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비록 호주의 이야기 이지만 우리나라의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 섬뜩하고 무서웠다. 국적법까지 개정해 중국인들에게 한국국적을 부여하려는 현정부 관계자들이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조선구마사, 강원도 차이나타운 논란, 이미 우리사회도 호주처럼 중국 공산당에 동조하는 친중세력들이 깊이 자리잡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스러울 뿐이다. 호주의 현 상황을 반면교사 삼아 부디 우리의 주체성을 잃지 않도록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 |
|
클라이브 해밀턴 저 중국의 조용한 침공에 대한 리뷰입니다. 국내 정세가 걍 개판인것 같아서 한번 구매해 보았어요 단하나의 중국을 위해서 집요하게 주변국가들을 침식하고 있네요 정말 너무 소름돋고 싫어요 민주주의를 잃지 않고 싶어요 한번 더 봐야겠네요 |
|
이 책은 우리 나라의 국회의원 및 정치인 , 공무원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뿐만아니라 대학교수,언론인,등등도 읽어야 할 필독서로 생각된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부정선거 4.15를 외치고 있다. 그러나 우리국민들, 대중들은 무관심 그 자체다 . 나라에서 정부에서 국회의원들이 공무원들이 국민을 속이건 말건 내 소중한 '표'를 빼앗건 말건 주권을 중국이 빼앗고 있는데도 천하태평에 무관심 일색이다.
우리 나라 국민들이 국민의 뜻을 대표해서 뽑는게 국회의원이다. 국회의원은 국민들의 생각을 대변하는 사람에 불과하다. 그런데 그 국회의원들은 입법을 발의하며 엄청나게 많은 혜택까지 누리고 있다.
이런 국회의원들을 진짜로 국민의 손으로 뽑았다면 괜찮지만 4.15부정선거에서 일어 났듯이 한국인들이 투표를 하고 중국인들이 개표참관을 했다. 그 내용은 부정선거 관련 유튜브들을 자세히 보면 잘 나와 있다. 심지어는 투표용지 자체가 있어서는 안될 부정투표용지들이 엄청나게 많이 발견되었는데도 법원에서는 그 투표용지들 마저 유효표로 판결을 하는등 법관들 마저 부정부패가 막심하며 극에 달했다.
또한 중앙선관위의 대부분이 노조이며 더 황당한것은 중앙선관위자문을 하는 사람들이 중국인 여성들이다. 아니 왜 우리 나라 선거를 하는데 왜 중국인들이 자문을 하는 것인가?
이 책에서는 중국이 노골적으로 전 세계에 침투해서 어떻게 공무원,정치인,언론인들을 구워삶는지 ?? 그리고 중국의 돈과여자등에 매수된 그 사람들은 어떻게 중국의 대변인 역할을 자처하며 자기의 나라를 중국에 팔아먹고 있는지? 아주 자세히 잘 나와있는 책이다.
우리 모든 국민들, 정치인,공무원,언론인등등 모두 이 책을 한 번씩 읽고 중국의 위험성과 그들이 우리 나라를 노리고 침략하고 있는거에 위험성을 느끼고 대처했으면 정말 좋겠다.
한국에서는 카카오톡단톡방,인터넷카페등이 매우 활성화되어 있다.그런데 문제는 이런 인터넷카페등을 운영하며 관리하는 사람들이 중국인,중국스파이,화교,조선족등등 많다는 것이다. 얼마전에도 김겨쿨? 이름도 웃기다. 김겨쿨 알고보니 중국인여서 지금은 아이디를 바꾼건지 자취를 감췄다고 한다. 이렇듯 중국인,화교등 중국스파이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도처에 깔려 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중국인들이 호주에 깊게 파고들며 어떻게 모든 것을 장악해갔는지 유력정치인들은 어떻게 매수되어 중국인대변인 역할을 자처하는지등 아주 상세히 잘 기술 되어 있다.
중국에서 이 책의 출판을 막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서 책의 저자는 출판할길이 없었고 거의 대부분의 출판사들이 중국이 두려워 출판하는 것을 거부했다고 한다. 그런데 유일하게 출판을 해주는 곳이 있어서 이 책이 빛을 발하게 되었다. 그 출판사에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또한 이렇게 좋은 책을 한국인들이 읽을 수 있게 해준 세종 서적에도 너무 고맙다. 앞으로 세종서적관련책들 여유가 되면 많이 읽어 봐야 겠다.
이 책은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호주자국민들 그리고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중국은 전세계를 침략하고 있는 침략국이다. 자원을 빼앗고 특허기술을 빼앗고 우리 나라에서는 입법을 발의하는 국회의원과 법무부등이 중국에 얼마나 많은 뇌물,돈등에 매수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국민들을 역차별하는 악법들만 내놓고 있다.
호주국민들이 깨어나서 중국의 위험성을 깨닫고 호주에서 스파이활동을 하는 중국인들을 다 내쫓았으면 좋겠다. 물론, 반중하는 중국인들은 호주를 더 사랑하고 호주를 자기의 나라라고 생각하니 그들은 예외다. 그들은 지금도 중국이 호주를 집어삼키것을 매우 우려하고 있다.
우리 나라에도 파룬궁수련자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안다. 이들은 우리 국가.정부가 잘 보호해줘야 한다. 또한 한국안에서 이 파룬궁수련자들을 감시,도청,살해,협박하는 중국인들이 있다면 그들을 당장 영구추방해야하며 한국에서 스파이활동등을 하고 한국을 분열시킨정황,증거등이 있다면 한국내 모든 재산을 압류하며 그 중국인들을 영구추방해야 한다. 이들은 우리 대한민국의 나아가서 우리 단군의 후손의 '적'이다.
이 책은 가격이 조금 비싼편에 속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다. 중국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주는 많은 정보들이 들어 있다. 센카쿠열도는 일본땅이다. 중국은 빼앗은 필린핀 섬을 필린핀에 돌려줘야 한다. 대만과중국은 다르다. 얼마전엔 부탄땅 일부도 빼앗았는데 그 땅도 부탄에 돌려줘야 한다. 홍콩인과중국인은 다르다. (이들은 진짜로 언어,생각하는 마인드 자체가 다르다.) 티벳인들에게 티벳땅도 돌려줘야 하며 몽골인들에게 몽골땅도 돌려줘야 한다. 위그르인들에게 위그르 땅을 돌려줘야 하며 우리에게서 빼앗은 간도를 비롯해서 만주 ,옛고구려,신라영토까지 우리에게 돌려줘야 한다.
위에 열거한 나라들의 땅만 보아도 중국이 얼마나 영토야욕이 넘쳐나는지 알 수 있다. 우리 조상 선조들이 목숨바쳐 지켜낸 이 땅을 중국에게 넘겨주려 하면안된다. 이 소중한 땅은 우리 후손,단군의 후예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
|
|
우선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최근에 중국의 공동부유 라는 것이 더욱 강조되면서 중국에 대해 좀 더 많이 알아보고 싶어서 찾아봤다 이 책에서는 중국의 세계 전략이 담겨 있는데 내용 자체는 중국의 공산주의를 비판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 나도 또한 중국의 공산주의가 전세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민주주의는 그 자체로 독재와 억압으로 부터 보호해주는 권리인데 이런 권리가 없는 공산주의에서 인권탄압과 여러 문제들이 있고 특히 공산주의에서 순수이념이라고 그들이 말하는 공동부유도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나는 생각해서 공산주의는 모순으로 가득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 책을 읽으니 좀 더 중국의 민낯을 알게되어서 놀라웠다 |
|
제목 : 우리대통령 후진타오이준호88
얼마 전 한국국적을 취득한 조선족아주머니의 식당에서 들은 이야기다.
연변에서 조선족과 중국인이 일대일로 싸우면 누가 이길까
지나가면 삼대일의 싸움으로 변한다고 한다.
넘은지 오래라 한다.
항의해 시위를 하던 황색승복 입은 사람들을 자기조카(조선족)가 티벳 진압부대에 배치되어
있을 때 골라가며 쏴 죽였다며 자랑을 하는 것이다.(오랜 시간 중국에 있는 동안 중국에 동화가
많이 되었나보다)
잘한거라 말을했다. 우리중 반대의견을 제시하자 불같이 화를 내던 조선족아주머니
그 딸이 얼마전 보내온 소식이 베이징올림픽 개막식때 감동되고 가슴이 떨려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눈물을 흘렸다는 것이다. 한국국적을 버린 그 딸의 자식은 과연 자기 몸에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는 걸 알기나할까 연꽃이 아무리 아름답더라도 자신을 받쳐주는 푸른 잎이 필요하다.
불과할 것이다.
자연스런 일상이다.
그것이 고대부터의 민족전통이다.
인도네시아 나투나섬 인근 유전의 영유권에도 개입했고 우리의 이어도도 서서히 자기네
땅이라 우기기 시작했으며 인도중국전쟁으로 150킬로를 인도로부터 빼앗았다 일본과는
조어도분쟁 베트남의 스프래틀리제도 전체의 영유권문제도 79년 베트남중국 전쟁의 빌
미가 되었을 것이다.
문명이 인류사회의 최종 형태라는 명제를 신봉한다고...
감정싸움과는 근원부터가 다르며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다. 중국지도부의 부추김 아래
내부단결하여 한반도를 삼키는 노선이 이어질 것이라는 건 여러 논자들의 의견이기도 하다.
필독서지만 거기엔 ‘기원후 100년에서 400년 사이에 중국 문명의 영향을 받아 출현한
일본문화’ 라는 문장이 나온다.
편집해 제국의 흥망성쇠를 가장 치밀하게 다루었다는 찬사를 받지만 그는 책 중간에 한국은
고대 중국의 지배를 받았으며 중국의 일개 지방이라 기록하고 있다.
백강전투후 용산 미군처럼 실질적인 지배없이 8년간 주둔만 했어도 백제가 진짜 중국땅인걸로
인식하고 있으며 4군6진등의 고대한국의 북진정책은 자기들땅이 조금씩 한국에게
잠식당했다고 인식하게끔 중국의 젊은 세대는 교육받고 있다.
이루려고 한다. 독도문제는 발끈하면서 한국땅은 중국땅이라는 논리인 동북공정엔 아무도
흥분안한다 왜일까.
생각하니까 은허의 갑골이 이미 유목민의 것이라는게 판명이 났어도 그네들은 팍스 시니카다.
침범하였기에 본국으로 군대를 뺀것이고 6.25때 세계의 눈이 한반도로 집결될때 51년
신장지역을 침공해 옛 돌궐땅을 병합해 버린다.
일이 있음에도 상종해선 안 될 부류로 취급하고 있다.
우리의 시각을 키운거겠지.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라고 적고 있지만 지금 그들은 자기 조상들이 잘못 오기한 걸로
취급하고 있다.
민족정체성이 성립되었지만 중국은 진시황이전부터 존재하였기에 그들의 고대사서엔
진시황을 더러운 흉노로 기록했으며 유방을 정통 통일제국을 일으킨 최초의 수장으로
기록하고 있다.
라싸로 진군을 명한다. 현 티벳정책에 대한 세계의 비난과 티벳인의 폭동은 다 부질없다.
한족을 대거 이주시키나 보다.
그 외 유서깊은 건축물우리로 말하면 불국사나 명동성당 같은 건축물이나 유물은
모두 파괴했다.
단 한 명의 티벳인에게도 말단공무원자리 하나 허락하지 않고 있다.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1987년에 있었던 티벳봉기를 유혈진압한 장본인은 그당시 그곳
수반으로 있던 후진타오였고 그들과 타협을 거부했던 건강했던 판첸라마(섭정)는 5일후 아무
이유없이 심장마비사 했다 그리고 세계언론이 아직 북경올림픽에 쏠려있을 때 그는 우리나라
에 왔고 우리 정치인들은 그와 같이 사진 못찍어 안달이 난 느낌을 난 받았다.
2,000의 원군을 준다 5,000명의 손견의 군대에 동화되지 않기 위하여....
쓸려나가듯 중국인의 물결속에 쓸려나가길 그들은 내심 기대하는걸까. 네팔왕은
티벳독립군에게 온정을 베풀었지만 새왕이 등극하자 장쩌민은 네팔과 인도의 갈등을 이용하여
크게 후원해주는 대신에 티벳독립군의 무장해제를 유도해 관철시킨다.
풀고가는 이유는 왜일까 미얀마도 군사독재세력이 정권을 잡고 있음에도 매년초마다
중국지도부 인사가 돌아가면서 방문해 큰 선물보따리를 풀고가 인구800만의 미얀마에 1-2곳
에 불과하던 차이나타운이 지금은 10곳이상으로 불어났다. 티벳으로 한족이 이주하는 것과
너무 닮았다 단지 다른게 있다면 정권이 중국이 아닌 세계의 비난을 받고 있는 정통성없는
군부지도자에게 있다.
는것뿐 중국이 개방을 했다하나 언론통제는 세계7위로 북한과 비슷하고 고위공무원의
비리를 캔 기자는 구속에 더해 심한 외상을 입는다. 89년 천안문민주화운동직후 삼엄한
분위기속에 총리 관저앞에 파룬궁회원 1만명이 그들의 권리를 위해 시위를 한게 발단이 되어
국가전복의 위험을 느꼈는지 파룬궁에 관련된 사람이 연행되었다 돌아오면 식물인간이 되
어 죽을날만 기다릴 정도로 고문을 받는다.
원리주의일까 왜 그렇게까지 과민하게 대할까 한낱 기체조일 뿐인데 체제붕괴에 대한 심각한
위기감이 작용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우린 이명박정부휘하 기업들이 참여하길 희망하는 그 사업의 의도를 파악하고 하루 빨리 모든
기업이 그곳에 대한 관심을 접어야 할 것이다 중국의 서부대개발은 서쪽에서 이루어지는
또 하나의 동북공정일 뿐이다.
아주 절친한 친구 사이라는걸 강조하며 지나치게 분위기를 띄운다. 왜 그 당시 동북공정,
교과서문제등 시끄러운 때이고 우리의 반발을 잠재우기 위한 하나의 제스처일 뿐이다.
2009년 간도협약 100주년을 얼마 안남긴 시기이기도 했다.
건륭제현판을 보여주었을까 그리고 그를 중국인이라 호칭했을까
우리 대통령이 웃는것 이외에 무얼할 수 있었겠는가 그들은 모든 행동의 초점을 은연중에
동북공정에 맞춰놓고 있다.
흡수되는 전철을 밟을 뿐이다.
상실된 자리에 중국인의 전통인 장자세습, 과부의 재가금지, 남존여비, 시집살이,
항렬따지기 가 언제부터인가 가보로 전승되고 있다.
보냈다. 무얼 그리 청할게 있던가 려말의 간신 이인임이란 자의 아들이 이성계라는 잘못된
문구를 고쳐달라고 180년간 통사정을 하고 임란 20년전 선조당시 그들이 조선의 청을
들어주었기에 선조는 임란때 조선의 복식과 제도는 모두 대명의 것이라 비굴한 모습을
보였던가 기마 1만만 있으면 세계를 정복할 자신을 과시한 누루하치가 임란직후 3만의
기마대를 댓가없이 지원한다했지만 선조는 더러운 오랑캐라 하여 이를 거절하고 왜군보다
민초들에게 더 큰 해를 입힌 명군을 받아들인다. 또한 선조의 두려움은 이성계가 왜구를
격퇴하고 군권을 강화해 왕위를 도둑질했듯 이순신도 같은 길을 걷고 있으니 오죽이나
불안했을까 만일 역심을 품는다면 큰일 아닌가.
땅에 닿도록 세 번 절하는의식)까지 가는 상황을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부린양 숭배하며 조조도 5만의 원정군만 끌고가 현지에서 20만으로 늘린것뿐인데 무슨
100만의 정병으로 원정했다는 허풍과 입담으로 꾸민 이야기를 우린 살수대첩보다 더
애착을 느끼며 믿음을 더 키워가는가 유비는 묵묵히 때를 기다리는 중국인을 연상시키기에
그들이 좋아하는것이고 조조는 영웅임에도 고대부터 북방민족이 중국과 싸웠듯 조조가
북쪽에 있으니 중국과 북방민족과 싸우는 방식으로 인식하는 것이겠지.
조상이며 중국을 침략한 침략자인데 중국인들은 마치 그들의 조상인양 그를 찬미한다.
것이다. 여기도 동북공정이 있다 연개소문 누루하치 칭기즈칸을 중국인의 조상으로 만들면
그들이 말을 타고 달리던 땅도 중국땅이 된다. 그런데 왜 우린 그런드라마를 아무 생각없이
보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거기에 대해 누구도 토를 달지 않는다.
정수리인 땅에 말뚝을 박아 중국땅으로 하겠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왜 이렇게까지 된 것일까 A급 전범으로 기소되었다가 정신병자로 인정되어 판결을
면한 오가와 슈메이를 중심으로 동풍회가 조직되고 자라나는 새싹들에게 군국주의 학습에
열을 올린다. 미군정이 정말 속은 것일까 이런 일들이 있었기에 1970년 자위대본부에서
할복한 미시마 유키오 1993년 아사히 신문사에서 자결한 우익의 거물 노무라 슈스케가
있는것이다.
한 것일까 나치를 완전히 제거하고 새로운 사람들은 앉혀 지금의 독일을 만들었지만
우리나라에서 친일파들을 미군정이 다시 정권에 있게한 것처럼 전후일본에서도
전범세력들을 그대로 정권에 눌러앉히니 오늘의 일본이 우경화로 치닫는건 아닌지
모택동에서 기사회생할 시간을 제공해 결국엔 중국이 공산화되어 항복한 장개석군이
6.25때 중공군이 되어 소모품으로 참전한 거겠지 이렇게 잘못된 동양의 역사를 만든 미국은
왜 이렇게 했을까 다른 문명권에 대한 이해부족에서일까
그 당시 미국이 깊이 생각했더라면 동아시아의 역사는 바뀌었을 것이다.
한반도에 군사정변이 일면 압록강대교는 중국군의 진격루트가 된다. 매번 중국
최고지도부가 북한이 어려울때마다 선물보따리를 푸는 이유를 우린 좌시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의 것이라 박박 우기는 상황이니 다라니경도 89년에야 국제적으로 공인 받는
실정이니 나침반은 말도 못꺼내고 있다. 고조선의 명도전이 연나라의 화폐로 둔갑한 것처럼.
정벌하기 위해 제갈량이 만든게 아닌 기원전 6세기에도 이미 존재했던 음식이며 한자도
삼국지속 오나라땅이 원류가 아니라 유목민의 땅 발해만에서 나온 갑골문자가 원조이니
그들의 자랑도 궁색하게 되어버렸다.
운남 묘족까지 이민족동화의 역사는 100년후 티벳, 위구르가 거란처럼 되지 말란법이
없으며 그들이 중국화되면 그들의 다음 목표는 부탄, 투루키스탄, 카자흐스탄, 미얀마,
네팔이 아닐까 또 그들이 다시 100년후 중국인이 된다면 다음 목표는 어디일까 아랍의 인구는
8억 정도이고 여러조각으로 나뉘어 있으니 이이제이하기 쉽게 서로 반목하는 지역도 많다.
야금야금 유목민의 땅을 차지한 것처럼...
만주, 헝가리로 내몰리거나 중국에 흡수되었다.
누구는 1000년이란 소리에 걱정도 팔자려니 하겠지만 김유신부터 2010년까지는 순간이었다.
세계 정복을 꿈꾸던 알렉산더나 나폴레옹 같은 정복자들은 그들의 정복기한을 10년으로
잡았지만 그래서 많은 이들의 반발에 부딪히고 눈에 잘 띄었지만 은든히 영토야
욕을 채워가는 중국은 천년을 목표로 한다는 게 그들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연장선상이라 보면 좋을 것이다.
고조선의 수도 아사달은 해뜨는 언덕 , 홍산 문병도 붉은산이니 해뜨는 산을 의미하는 모두
알타이산의 유목민에게서 갈라져 나온 유산이다.
한강의 아리수이고 경주 사로국이 아사달로 통하나보다 겨울에 러시아를 침략해 승리한
나라는 몽고가 유일할 정도로 유목민은 추위에 강하다.
동사를 쓰지 중국인의 주어 동사 목적어를 쓰진 않는다.
들어오고 고려란 국명이 서역으로 전파되었다. 삼족오, 연오란, 세오녀 금오산 모두 까마귀
오자를 쓰듯 일본 초대 진무천황의 안내조 야타가라스도 까마귀였다.
살려낸 알타이유목민의 정체성회복 작품이 아닐런지
이민족이 자리를 잡았다는 잘못된 인식이다. 말갈, 물길, 예맥, 동호, 숙신, 여진 모두 한 민족을
시대별로 다르게 부른것 뿐이다.
다르듯 시대별 호칭이지 두 개의 호칭이 한 시대에 같이 쓰인 적은 없다.
에투루리아 -로마에서 피렌체나 베네치아 같은 도시국가로 나우어지고 독일도 오토대제후
신성로마를 거쳐 수백개의 공국으로 나누어진다 발해는 반유목 국가였기에 정주농경민과는
조금 차이를 보인것 뿐이다. 하지만 이들 모두 발해처럼 지배층과 피지배층을 다른
민족으로 애써 분리하지는 않았다.
고구려 멸망후 왜국은 669년에 왜국이란 칭호를 벗어버리고 일본이란 국호를 채택해
독자노선을 걷는다. 몽고의 원 제국이 망한 후 중앙아시아 건너로 진출한 몽골족 타타르도
스스로의 제국을 건설해 독자노선을 걷고 영토의 대부분을 독일에 빼앗긴 덴마크도
독자노선을 걷는다 하지만 이들은 일본처럼 과거제국의 일부였다는 걸 애써 부인하지 않는다.
과부의 정절이라는 규범을 모두에게 적용시키기 시작한다.
임란이후 한족중심의 동아시아 질서에 안주하고 과거제도를 통해 조선지식인의 뇌리에
각인돼 온 중국중심적 주자학적 세계관에 깊은 영향을 받아 어느새 스키토 시베리안
유목민족 태반인 한국인은 자기 자신을 중국적 농경인으로 생각해 스스로의 의식속에서
농경중화화하고 북방유목민을 한족의 시각과 같이 오랑캐(순록치기)로 바라보게 되었다.
마침내 역사적 사실로서 엄존했던 북방유목민과의 태반공유관계가 고려역사에 미친
중요한 영향들은 간과하기에 이르렀다.
특유한 문화를 공유한 사람들의 집단이라 했다.
섬겼지만 모두 비이슬람 가정 출신이며 다수 엘리트집단인 아스케리계급과 민족적으로
달랐다.
동화시켜 버리려하지만 오토만의 예와는 많이 다르다.
대처함은 물론 과거 우리의 무지로 멀리했던 스키토 시베리안 사람들과 유대감을 공고히
할 수 있지 않을까. 난 평생 노력해 처음 목표의 4%만 달성되어도 좋다.
관계를 더 중시한 국가이다.
자금을 정치적으로 분배하고 경제자료를 조작하는 공산주의 국가다.
국가이다. 일본이 그랬듯 중국도 경제성장 속도가 조금만 늦춰지면 붕괴에 직면할 수 있고
나는 여러 학자들의 의견을 종합해보건대 2020년쯤엔 중국의 경제가 붕괴되고 이
여파로 2025년엔 한반도에 통일국가가 들어설 것이라고 잠정적으로 확신한다.
만들어진다면 나는 족하다. 시대는 그저 왔다가 갈뿐이다.
P101 트럼프대통령은 비서실장처럼 풍수사를 데리고 다니고 클린턴대통령은 오벌오피스 공사를 주원장 ㅡ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나라이름을 조선이라고 하거라" ㅡ조선이 중국의
내용은 구구절절 다 맞고 공감하는데 너무 충격적인 내용이 많아 리뷰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다. |
|
중국의 세계 패권을 잡기 위한 다양한 전략이 이 책에 녹아있다. 공자학원, 일대일로, 아시아은행 등 정치, 사회, 교육, 산업할 것 없이 모든 부분에 대해 중국의 영향이 끼치고 있다. 저자는 구체적인 근거를 통해 자료의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비록 출간된지 조금 되긴 했지만 여전히 지금 상황에서도 적용되고 있으며, 이에 저자의 통찰력이 돋보인다. 우리나라 또한 중국의 경제력이 굴복하지 않아야 한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경제력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가치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 |
| 현재 한국 사회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라도 우리 국민 모두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호주의 기업과 언론과 교육이 어떻게 중국에 잠식당했는지, 그 교묘한 과정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매우 경각심을 일으키게 합니다. |
| 놀랍게도 본 도서는 대한민국의 작가가 집필한 서적이 아니다. 외국의 작가가 출간한 원본이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판된 것이다. 이는 세계 곳곳에서 비슷한 양상이 진행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증빙자료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2021년에 출간됐고, 원문은 그 전부터 작성되었을테니 너무 늦은 것 같기도 하다. |
|
"경계하지 않으면 나라를 빼앗긴다" 이 책을 보고 머릿속에 바로 떠오른 말입니다. 일본 정부가 독도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죠 왜곡된 역사를 진실인것처럼 아이들에게 학습을 시킵니다. 이 아이들이 커서 절대다수가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이 현실이 될것입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는 속에서 부터 좀먹고 있습니다. 이전에 사람인 채용 공고 팝업 알림창에서 연봉 1억 이상 채용공고 모음이라는 배너를 보고 혹해서 눌러보았습니다. 들어가 보니 반도체 관련 핵심 인력과 OLED 공정, 설계 관련 경력자를 모집한다는 글이였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한국 산업을 이끌어가는 인재를 중국이 가로채가는 것입니다. 이처럼 경계하고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으면 속에서 부터 점점 공간이 파여 결국은 나라를 좀먹게 됩니다. |
|
그들의 언론 탄압과 인권 유린의 행태가 그들(중국국민)만의 문제가 아니란 걸.. 호주에서의 일련의 중국의 행태는 무섭다.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중국인들을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어떻게 남의 나라에서 시위를 하고 그네들의 문화 찬양을 허용할 수밖에 없나? 호주가 개방적이라고 하지만 돈에 개방적이었던 것 같다. 중국내의 조선족이 자기들은 중국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애국 중국몽의 교묘한 세뇌교육의 결과라는 사실이 무섭다. 우리나라도 해외에 있는 우리 민족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지 않나? 해외에 나갔을 때 우리민족을 챙겨주는 그런 큰 정부의 역할(교육,무역도움)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