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초판으로 파는 것이 끝나고 난 뒤에 초판이 아닌 것을 사는 것이 아쉽기도 하고 씁쓸했지만 그래도 애니로 처음 접한 청춘 돼지 시리즈를 소설로 본다는 것이 좋았다.그리고 청춘 돼지는 나이팅게일의 꿈을 꾸지 않는다라는 책의 앞에서 나왔던 내용들이 애니화 된 것처럼 이 책도 애니화로 나오면 좋을 것같다는 생각과 함께 다음 내용은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될까? 라고 생각이 드는 그런 이야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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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전개됨에 있어 치밀한 구성은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전체적인 긴장감을 유지하는데 매우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기도 하고 사건의 개연성을 만들어 독자가 납득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합니다. 그만큼 복선의 투척과 회수는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이를 잘 활용하면 좋은 내용의 작품이 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청춘 돼지 시리즈의 최신간, 청춘 돼지는 나이팅게일의 꿈을 꾸지 않는다를 읽으며 이 시리즈는 각 에피소드는 무척 잘 짜여진 이야기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직까지 전체적인 사건의 발생 원인이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각 에피소드마다의 원인과 결과가 일목요연하게 잘 드러나고 있고 독자가 흥미로운 전개라고 느낄 수 있도록 복선의 투척과 회수도 매우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에피소드임에도 이렇게 잘 만들어진 구조를 보임으로써 이 작품 전체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가고 매우 즐겁게 스토리를 즐길 수 있어 무척 만족하는 독서가 되었다고도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독자의 기대를 잘 채워주는 이야기가 되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직 세계관의 진실이 모두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완성도 높은 에피소드를 각 권마다 보여줌으로써 잘 만들어진 하나의 스토리가 차곡차곡 만들어져 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아직 독자가 눈치를 채지 못한 부분들이 있지만 이미 복선의 씨앗이 뿌려지고 있는 것 같고 이를 어떻게 완성하는가가 이 작품을 지켜보는 재미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무척 재미있게 읽은 청춘 돼지는 나이팅게일의 꿈을 꾸지 않는다 이었으며 다음 권도 매우 궁금하게 만드는 전개를 보이고 있는 시리즈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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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는 나이팅게일의 꿈을 꾸지 않는다 애니로 먼저 접한 작품이다보니 읽다보면 케릭터들의 모습도 상상되고 몰입이 되서 더욱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라노벨에 대한 선입견이나 제목의 압박때문에 망설이는 분들은 애니 한편만 먼저 보시고 취향이 맞다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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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뭐지 싶다가 우연히 애니를 접하게 됐는데 애니가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본 다른 라노벨들과는 다르게 내용이 매우 고급지면서도 재미도 있고 감동도 받을만큼 글이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내용이 고급지다고 해서 어렵다는것이 아니기 때문에,재밌게 접할 수 있다고 장답합니다. 이 책을 구매하실려는 분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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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타의 앞에 느닷없이 키리시마 토코를 자칭하는 미니스커트 산타가 나타난다 그녀가 사춘기 증후군을 선물했다는 학생 중에는 사쿠타의 중학생 시절 클래스메이트, 아카기 이쿠미가 있는데자기가 올린 꿈의 내용이 현실이 된다며 학생들의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도시괴담 #꿈꾸다를 이용해서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쿠미에게 사춘기 증후군의 현상이 일어난다는것을 알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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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 시리즈를 되게 좋아해서 라이트 노벨까지 읽게된 저인데 애니메이션도 무척 만족하면서 봤지만 글로서의 매력이 더 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론 애니메이션에선 말하지 않았던 인물들 간의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인공인 사쿠타와 그의 여자친구인 마이가 서로 눈빛을 교환하여 대화하는 장면을 보여준다고 하였을 때 애니메이션은 구도나 표정만으로 거기에 담긴 의미를 표현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눈빛에 담긴 의미를 다 알긴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라이트 노벨은 그런 묘사를 아주 자세하게 하기 때문에 작품을 보면서 이해가 안됐던 스토리는 거의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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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돼지는 나이팅게일의 꿈을 꾸지 않는다는 일본의 라이트 노벨 시리즈인 청춘 돼지 시리즈의 11번째 작품입니다. 카모시다 하지메가 글을 쓰고 미조구치 케이지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일본에서는 2020년 12월 10일에 출판되었고 한국에서는 2021년 6월 10일에 출판되었습니다.이 이야기는 사쿠타 아즈사가와가 자신의 중학교 동창인 아카기 이쿠미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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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믿고보는 청춘돼지 시리즈 사고나서 리뷰를 지금에야 올리지만 아직도 반복해서 읽고있는 작품입니다. 너무 많이 기다린 만큼이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청춘돼지는 나이팅게일의 꿈을 꾸지 않는다 제가 라노벨을 구매하게 된 계기인 작품인지라 리뷰를 꼭 쓰고 싶었습니다. 같이 동봉되어 있는 책갈피와 PET카드의 구성 보통은 띠지 즉 책갈피만 주지만 나쁘지 않은 구성과 이쁜 일러까지 사지 않을수가 없는 작품입니다. 청춘돼지 시리즈를 보신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책 꼭 추천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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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깜짝 놀랄 전개였습니다. 상상력이 부족한 필자는 이런 이야기가 펼쳐질지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죠. 볼수록 작가의 스토리 메이킹과 몰입감을 주는 필력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이번 편의 주요 인물인 '아카기 이쿠미'는 정의감과 성실함의 아이콘이라고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게 이쿠미의 집안은 변호사 집안이었기 때문이죠. 따라서 부모의 영향을 받은 이쿠미는 지금의 인격이 당연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투철한 정의감은 때때로 자신의 목을 옥죄여오는 죄책감으로 변질되기도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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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이 사쿠타의 앞에 나타난, 키리시마 토코를 자처하는 미니스커트 산타. 그녀가 「사춘기 증후군을 선물했다」는 학생 중에는 사쿠타의 중학생 시절 클래스메이트, 아카기 이쿠미가 있는데─.
청춘 돼지 시리즈 11탄입니다. 이 책 역시 애니로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요. 신기한 주제로 내용 전개를 한다는 게 인상깊었습니다. 다만 정발 속도가 좀 느려서 아쉽습니다. 다음 권을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