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스가 영지에서 베다네미 교의 신관들과 성기사들을 잔인하게 죽입니다. 하지만 이를 자신이 행했다고 주장하는 루마 교인이 등장합니다. 반면 베다네미 교의 교황은 여신을 의심하게 만드는 황제와 그 행위의 원인이 된 주인공을 전쟁을 불사 하더라도 없애려고 합니다. 줄거리만 본 다면 긴박한 재미가 진행되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다소 쳐지고 지루한 면이 있습니다. 이야기의 주된 줄거리보다 부수적인 면이 너무 많이 등장하는것 같습니다. 보다 핵심에 집중된 이야기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