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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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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대작 소설들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김진명 작가의 역사 소설인 고구려의 2권입니다. 제한적으로 알려진 고대사에서 역사적 사실과 재미를 더해 읽기 쉽게 만든 책 같습니다. 특히나 고구려의 초반에 큰 영향을 끼친 미천왕이 눈길을 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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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대작 소설들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김진명 작가의 역사 소설인 고구려의 2권입니다. 제한적으로 알려진 고대사에서 역사적 사실과 재미를 더해 읽기 쉽게 만든 책 같습니다. 특히나 고구려의 초반에 큰 영향을 끼친 미천왕이 눈길을 끄네요.
YES마니아 : 골드 h******7 202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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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에 오르는 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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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생활속에서도 왕이 되겠다는 을불 그리고 백성을 위해서만 사는 왕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을불은 폭정에 시달리는 백성들과 함께 살아간다 그리고 낙랑 거상의 딸 주아영과 인연을 맺는다 주아영은 거상의 딸 답게 상인의 길을 걸으면서도 똑똑한 여성이다 게다가 모용외와도 인연을 맺으면서 시대에 휩쓸리지만 지략가다운 면모도 보이는 인물이다 을블과 주아영의 스토리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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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생활속에서도 왕이 되겠다는 을불 그리고 백성을 위해서만 사는 왕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을불은 폭정에 시달리는 백성들과 함께 살아간다 그리고 낙랑 거상의 딸 주아영과 인연을 맺는다 주아영은 거상의 딸 답게 상인의 길을 걸으면서도 똑똑한 여성이다 게다가 모용외와도 인연을 맺으면서 시대에 휩쓸리지만 지략가다운 면모도 보이는 인물이다 을블과 주아영의 스토리가 정말 좋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4.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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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부터 김진명 작가의 소설을 잘 보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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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부터 김진명 작가의 소설을 잘 보구 있습니다. 팩션들은 시사문제를 모티프로 해서 흥미 진진한 이야기로 잘 끌어내주고 있는데 어찌보면 공장식으로 양산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고구려는 자료준비부터 전개 속도가 꽤 길어서 깊이가 있다고 느낍니다. KBS 라디오에서 말씀하신거 들으니 이게 1부고 2부도 준비하고 계신다 하니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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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부터 김진명 작가의 소설을 잘 보구 있습니다. 팩션들은 시사문제를 모티프로 해서 흥미 진진한 이야기로 잘 끌어내주고 있는데 어찌보면 공장식으로 양산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고구려는 자료준비부터 전개 속도가 꽤 길어서 깊이가 있다고 느낍니다. KBS 라디오에서 말씀하신거 들으니 이게 1부고 2부도 준비하고 계신다 하니 기대하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1 202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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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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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 시절을 악착같이 버텨내고 드디어 왕좌에 오르는 을불 미천왕..   고구려가 아닌 숙신에서도 백성들의 마음을 얻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2권의 가장 핵심 포인트이다. 특히나 숙신 족장 후예인 아달휼과의 인연은 진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여기선 주아영의 스토리도 흥미진진하다. 왠만한 지략가보다 더 뛰어난 주아영을 보면서 멋지고 존경스럽다는 느낌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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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진 시절을 악착같이 버텨내고

드디어 왕좌에 오르는 을불 미천왕..

 

고구려가 아닌 숙신에서도

백성들의 마음을 얻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2권의 가장 핵심 포인트이다.

특히나 숙신 족장 후예인 아달휼과의 인연은

진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여기선 주아영의 스토리도 흥미진진하다.

왠만한 지략가보다 더 뛰어난 주아영을 보면서

멋지고 존경스럽다는 느낌도 든다.

여인이 아니였다면 왕을 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다..

 

모용외와 을불에게 마음이 더 이끌리는 

주아영이 과연 을불과 맺어질지 아닐지도 궁금하게 만든다.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마력적인 고구려다.

 

h*******1 202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