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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시리즈의 18권으로, I-401이 콘고와의 전투에서 중상을 입은 치하야 군조를 구출하기 위해 콘고의 기지를 공략합니다. 그러나, 콘고의 기지에는 예상치 못한 함정과 적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I-401은 콘고와의 최후의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화려하고 긴박하게 그려냅니다. 작가는 인간과 멘탈 모델의 대립과 협력, 그리고 사랑과 우정을 잘 표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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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기술 종합학교의 축제가 시작될 즈음 바다에서는 이401과 대전함 무츠가 맞붙는다. 제2순양 함대의 구축함인 줄 알았던 위치에 순식간에 나타난 대전함 무츠의 이상한 행동을 눈치챈 이401은 그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수를 쓴다. 한편 지상에서는 제4시설을 놓고 외부에 새어나가지 않도록 은밀하게 타카오와 키리시마, 아타고와 하루나 사이에 소동이 벌어진다. 총기함이 인류에게 제4시설의 비밀을 지키려는 것 치곤 명령만 내려도 될 자신들을 제지하지 않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하루나는 먼저 사용하는 게 임자인 나노 머티리얼로 일격을 날린다. 스토리가 정리되는 단계인 줄 알았는데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 걸 보니 한참 더 사건을 벌일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