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자 어려움의 상황을 회피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영지민들은 영지전을 이겨내고 영지를 지키기 위해 애쓰고 주인공은 심마를 이겨 칼을 만드는 일에 열중합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서로 각자가 원하는 대로의 결과가 도출 되었습니다. 하지만 암살자들에 의해 목숨을 위협받는 주인공입니다. 의뢰자를 모른채 상황의 추이를 지커봅니다. 이야기의 전개가 너무나 비슷하게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거기다 알 수 없는 애정전선은 이야기의 필수 요소였을까요?? 좀 더 새로운 상황과 이야기의 전개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