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들어서 다시보니 인물 설정이나 대사들이 참 유치하거나 어린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한국어판으로 종이책 가지고 싶은데 나오지는 않아서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다시 보고 있어서 예전 향수를 느끼며 재밌었어요 |
| 캐롤은 어찌보면 납치당하는게 일상인된것 같다 도망가기만 하면 다시 납치당하고 이제는 사막의 도적에게까지 하지만 어렵게 탈출한다 그것도 잠시 다시 잡힌 캐롤 그나마 다행인게 예전에 구해준 아이가 도적의 첫째아들이었던 것이다 게다가 이집트까지 데려다 준다고 하자 캐롤은 마음을 놓는다 그러다 멤피스가 캐롤을 찾으러 왔는데 도적인줄 알고 캐롤은 멤피스를 코앞에 두고 도망을 간다 그러나 다시 만나게 되고 이집트로 돌아가기로 한다 |
| 캐롤은 어찌보면 납치당하는게 일상인된것 같다 도망가기만 하면 다시 납치당하고 이제는 사막의 도적에게까지 하지만 어렵게 탈출한다 그것도 잠시 다시 잡힌 캐롤 그나마 다행인게 예전에 구해준 아이가 도적의 첫째아들이었던 것이다 게다가 이집트까지 데려다 준다고 하자 캐롤은 마음을 놓는다 그러다 멤피스가 캐롤을 찾으러 왔는데 도적인줄 알고 캐롤은 멤피스를 코앞에 두고 도망을 간다 그러나 다시 만나게 되고 이집트로 돌아가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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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카와 후민 작가의 왕가의 문장 18권 리뷰입니다. 어릴 때 고대 이집트 배경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아직도 느리지만 신작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18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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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 문장 18권 리뷰 스포주의 어찌어찌 잡혀있던 곳의 천막을 불태우고 도망나온 캐롤은 다시 도적에게 잡히게되는데 알고 봤더니 예전에 구해준 아이가 그 도적의 첫째아들이라서 도적이 이집트까지 데려다 주기로 합니다ㅋㅋ 그러던 와중에 멤피스가 찾으러 왔는데 도적인줄 알고 도망가는 캐롤ㅋㅋ 그치만 캐롤이 당한거 생각하면 어찌보면 당연한걸지도ㅠㅠ 그래도 극적으로 둘이 만나게 되고 두사람은 이집트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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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만화책은 어렸을 적 저의 최애 만화책이였어요 저도 고고학자가 한때 꿈이 였던 적이 있어서 이 만화책에 더 푹 빠졌던 것 같아요 ㅎㅎ 신의 아들 람세스, 태양의 아들 람세스라는 제목으로 저는 읽었었죠 아직도 연재를 하고 있는 대단한 작가님! 너무 좋아하는 만화책인데 한국어판은 더 이상 출판하지 않더라구요ㅠㅠ 다시 출판 시작 해 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ㅠㅠ 판타지 순정 만화하면 왕가의 문장이라고나 할까요? 여주의 진짜 바보같은?? 행동이랄까요, 그렇게 당하고도 또 당하는 모습이 세상 답답하지만 그게 이 만화가 장수하는 비결?인 것 같아요 ㅎㅎㅎ 고고학도 좋아하고 판타지 순정만화도 좋아하시면 진짜 적극 추천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