐에 대한 이야기예요. 박쥐의 먹이, 특징, 사는곳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아보기위해 박쥐를 찾아 현장학습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
박쥐는 왜 새가 아닌지 알아보면서 포유류의 개념에 대해 알아볼수가 있고요
박쥐의 특징을 통해 생태계의 구조까지 공부할수가 있답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과학탐험대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서 책이 도착하자마자 앉은자리에서 읽고 또 읽어내는 아이지요.
과학탐험대는 글도 그림도 간결하니 읽기 독립용으로도 최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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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기도 하고 책으로도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세계적 베스트셀러 #신기한스쿨버스 그 중에서도 #과학탐험대신기한스쿨버스 는 적당한 분량으로 혼자 읽기 좋은 과학 동화랍니다. 유치원 이상,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읽기 참 좋아요. 17년 출간된 10권 이후로 오랜만에 11권이 나왔어요. 11권은 바로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 편이랍니다. 책은 모두 2가지 이야기로 구성되고 있는데요. 첫 번째 이야기는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이고, 두 번째 이야기는 '깜깜한 박쥐 동굴 속으로!'랍니다. 프리즐 선생님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과학시간! 역시 프리즐 선생님의 수업은 상상을 초월한답니다. 마법처럼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떠나는 현장 학습! 바로 신기한 스쿨버스 만의 매력이랍니다. - ★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 오늘은 눈과 얼음을 공부는 날이에요. 눈사람과 눈이 그려진 프리즐 선생님의 옷만 보아도 알 수 있지요. 아이들은 가까이에서 눈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눈이 오지 않네요. 프리즐 선생님은 눈을 찾으러 가자고 하고 아이들은 스쿨버스에 올라탔어요. 북쪽으로 차를 몰자, 날씨가 점점 추워지곤 온통 눈으로 덮인 곳이 나왔답니다. 아이들은 바람개비에 매달려 하늘의 구름에 다다르자 점점 줄어들었고 물방울들이 얼고 붙어 눈송이가 되자 눈송이를 올라타 땅으로 내려왔어요. 아이들은 스케이트를 타고, 눈 신을 신고 걷기도 하고, 스쿨 썰매를 타고 신나게 달렸답니다. 정말 신나는 수업이었어요! ★ <깜깜한 박쥐 동굴 속으로!> 프리즐 선생님은 하늘을 나는 동물인 박쥐와 곤충, 새가 그려진 옷을 입고 있네요. 팀네 집에 박쥐가 많이 산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오늘의 현장학습 장소로 팀의 집을 선택합니다. 팀의 말대로 팀의 집 처마 밑에는 작은 갈색 박쥐가 매달려 있었어요. 박쥐들을 관찰하던 아이들과 선생님은 오른 스쿨버스는 갈색 박쥐 버스가 되어 숲으로 날아갔죠. 갈색 박쥐 버스는 숲속 다리 밑에서 큰 발색 박쥐 떼도 만나고, 동굴에서 큰 귀 박쥐를 만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팀의 아빠는 박쥐를 위한 집을 지어주었죠. 다음 날 아이들은 교실에서 박쥐를 만나고 도왔던 현장학습을 떠올리며 즐거워했답니다. - ■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에서는 구름으로 올라가 생생하게 물방울이 얼음 알갱이가 되고 눈이 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날씨의 원리에 대해 알아보았고요. ■ '깜깜한 박쥐 동굴 속으로!'에서는 여러 가지 종류의 박쥐들을 만나보고 박쥐가 포유류인 이유도 알아보며 박쥐의 습성과 특징을 알아볼 수 있었어요. ● 스쿨버스 시리즈는 모두 재미있지만, 특히 과학탐험대 스쿨버스 시리즈는 너무 어렵거나 길지 않아 독립적으로 아이들이 읽기 연습을 하는데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책 읽기 연습용으로도 추천하고 싶네요. ●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과학적 상식과 현상들을 마법처럼 신나고 신기한 현장학습으로 이끌어주는 프리즐 선생님의 이야기를 보면서 상상력도 키우고, 창의력도 키우며 과학을 배울 수 있어 좋답니다.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정말 좋겠죠? ● 단순히 엉뚱한 재미만을 보여주는 책이 아니라 신기한 과학 교실이나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를 통해 오늘 배운 정확한 과학 지식을 자세히 알려주어서 엄마의 시선에서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초등 3학년의 '동물의 생활', 5학년의 '날씨와 우리 생활'과 관련된 교과 연계 도서라 학교 예/복습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고요. ● 스스로 책 읽기를 시작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과학을 처음 접하는 모든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하고 유용한 책인 것 같아 추천하게 됩니다. 저희 아이도 이미 전에 스쿨버스 시리즈를 이미 접해보아서 그런지 보자마자 알아보곤 반가워하며 바로 그 자리에서 읽어버리더라고요. 역시 엄지척입니다. ※해당 후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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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들의 최애 책 중 하나인 신기한 스쿨버스를 리뷰해 보려고 해요~ 전 세계 1억명이 선택한 베스트 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라 언제나 유익한 주제를 즐겁게 설명하고 있어요;)
함박눈을 한번도 본적이 없는 아들은;;눈을 엄청 보고싶은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읽었습니다;)
특이하고 재미있는 옷을 입고 있는 프리즐 선생님과 도마뱀 리즈는 항상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아이들과 여행을 떠나요^^ 이번에는 날씨와 관련된 눈과 얼음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선생님과 아이들은 눈과 얼음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다함께 눈을 찾으러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북쪽으로 가요;) 이번에는 스쿨버스가 썰매모양으로 변하더라구요 ㅎㅎ 그썰매를 보니 저도 타고싶었;;;어요 ㅎㅎ
프리즐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바람개비를 주었고 아이들은 점점 작아지면서 하늘 위로 올라갔어요~그 장면에선 아들도 하늘로 올라가고 싶다고 ㅎㅎ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원하는것을 정말 잘알고있는 책인거 같아요;)
신기한 스쿨버스는 항상 아이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과학에 관해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서 너무 좋네요 ㅎㅎ 저도 사실 신기한 스쿨버스 보면서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기도 한답니다 ㅎㅎ
아이에 과학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스쿨버스 아이가 두고두고 볼수있는 책이라 너무 만족한답니다;) 이번 겨울엔 꼭 아들이 함박눈도 보고 고드름도 볼 수 있도록 해주어야 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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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는 스쿨버스 키즈와 오리지널 사이의 단계로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혼자 책을 읽을 수 있는 7세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 (글씨를 읽기 시작한 읽기독립시기)이 다소 어려운 과학용어들을 접하기 이전, 과학과 책읽기를 조금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을 해둔 것이 특징이에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한권에 2가지의 이야기를 담아두었고요, 한편당 분량은 30페이지 정도 된답니다. 11권에는 야호, 눈속을 탐험하자와 깜깜한 박쥐 동굴 속으로! 이야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책 뒷부분에는 과학정보를 따로 수록해두어서 이번 책에서 나왔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퀴즈도 한문제씩 들어있고요. 아이들이 부담없이 과학을 재미있게 받아드릴 수 있는 수준으로 잘 구성이 된 듯 합니다. 저희 아이도 신기한스쿨버스를 읽을때는 저와 함께 보면서 상세히 나온 정보들은 저에게 읽어달라고 하기도 했는데 이 책은 혼자서 모두 소화를 하더라고요.
위트있는 소소한 즐거움까지 꽉꽉 채워진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특별히 5년만에 11번 신간이 나온 것이 너무나 방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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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요미맘입니다!
오늘 리뷰할 책은 바로 비룡소 출판사의 과학 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11-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
라는 책이예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11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
저자 조애너 콜, 저넷 레인 / 그림 브루스 디건 캐럴린 브래컨 외 옮김 이한음 / 출판사 비룡소/ 출간일 2021.05.21
신기한 스쿨버스책은 모든 연령의 아이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특히 이번 11편은 초등교과서도 나오는 날씨와 동물에 관한 두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있어요
전 세계 1억명이 선택한 베스트 셀러 이기때문에 믿고 읽어보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인것같아요
항상 신기하고 재미있는 옷을 입고있는 프리즐 선생님과 저기 보이는 도마뱀의 이름은 리즈라고 해요
먼저 나온 주제는 날씨와 관련된 눈과 얼음에 대해서 나와요
선생님과 아이들은 눈과 얼음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선생님과 아이들은 눈을 찾으러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북쪽으로 가요
스쿨버스 차의 무늬도 눈 모양으로 되어있었어요 눈이 많이 쌓인 곳으로 온 아이들과 선생님
프리즐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신기한 바람개비를 주었고 아이들은 점점 하늘 위로 올라갔어요
어쩌면 아이들이 궁금해하는것도 재미있는 상상력을 더한 책인것같아요 읽으면서 아이도 이런 상상을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눈송이에 올라타기도하고 스케이트를 타고 꽁꽁언 호수를 건너기도해요
저 위에 사진을 보면 스쿨버스가 버스 모양이 아닌 썰매 모양으로 변했어요 신기한 스쿨 썰매! 변신도 할 수 있나봐요 !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깜깜한 박쥐 동굴 속으로
재미있게 눈 관찰을 끝내고 돌아온 아이들과 선생님
그런데 프리즐 선생님의 옷이 바뀌었어요
새 모양의 그림과 알 모양이 가득 그려진 옷이예요
신기한 수업은 아이들의 다음 수업은 어떤 수업할지 잔뜩 기대감도 높아지네요
다음 수업은 박쥐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이예요
팀은 집에 박쥐가 많이 살고 있다고했어요
그런데 정말로 팀의 집으로 가보니 많은 박쥐들이 처마 밑에 거꾸로 매달려있었어요
박쥐가 어디있는지 어떤 종류의 박쥐가있는지 박쥐는 벌레를 어떻게 찾는지 알아보기에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떠나는데 이때 스쿨버스 모양이 박쥐 모양에 박쥐 날개를 달고있어요
그렇게 박쥐에 대해 알아본 친구들 이상한 소리를 따라가보니 팀의 집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고 팀의 아빠는 박쥐들의 집을 만들어주고 있었어요
박쥐에 대한 내용까지 끝나면 뒷장에는 앞에서 한번 읽었던 내용을 다시 한번 읽어 볼 수 있도록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와 신기한 과학 상식 내용도 추가되어있어서 아이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내용과 몰랐던 내용을 한번 더 읽어볼 수 있어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11 야호, 눈 속을 탐험하자!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깜깜한 박쥐 동굴 속으로
신기한 스쿨버스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것 같아요 유아아이들부터 읽을 수 있을정도의 글밥과 재미있는 그림이 함께 볼 수 있다보니 글밥이 많아서 책을 읽기 꺼려하는 아이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것같아요
과학 책이라고하면 재미없고 지루하다고만 생각이 들것같지만 신기한 스쿨 버스는 과학상식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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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어린이들의 모습도 그렇지만, 주제에 걸맞게 프린트 된 선생님의 의상이 페이지마다 제 마음을 사로잡더군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로 워싱턴 포스트 논픽션 상, 데이비드 맥코드 문학상 등 많은 상을 받은 저자의 작품답게 과학의 내용을 손쉽게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프리즐 선생님의 의상 등 화려한 일러스트도 매우 압도적이구요. 신기한 스쿨버스의 프리즐 선생님! 눈과 얼음을 연상할 수 있는 독특한 의상을 보니, 수업이 기대가 되었어요. 실제 아이들이 작아지는 연출을 통해, 물방울이 얼음알갱이가 될 때의 모습을 상상하게 해줘요. 권말에는 「신기한 과학 교실」, 「프리즐 선생님의 노트 엿보기」, 「신기한 과학 상식」과 같은 알찬 부록을 만날 수 있답니다. 요 페이지 읽을 땐 유난히 엄마 마음 뿌듯♡ 페이지 모습 궁금하시죠? (비밀) 꼭 읽어보세요.^^ 혼자 읽기 좋은 과학 동화 '인정'! 읽기 적당한 분량으로 과학과 책 읽기에 자신감이 쑥쑥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