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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으로 나온다는 소식 듣고 바로 예구하러 왔습니다. 네이버 웹툰으로 처음 만나 한 편씩 보다가 빠져버렸어요. 아이를 진심으로 양육하는 방법이 잘 나와 있어서 책으로 소장하며 틈날 때마다 두고두고 꺼내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전 네이버 웹툰 140화 싫어증 에피소드가 참 좋았어요. 조카가 맨날 발레복 입고 유치원 간다고 해서 확 공감됐네요 ㅎㅎ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요~ 베르님 안다님 레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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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하게 봤던 웹툰인데..내용이 넘 알차요..ㅋ 웬만한 육아가이드 저리 가라입니다. 생각처럼 쉽지 않는데..응용력도 좋으시고. 새로운 시각이있어요..(미혼이지만...내용 너무 알차요..ㅋ) 보면서도 단행본 안나오나 은근 기다렸는데..(종이책 소장욕구가 있음) 역시나 나왔네요...회차도 꽤 누적이겠다..바로바로 죽 나와줘야죠..기다립니다. 알고 있지만 실척이 어려운데..두분은 새롭게 해내시네요..뭐 어떤사항에 뭐가 더 정답이라는건 없지만..좋아요..^^; 그림체도 나름 귀엽고..ㅋㅋ (동물의인화 좋아함) 메모지까지..좋아요..좋아..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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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앤 닥터와 래서와의 만남, 눈물없이 볼 수 없는 감동적 이야기가 가득..! 조리원, 모유수유, 공동육아에 이르기까지 닥터 부부의 고민과 합의점을 찾아나가는 가정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고진감래라는 말이 있듯이 래서와의 만남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이 값진 것이었음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지인의 추천을 받아 접하게 되었는데, 여러 모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가득합니다. 기혼, 미혼, 출산, 비출산 막론하고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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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앤 닥터, 그리고 래서와의 만남까지 눈물없이 볼 수 없는 감동적 이야기가 가득..! 첫만남 그 이전부터 신생아 시절부터 감동 가득한 태교 이야기까지.. 고진감래라는 말이 있듯이 래서와의 만남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이 값진 것이었음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지인의 추천을 받아 접하게 되었는데, 여러 모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가득합니다. 기혼, 미혼, 출산, 비출산 막론하고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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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육아서는 없었다. 이것은 건강의학서적인가 육아서적인가~ 책 한권으로 재미와 감동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임신을 준비하거나 임신한 지인, 출산한 지인 심지어는 딩크족에게도 선물하기에도 좋아요.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가 쉽고 재미있게 들어있어서 모두가 만족하실거에요. 대한민국 모든 가정에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보급이 시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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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으로 연재중인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2권입니다. 언젠간 책으로 분명 나올거야 생각하면서 선덕선덕하고 기다렸는데 1권에 이어 2권도 빠른 발매!!!!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그리고 책에 아주 에피소드를 욱여넣었습니다. 가격이 조금 쎄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회차가 몇개나 들어갔는지 보시고, 배송온뒤 두께를 한번 보세요. 정말 알차게 들어가 있어서 어디 선물용으로도 부끄럽지않습니다. (강추함!!!!) 주변에 웹툰과 드립을 좋아하는 신혼부부나, 아이를 준비하는 지인에게 선물로 주면 참 좋아할것같습니다. 애정하고 사랑하는 웹툰.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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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웹툰을 통해 닥터앤닥터 육아일기를 보고 있으며, 현재도 연재중인 작품입니다. :^) 공학 박사 아빠와 산부인과 의사 엄마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를 통해 베르님의 삶을 볼 수 있었고 아빠가 주 양육자가 되어 양육하며 생기는 에피소드들에 눈물도 흘리고, 감탄도 하며 웹툰을 봤던 기억이 있어 단행본 나온다는 소식에 얼른 구입을 했습니다. 함께 온 레서 메모지는 아까워서 쓸 수는 있을까요 ^^;; 아이가 생긴다면, 베르님과 안다님처럼 육아할 수 있길 바라며..참고할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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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계속 보고 있는데.. 역시나 총이책 소장파 ^^; 이미 나온 회차까지..걍 한꺼번에 출판해주심 안될까요..감질맛 나게 천천히 말구요..ㅋ 소장가치 충분합니다. 내용이 좋아요.. 다시 봐도 역시나 내용이 알차네요..나름(?) 생각거리가 많아요.. 생각 만 하는거랑 직접 행동하는거랑 절충하는거랑 다 쉽지 않는데.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해주니 공감이 더 되는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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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준비중에있고 그전부터 이 웹툰을 보았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재미도 있다. 또한 위로가 되어준 책이다.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지만 하나의 좋은 길을 보여주는 웹툰이다. 1권에서슨 출산까지의 이야기여서 임신중이시거나 임신준비중인 사람들이 보기좋을것같다. 또한 평범하지만 평범하지않은 부부의 이야기가 재미있고 공감도 많이 되어 그냥 일상툰을 보는분들도 충분히 재미있게 볼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