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롤이 현대와 고대를 오가는게 어릴 때는 참 부러워보였는데 지금 나이들어서 보니 참... 다사다난하네요. 어린 나이에 이렇게 삶이 고난하다보니 너무 불쌍하기도 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캐롤을 힘들게 하는걸 보면 작가님이 참 너무하다 싶기도 했어요 |
| 호소카와 후민 작가 저 왕가의 문장 21권 리뷰입니다. 다시 현대로 돌아간 캐롤이야기가 나오네요. 이후의 일이 기억이 나는 것을 보니 옛날에 봤던 내용인듯. 캐롤이 다시 돌아와서 결혼하는 장면도 기억이 나네요. 좀 유치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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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강에 뛰어든 캐롤 그녀는 나일강이 현대와 고대 이집트를 연결해주는 걸 알고 뛰어든것 같다 다시 현대로 돌아오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아랍의 부호 라프간의 아들이라는 아흐마드에게 구조된다 한편 우나스로부터 멤피스는 왜 캐롤이 사라졌는지 듣게 된다 두번째비를 맞았다고 캐롤에게 거짓말을 한 카프타 대신관을 처형하려 하지만 재상의 만류로 멈추고 만다 캐롤은 아흐마드에게 구조되지만 갇히게 되고 아흐마드는 첫눈에 반했는지 캐롤에게 청혼까지 한다 현대로 돌아오면 좀 편할줄 알았는데 캐롤의 시련은 끝이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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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케의 요술에 매혹된 캐롤은 트로이로 끌려갔고, 그녀와 혼인하기 위해 끈질긴 이즈밀은 결국 혼례 준비를 하기 시작한다, 멤피스는 엄청나게 분노하며 캐롤을 찾기 위해 미노아 해군과 함께 히타이트를 공격하기로 한다. 이즈밀 왕자와 캐롤의 결혼식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끝이 보이지 않는 스토리이지만 읽을 수밖에 없는 마성을 가진 왕가의 문장 다음 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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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 문장 21권 리뷰 스포주의 멤피스의 배신으로 스스로 나일에 몸을 던진 캐롤은 어느 바닷가에서 아랍의 부로 아흐마드에게 구조되고 그대로 하렘속으로 갖혀버립니다. 얘는 진짜 무슨 죄를 지었다고 이래 휘둘리고 저래 휘둘리는건지ㅠㅠ 그래도 그 특유의 무모함으로 그곳을 빠져나와 사막으로 도망가지만 결국 쫒아온 아흐마드에게 들키고ㅋㅋ 결국 이 인간 집으로 납치됩니다ㅋㅋ 아흐마드는 캐롤을 언제봤다고 캐롤집에 청혼의 의사를 밝힙니다... 캐롤은 인기가 터지는데 어찌 이리 하나도 안부러운지ㅠㅠ 그리고 멤피스는 카프라 왕녀와 잔것도 아닌데 물어봤을때 왜 미안하다고 한건지 이해불가능하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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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 된 호소카와 후민 작가님의 왕가의 문장 2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피해주세요. 캐롤이 사라져서 이집트는 난리가 나고; 죽음을 각오하고 감히 아뢰겠다며 왜 캐롤 놔두고 두번째 비를 맞으시냐고 얘기하는거 보고 우나스 충심 박수를 보내고 싶음ㅋㅋㅋ그 얘기 듣고 어이없어 하는 멤피스도 웃기고ㅜ아니 안웃겨ㅠㅋㅋ니네 신혼인데 이렇게 헤어져 있어야 하냐며.. |
| 호소카와 치에코&후민 작가의 왕가의 문장 21권 리뷰입니다. 현대로 돌아온 캐롤은 아랍의 부호 라프만 가의 아들인 아흐마드 르 라프만에게 구해져 라프만 가의 별장에서 눈을 뜨고 멤피스는 캐롤이 사라진 이유를 우나스에게 전해 듣게 됩니다. 코프토스 궁전에서 두 번째 비를 맞았다는 거짓말을 한 카프타 대신관을 처형하려 했다가 재상의 만류로 멈추었지만 재상은 카프타 대신관에게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이냐며 질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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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만화책은 어렸을 적 저의 최애 만화책이였어요 저도 고고학자가 한때 꿈이 였던 적이 있어서 이 만화책에 더 푹 빠졌던 것 같아요 ㅎㅎ 신의 아들 람세스, 태양의 아들 람세스라는 제목으로 저는 읽었었죠 아직도 연재를 하고 있는 대단한 작가님! 너무 좋아하는 만화책인데 한국어판은 더 이상 출판하지 않더라구요ㅠㅠ 다시 출판 시작 해 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ㅠㅠ 판타지 순정 만화하면 왕가의 문장이라고나 할까요? 여주의 진짜 바보같은?? 행동이랄까요, 그렇게 당하고도 또 당하는 모습이 세상 답답하지만 그게 이 만화가 장수하는 비결?인 것 같아요 ㅎㅎㅎ 고고학도 좋아하고 판타지 순정만화도 좋아하시면 진짜 적극 추천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