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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곰 곰 베어 15권입니다.. 캐릭터들이 워낙 예쁘고 깜찍해서 계속 구매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번권에서는 고아원 아이들과 피냐의 가족, 가게 종업원 등등 모든 일행을 이끌고 미릴러 마을로 휴가를 떠나는 에피소드를 중점으로 내용전개가 되는데요..이곳에서도 유나는 또 엉뚱한 생각으로 기상천외한 놀이기구를 만들게 되는데..과연 어떤전개가 펼쳐질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곰 곰 곰 베어 15권이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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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라이트노벨의 이야기 파트 에서 가장 재미있는 편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는 바다에 놀러가는 유나와 고아원아이 들 그리고 유나가 알고 있는 아이들 입니다.이것이 가능하게 된것은 유나가 이전에 바닷가 마을에 만든 베어터널 의 영향도 있습니다.마치 고속도로와 같은 존재로 이전에는 유나가 살고있는 마을에서 바다 마을까지 이동하려면 산을 넘어 이동해야 했는데 곰터널의 영향으로 바닷가를 쉽게 가서 즐길수 있게 된것 입니다. 고아원 아이들도 수영복을 입고 재미있게 놀기도 하고 맛있는 해산물을 이용한 음식을 맛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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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3권이 동시에 나오다니 좋구나!! 14권이 하계 휴양의 전반전이라면 15권은 후반전과 에필로그라는 느낌이었다. 크게 바다의 휴양편과 움직이는 섬의 이야기가 주가 되었다. 한가롭고 슈가 그 자체인 느낌의 휴양편과 살짝 긴박한 느낌의 움직이는 섬 이야기가 순서대로 진행되면서 훈훈하게 사원 여행편이 마무리 된다. 원래 작품 자체가 일상물의 성격이 강한데 이번 사원 여행은 그 특징을 잘 살린 느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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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곰 곰 베어 15권입니다. 이번 권은 가게 직원, 교회의 아이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미릴러 마을로 놀러가 바다 구경을 합니다. 그런데 곰씨가 가는 곳에는 항상 뭔가가 발생하죠. 이번에는 전설로만 전해지는 마물이 등장합니다. 거기서 열심히 곰씨도 힘쓰고요. 다음에는 무엇이 일어날지 궁금하네요. 다음 권도 빠르게 빠르게 발매해주세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