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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의 달콤한 대쉬를 보는 재미가 있는 < 한 번쯤 여친이 되고 싶어!> 3권입니다. 이번에는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가 메인입니다. 치히로는 세리와의 행복한 발렌타인데이를 위해서 열심히 준비를 합니다. 발렌타인 디너쇼라니~!!!! 그보다 치히로 너 고등학생이라고~ 호텔을 잡는다뉫!!!
세리 역시 마음을 굳게 먹고 데이트에 임했는데~ 오히려 너무 의식해서 굳어버리네요!! 두 사람 불안불안 한데~
세리의 동창인 타케루는 또 왤케 멋있는지.. (나쁜남자인데..세리한테만은 진심인 것 같아서...) 혼자서 여기저기에서 심쿵했네요..
다음권이 완결인 것 같은데..언능 달려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