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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알고있다고생각했으나이소설을.읽고..달라졌다...한국인의자랑스런.역사..고구려......김진명작가의.글은.역시.대단합니다.....고구려는 우리 역사상 가장 강력했던 국가였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제대로 다룬 문학이 없었다. 널리 알려야 할 가장 자랑스러운 역사를 우리 스스로 감추고 살아온 꼴이다. 요하 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집어삼키고 있는 중국을 번연히 지켜보고 있으면서도 삼국지 칭송에 정신이 없는 이 시기, 이 사회에 『고구려』가 태어난 일은 참으로 다행스럽고 귀하기만 하다. 역사의 책임을 통감하며 신중하게 써 내린 김진명의 『고구려』는 동북공정의 무자비한 도끼날로부터 역사를 지켜야 할 운명을 마주한 이 시대 한국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닐 수 없다. |
| 많은 소설들을 통해 국민 작가급으로 알려져 있는 김진명 작가가 쓴 고구려 제 6권입니다. 고구려 제 6권은 소수림왕편입니다. 고구려의 소수림왕은 참 다양한 업적들이 많은 왕이었는데 이렇게 소설을 통해 보니 새롭고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
| 이번 권에서는 늘 시험에 자주 나오는 익숙한 고구려의 왕 소수림왕이다 고구려는 주변 국가들과의 지리적 상황때문인지 늘 전쟁이 끊이지 않았다 소수림왕도 마찬가지였다 선비족이 세운 연이 몰락하고 새로원 패자로 떠오르는 전진이 등장한다 여기에 한족의 나라 동진은 한의 바다로 천하를 제패할 계획을 세우고 고구려를 위험에 빠뜨린다 소수림왕 구부는 백제와의 동맹으로 전진을 공격하려 하지만 백제왕 부여구가 사망하면서 동맹은 실패한다 게다가 부여구의 아들 부여수가 고구려에 전쟁을 하겠다고 선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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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역사소설 고구려6 고구려1부의 마지막 권입니다. 소수림왕 구부로부터 갑작스럽게 태양의 권력을 넘겨받은 동생 이련의 고뇌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김진명 작가님 책을 다 좋아하지만.. 정말 온 정성이 쏟아담긴 듯해 보이는 이 고구려는 특히나 사랑하는 소설이에요. 감동과 재미 둘 다 잡은 세기의 명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표지가 조금 아쉽긴 해요 ㅎ재밌게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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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고구려 하면 광개토태왕의 장대한 시절만 떠오르는게 일반적이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듣기 좋고 보고 싶은것만 보는 심리이기에.. 하지만 이 고구려 시리즈를 통해 고구려가 그렇게 쉽게 강대한 나라가 된게 아니라는 걸 저절로 깨닫게 만들어주는 챕터가 이 6권이다. 한 나라를 이끌어가는 지도자의 고뇌가 이 책에의 많은 부분에 할애 되어 있다. 지금의 권력자들이 이 책을 보면서 많은 부분 배워갔으면 하는 점도 상당 부분 보이고.. 작가의 문장력과 통찰력을 역시나 명불허전 책이 술술 읽혀 나간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한편의 대 서사시를 보고 있는거 같아서 그거 하나만 얻어가도 큰 성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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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작가님의 고구려 일대기를 다룬 역사소설 고구려 시리즈입니다 이번권은 고구려 시리즈 6권으로 소수림왕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수림왕 구부는 백제와 동맹을 맺고 전진을공격하려 하지만 백제왕 부여구가 죽으면서 동맹은 실패하고 부여구 아들 부여수가 고구려에 선전포고를 하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김진명 작가님의 고구려 6권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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