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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지혜 수업 : 5천 년 탈무드에 담긴 유대인의 삶의 지혜
"유대인의 지혜 수업 : 5천 년 탈무드에 담긴 유대인의 삶의 지혜" 내용보기
어릴 적 가장 많이 보았던 책 중 하나가 '탈무드'이다. 유대인에 대한 이해는 없었지만, 이솝우화처럼 교훈과 재미를 함께 담고 있는 책이여서 좋았다. 솔직히 말하면, 교훈보다는 재미가 훠얼~씬 큰 비중을 차지했다.       오랫만에 탈무드를 다시 만났다. 책의 상당수가 어릴 적 보았던 내용들이였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걸 보면 정말 재미있게 보았음에 틀림없다.   탈무
"유대인의 지혜 수업 : 5천 년 탈무드에 담긴 유대인의 삶의 지혜" 내용보기
어릴 적 가장 많이 보았던 책 중 하나가 '탈무드'이다.
유대인에 대한 이해는 없었지만, 이솝우화처럼 교훈과 재미를 함께 담고 있는 책이여서 좋았다.
솔직히 말하면, 교훈보다는 재미가 훠얼~씬 큰 비중을 차지했다.
 

 
 
오랫만에 탈무드를 다시 만났다.
책의 상당수가 어릴 적 보았던 내용들이였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걸 보면 정말 재미있게 보았음에 틀림없다.
 
탈무드는 바빌로니아의 탈무드와 팔레스타인의 탈무드, 2가지가 있다고 한다.
우리가 많이 보는 것은 바빌로니아의 탈무드라고 한다.
탈무드의 문헌적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했는데 2가지 버전이 있다고 하니 모두 보고 싶어진다.
 
탈무드는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가 비어있다고 한다.
탈무드를 보는 사람들은 이미 탈무드 연구가라고 보고 자신의 경험을 쓰라고 첫 페이지가 비어있고, 추가되는 이야기를 넣으라고 마지막 페이지가 비어있다고 한다.
정말 멋진 컨셉인 것 같다.
왜 탈무드를 고정된 책이 아니라 매번 계속 바뀌는, 살아있는 지혜라고 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가장 최근 버전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탈무드에 의하면, 무엇인가를 해 줄 때는 자기의 모든 것을 주는 것이 가장 귀중하다고 한다.
 
융단, 망원경, 사과를 가지고 있는 삼형제 이야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아픈 공주를 살린 3형제 중 공주를 누구와 결혼시킬 것인가를 두고 고민한다.
탈무드는 사과를 가지고 있던 막내와 결혼시켜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왜일까?
융단과 망원경을 가지고 있는 형제는 아직도 그것들을 가지고 있지만, 사과를 가지고 있던 막내는 그것을 공주에게 주어 없어져 버렸다.
그렇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준, 막내가 가장 큰 희생을 했다고 보는 것이다.
 
이 글이 유독 기억에 남는 이유는 어릴 적 이 글을 두고 친구들과 막장(?) 토론을 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때 난 망원경을 가진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것 같다.
최초의 발견자이기 때문이다.
 
당시에도 그렇지만, 지금도 이 글은 볼 때마다 생각이 많아지는 글이다.
탈무드의 의견에 공감할 때도 있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그렇지 않은 것도 같고....
사고의 다양한 발전이라고 치부하고 있다. ㅎㅎ
 
성서에 의하면 천지는 1일, 2일, 3일...처럼 차례를 따라 만들어져서 6일째에 완성되었다고 한다.
인간은 그 마지막 6일째에 만들어졌다.
왜 인간이 마지막일까?
이것은 인간에게 자연에 대한 겸손을 가르치기 위해서이다.
탈무드에 의하면 파리 한 마리라도 인간보다 먼저 만들어졌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인간은 오만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정말, 정말로 겸손해져야 한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인간이 존재할 수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현재 지구의 네 발 달린 동물의 90% 이상이 인간과 관련있음을 알고 있는가?
그 동물들로 인해 지구가 얼마나 황폐화 되고 있는지 아는가?
육식을 금하고,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더 노력하자는 말이다.
 
지금도 가끔 '어린왕자'를 본다.
읽을 때마다 눈길이 가는 문구가 조금씩 다르고, 의미에 대한 해석이 조금씩 달라진다.
정답이 없기에 이런 분분한 해석을 즐기는 것일지도 모른다.
탈무드도 그러한 것 같다.
똑같은 글임에도 어릴 적 읽었을 때와 지금 읽었을 때에 눈길이 가는 문구가 다르고, 그 해석은 반전에 가까울 정도로 다른 내용도 있다.
가끔씩 정독해야 책이 한 권 더 늘어났다.
이달의 사락 l*****0 2021.07.0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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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지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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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에 읽었던 탈무드가 떠올라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현대에는 진정한 어른으로서 후대를 이끌어 줄 만한 지혜로운 어른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부동산 투기에 성공을 했다거나 사회적인 성공을 거둬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는 사람들은 많아도, 진정 마음에서 존경심이 우러나오고 내 삶의 멘토로 여기고 픈 사람은 거의 찾아 볼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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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에 읽었던 탈무드가 떠올라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현대에는 진정한 어른으로서 후대를 이끌어 줄 만한 지혜로운 어른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부동산 투기에 성공을 했다거나 사회적인 성공을 거둬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는 사람들은 많아도, 진정 마음에서 존경심이 우러나오고 내 삶의 멘토로 여기고 픈 사람은 거의 찾아 볼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탈무드는 더더욱 귀하게 여겨진다. 어른이 되었지만 일탈을 하게 되기도 하고, 삶의 방향을 잃어 방황을 할 때도 많다. 누군가가 죽이고 싶을만큼 미워하거나, 말을 함부로 하여 스스로 위태로운 상황을 만들기도 한다. 그만큼 지혜로운 어른으로 성장하지 못했음을 의미한다고 본다.

 

유대인의 지혜 수업에는, 삶의 지혜를 일깨우는 유대인의 우화, 생활의 즐거움을 일깨우는 유대인의 해학, 삶의 현명함을 일깨우는 유대인의 지혜,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유대인의 사랑. 크게 4가지로 구분하여 재미난 단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는 짧지만, 빠르게 읽고 지나치기 보다는 한 편 한 편 꼭꼭 씹듯 천천히 음미하며 읽어나가는 것이 좋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굉장히 차분해짐을 느꼈고, 어느 누구로부터도 듣지 못했던 귀한 가르침을 얻게 되었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상대를 먼저 귀하여 여겨줌으로써 결국 나 또한 귀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 받으려 하기 이전에 주는 것이 행복한 삶이고, 무엇보다도 혀의 중요성을 강조 또 강조하고 있다.

 

삶이란, 둥글게 둥글게, 이해심을 가지고, 이기려고만 들지 않고, 상대를 존중해주며, 나의 품격을 지켜가며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느낄 수 있어 뜻 깊었다.

b*****o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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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지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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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교육법, 그들의 삶의 철학과 지혜는 전 세계인들에게 일정한 방향성을 제공하기도 하며 실제로도 결과까지 만족하는 삶의 방식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우리가 잘 아는 탈무드 교육법이 그것이며 이 책도 유대인의 삶의 지혜를 통해 어떤 관점으로 다양한 현상과 변화에 대해 받아들이거나 새로운 가치관으로 형성해서 살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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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교육법, 그들의 삶의 철학과 지혜는 전 세계인들에게 일정한 방향성을 제공하기도 하며 실제로도 결과까지 만족하는 삶의 방식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우리가 잘 아는 탈무드 교육법이 그것이며 이 책도 유대인의 삶의 지혜를 통해 어떤 관점으로 다양한 현상과 변화에 대해 받아들이거나 새로운 가치관으로 형성해서 살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기본적으로 상업에 능하다는 그들에 대한 평가, 이로 인해 다른 민족이나 국가들로부터 핍박받기도 했지만 여전히 유대인들은 배울 점이 더 많고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의미에는 변함이 없는 사실이다. 

 

이 책에서도 유대인들의 특성과 성향을 소개하며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철학, 가장 기본적으로 중요시 되는 사랑에 대한 조언과 가르침, 사람관계나 일하는 방식에 대한 접근,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교육관이나 교육철학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무조건 열심히 하는 행위보다는 어떤 방식을 도입해서 과정과 결과까지 모두 얻을 수 있는지, 이에 대해 분석하고 있으며, 단순히 아이들을 위한 교육용 목적을 초월한 개념으로 어른들도 함께 배우며 활용하기에도 괜찮은 방향성에 대해 진단하고 있다. 

 

 


 

 

 

단순히 종교적인 색채나 계산과 상업에만 매몰된 것도 아니며 가족이나 가정, 사랑의 가치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에 대해서도 함께 언급하며 부정보다는 긍정을, 그리고 변화에는 매우 빠르게 대응하는 대처능력, 끊임없이 성장을 추구하며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한 자기관리의 방법론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배우면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특장점이 뚜렷한 책이다. 그들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변화에는 혁신적이며, 때로는 그들 만의 원칙과 철학을 꾸준히 유지하며 계승하려는 모습까지 보이면서 거의 모든 분야와 영역에서 완벽을 추구하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마주하게 된다. 

 

또한 실전에도 적용해 볼 수 있는 사례와 우화적 분석과 기법을 통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고 어떤 면에서는 우리 민족과도 닮은 점이 많고 역사적 아픔을 공유해서인지, 쉽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을 것이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종교적인 부분에서의 접근과 해석, 생활화의 과정에서 오는 차이일 것이다. 기본적으로 인간이 세상에 나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며 나를 위한 성장이나 성공도 중요하지만 한 사회의 번영과 성장, 나아가 집단과 공동체 가치까지 함께 고려하고 있다는 점에서 책을 통해 다양한 의미를 받아들이거나 배워볼 수 있을 것이다. <유대인의 지혜 수업> 책을 통해 나에게 필요한 삶의 조건과 철학, 덕목 및 가치 등이 무엇인지 읽으면서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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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지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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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인구의 0.1%로 되지 않는 인구로 경제, 경치, 문화, 등 거의 사회 전분야의 대부분에서 최고의 영향력을 행사하며 지금까지 누적된 노벨상 수상자의 국적이 24%에 도달하는 민족이 있다. 바로 유대인이다. 이러한 무시무시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대인들에 대한 원천이 어디서부터 나올까 하는 궁금증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은 아직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의 교육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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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인구의 0.1%로 되지 않는 인구로 경제, 경치, 문화, 등 거의 사회 전분야의 대부분에서 최고의 영향력을 행사하며 지금까지 누적된 노벨상 수상자의 국적이 24%에 도달하는 민족이 있다. 바로 유대인이다. 이러한 무시무시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대인들에 대한 원천이 어디서부터 나올까 하는 궁금증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은 아직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의 교육과 생활습관 하나하나까지 연구하던 과정 중에 다른 민족하고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은 어릴 때부터 배우는 지혜 수업이며 그들은 이것을 탈무드라고 부른다.

<유대인의 지혜 수업>은 탈무드에 나오는 지혜로운 이야기들의 일부를 삶의 지혜, 생활의 즐거움, 삶의 현명함, 인생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나누어서 엮은 책이다. 탈무드는 기원전 5백 년에서 기원후 5백 년까지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구전의 형태로 내려오다 10년 동안 2천 명의 학자들이 편찬한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그동안 책이나 방송에서 인용되었던 글과 내용의 출처가 탈무드였었구나 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다음은 인생의 비결이라는 내용에 나오는 이야기다. 한 장사꾼이 거리를 거닐고 있었다. 장사꾼은 인생의 비결을 살 사람 없습니까 하고 큰소리로 외치고 다녔다. 순식간에 동네 사람들이 인생의 비결을 사려고 모여들었다. 서로 인생의 비결을 산다고 재촉하자 장사꾼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인생을 참되게 사는 비결이란 자기 혀를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오."

탈무드는 읽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탈무드는 원래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를 백지로 남겨 놓는 것을 원칙이라고 한다. 첫 번째는 자신의 경험을 쓰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탈무드의 지혜를 가지고 계속해서 우리들이 경험한 것으로 채워나가라는 의미일 것이다. 유대인의 지혜 수업은 탈무드의 지혜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탈무드의 내용을 접하며 지금보다 지혜로운 인생을 살아 나가기를 바란다.

 

 

 

p******2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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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지혜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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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e미디어의 유디인의 지혜 수업 책을 보았습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유대인의 지혜인 탈무드에 관한 책이예요. 우리가 어린 시절 흔히 보았던 탈무드의 이야기와 어른이 되어 처음 본 이야기 등 유대인의 다양한 삶의 지혜가 가득 담겨 있었답니다^^   5천 년 유대인의 탈무드에 담긴 삶의 지혜   탈무드는 전부 20권, 1만 2천 페이지에 이르며, 단어의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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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e미디어 유디인의 지혜 수업 책을 보았습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유대인의 지혜인 탈무드에 관한 책이예요.

우리가 어린 시절 흔히 보았던 탈무드의 이야기와 어른이 되어 처음 본 이야기 등

유대인의 다양한 삶의 지혜가 가득 담겨 있었답니다^^

 

5천 년 유대인의 탈무드에 담긴 삶의 지혜

 

탈무드는 전부 20권, 1만 2천 페이지에 이르며, 단어의 수는 2백5십만개나 된다고 합니다.

이 방대한 양의 탈무드는 단순한 책이라고 하기 보다는 하나의 학문으로 볼 수 있는데

기원전 5백 년에서 기원후 5백 년까지의 구전을 10년 동안 천 명의 학자들이 편찬했다고 해요.

 

탈무드의 이야기를 재밌게 보았으면서 어떠한 과정으로 우리에게 전해졌는지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는데, 실로 엄청난 노력의 결실이기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방 안에서 손 쉽게 5천 년에 걸친 유대인의 경험과 지식들을 책 한 권으로 얻을 수 있다니..

모든 걸 내 것으로 만들지는 못 하겠지만 적어도 이 책을 읽는 동안 만큼은 그들의 지식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 같았답니다.

 

탈무드 이야기의 내용이 흥미롭고 생각할 거리가 많아 짧은 이야기 하나를 보더라도

어느 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봐야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었답니다.

물론 가볍게 쭉 읽기에도 좋았지만, 전 심신수련의 목적으로 책을 보았기에

깊이 있게 생각하며 책을 보았답니다^^

 

삶의 지혜를 일깨우는 유대인의 우화

생활의 즐거움을 일깨우는 유대인의 해학

삶의 현명함을 일깨우는 유대인의 지혜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유대인의 사랑

 

이렇게 4장으로 나누어 유대인의 지혜를 전달합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탈무드의 내용들을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인 지혜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잠자리에 들기 전 편안한 마음으로 읽기에 좋았고

1~2페이지의 짤막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책을 읽기에 부담은 없었답니다.

 

어떤 목적으로 이 책을 읽는지에 따라 독자들이 받아들이는 부분이 달라질거란 생각이 들며

보는 이에 따라 책에 대한 다른 재미를 느끼겠구나 싶어 매력적이었어요.

탈무드라는 것은 본래 위대한 연구, 위대한 학문, 위대한 고전 연구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하니 개인의 경험이나 상황에 따라 탈무드를 읽는 자세가 달라지는게 당연한 것 같아요. ^^

 

요술 사과나 포도밭에 갇힌 여우, 초대받지 않은 사람, 악마가 선물한 포도주,

당나귀와 다이아몬드, 보트의 구멍 등 익숙한 이야기들을 읽는 재미가 있었고

어린 시절 읽었던 느낌과 성인이 된 현재 읽었던 느낌이 또 달라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대인의 지혜 수업을 읽으며 유대인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운 처세술과 인생관을 배울 수 있었고 아이들에게 저만의 해석으로 옛 이야기를 들려 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푸른e미디어 유대인 지혜 수업 었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j******r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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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지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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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 년부터 내려온 유대인들의 지혜가 담긴 탈무드를 통해 현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는 삶의 지침과 교훈들을 배우고 내 삶에 적용하고 싶어 <유대인의 지혜 수업>책을 선택했습니다. 탈무드는 책이 아닌 하나의 학문입니다. 1만 2천 페이지는 기원전 5백 년에서 기원후 5백 년에서 기원후 5백 년까지의 구전을 10년간 2천 명의 학자들이 편찬한 것입니다. 5천 년에 걸친 유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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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 년부터 내려온 유대인들의 지혜가 담긴 탈무드를 통해 현재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는 삶의 지침과 교훈들을 배우고 내 삶에 적용하고 싶어 <유대인의 지혜 수업>책을 선택했습니다. 탈무드는 책이 아닌 하나의 학문입니다. 1만 2천 페이지는 기원전 5백 년에서 기원후 5백 년에서 기원후 5백 년까지의 구전을 10년간 2천 명의 학자들이 편찬한 것입니다. 5천 년에 걸친 유대인의 지적 재산, 정신적 영양분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크게 삶의 지혜를 일깨우는 유대인의 우화, 생활의 즐거움을 일깨워는 유대인의 해학, 삶의 현명함을 일깨우는 유대인의 지혜,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유대인의 사랑 총 4장, 140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탈무드 관련 책을 읽지 않았던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탈무드가 전해주는 삶의 지혜를 전해주면 어렸을 때부터 바른 인성과 삶의 지혜를 가지고 성장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한 번에 책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서 여러 번 반복해서 읽고, 아하! 그런 지혜가 담긴 내용이구나! 깨달아갔습니다. 아이들은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구연동화하듯이 책을 읽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의 저자 마빈 토카이어님의 작은 딸이 탈무드를 공부하면서 점점 사고력을 넓혀갔다고 하여, 잠시 스쳐가는 책이 아닌 학습하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간다면 폭넓은 사고력과 정신력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1천 년간이나 계속 이야기해 온 위대한 탈무드 스토리를 <유대인의 지혜 수업>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1천년간 계속 이야기해 온 유대인들의 지혜가 담긴 탈무드! 아이들에게 유대인의 삶의 지혜를 전해주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유대인의 지혜 수업>이 책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7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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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되새기고 실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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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탈무드’라는 3글자가 들어간 수많은 책이 출간되어 있다.   탈무드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들었지만 아직도 그 실체를 잘 이해하지는 못한 채 유대인의 경전 정도로만 알고 있다. 이 책은 다른 해설서와 달리 탈무드에 담겨 있는 주요한 이야기 우화 등의 내용을 직접 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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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탈무드’라는 3글자가 들어간 수많은 책이 출간되어 있다.

 

탈무드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들었지만 아직도 그 실체를 잘 이해하지는 못한 채 유대인의 경전 정도로만 알고 있다. 이 책은 다른 해설서와 달리 탈무드에 담겨 있는 주요한 이야기 우화 등의 내용을 직접 담고 있는데, 조금은 낯설게 여겨지는 부분 또는 우리의 현재와는 다른 가치관도 있을 수 있다.

 

 

무심히 읽다 보면 아하 그렇구나 하고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부분도 많이 있다.

 

 

거짓말이 허용되는 경우가 언제일까? 바로 이미 구매한 물건에 대한 평판 그리고 친구와 결혼한 부인에 대한 평판 관련이다. 나도 아이에게 “우리가 이미 구매해서 타고 있는 우리 차가 비록 전체 차량들 중에 하위 등급이지만 최고이다”라는 식의 말을 자주 하는데, 아이는 잘 받아들이지 않는다ㅎㅎㅎ

그리고, 결혼식장에 들어가서 신랑측 또는 신부측 하객들이 상대방 신랑이나 신부를 폄하하는 품평을 하는 것은 얼마나 꼴불견이던가.

 

 

또 하나 놀라운 것은 내가 황희 정승의 이야기라고 알고 있는 내용이 탈무드에도 정확히 동일하게 있다는 것이다. 즉, 분쟁에 휩싸인 두 사람 A와 B가 스승에게 찾아와서 자신의 주장을 펼치면 듣는 스승은 A에게도 옳다고 그러고 B에게도 옳다고 공감해주면서 돌려보낸다. 그 광경을 보던 C가 그 모순을 지적하면 그 C에게도 옳다고 인정해준다는 취지이다. 내가 이해하기로는 입장에 따라 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할 수 있고, 스승의 역할은 일단 공감해주고 인정해주고 상황을 악화하기보다 각자 스스로들 더 냉정하게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음.. 원조 싸움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탈무드에도 실제로 있는 이야기이고 황희 정승도 그랬을 수 있지.

 

 

세상 사는 이치에 대해서는 이미 충분히 많은 옛날 위인들이 여러 번 강조하며 가르침을 준 것 같다.

 

 

현대를 사는 우리로서는 그 가르침을 다시금 현재의 우리에게 맞게 실제 적용하고 실천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길이 남아있을 뿐이다.

 

 

g*****a 2021.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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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지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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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는 읽는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본래 탈무드라는 것은 위대한 연구,위대한 학문,위대한 고전 연구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탈무드는 글로 쓰이기 전에 구전으로 교사로부터 학생들에게 전해져 왔다 그렇기때문에 대부분 질문과 답이라는 형식으로 취해졌다. 어렸을 적 아이들을 키우면서 탈무드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히곤 했는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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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는 읽는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본래 탈무드라는 것은 위대한 연구,위대한 학문,위대한 고전 연구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탈무드는 글로 쓰이기 전에 구전으로 교사로부터 학생들에게 전해져 왔다

그렇기때문에 대부분 질문과 답이라는 형식으로 취해졌다.

어렸을 적 아이들을 키우면서 탈무드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히곤 했는데

이번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유대 민족의 지혜의 원천을 다시한번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은 5천 년에 걸친 유대인의 지적(지적)재산,정신적 영양분이 여기에 담겨 있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삶의 지혜와 현명함을 일깨워 주는

유대인의 지혜서이며,생활의 즐거움과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유대인의 사랑서이다.

여러 나라에서 탈무드를 공부하며,읽은 뒤에는 새로운 설명을 덧붙이는

형식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이 책은 한챕터씩 짧게 구성되어 있어서

매일 조금씩 조금씩 읽어 내려가다 보면 자연스레 지혜가 내 머릿속에 모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이 책이 좋았던 부분은 대부분 질문과 답을 요하는 다른 탈무드 책들과는 다르게

저자의 해석이 따로 달리지 않아서, 읽는 독자가 글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보게 하는 점이 좋았다.

 

'사람은 죽어서 가족과 부귀와 선행의

세 가지를 이 세상에 남긴다.그러나

선행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 ㅡㅡㅡp22

 

'무엇인가를 해 줄때는 자기의 모든 것을

주는 것이 가장 귀중하다고 한다'ㅡㅡp51

 

'자신의 딱딱한 혀를 가진 사람은 언제나 남을

노하게 하거나 불화를 불러온다' ㅡㅡp56

 

'한 번에 당신의 적을 멸망 시키지 마라, 몇 번으로 나눠서

하나하나 부숴 버려라'-----p106

 

'인간은 태어날 때는 손을 쥐고 태어나지만, 죽을때는 손을 펴고 죽는다.

태어날 때의 사람은 세상의 모든 것을 붙잡으려 하기 때문이며,

죽을 때는 모두 뒤에 남은 사람에게 주어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p242

 

'나의 딸아! 만약 네가 남편을 왕처럼 존경한다면, 그는 너를 여왕처럼 대접할 것이다.

네가 하녀처럼 행동한다면, 남편은 너를 하녀처럼 부릴 것이다.'---p293

 

탈무드가 아무리 위대한 것이라 해도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만든것이므로

똑같은 인간인 우리가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할리는 없다.

다만 한 걸음 한 걸음 사다리를 밟아 옮겨 가듯이 공부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또한 탈무드는 유대인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 온 책이다.

이 책은 '탈무드'에 나와있는 윤리적 가르침 외에도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필요한

처세 관련 재치있는 실용적 메시지도 있고, 인간에 대한 사랑 또한 인종과 종교의 차별없이

남을 사랑해야 한다는 말도 담겨 있어서 편안하게 볼 수 있었다.

정말 주옥같은 말들이 많아서, 이 책은 두고 두고 생각날때마다

펼쳐보고 싶은 책중 에 한 권이 될 것 같다.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p*****e 2021.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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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지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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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유대인의 지혜 수업'이나 내용은 옛날에 읽었던 적이 있는 '탈무드'의 내용이었다. 중량 75키로이며, 1만 2천 페이지에 달하는 탈무드는 책이 아니라 하나의 학문이며, 읽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라고 하였는데, 유대인의 스승이며 때로는 재판관이며 때로는 어버이기도 한 랍비와의 우화, 해학, 지혜, 사랑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탈무드는 기원전 5백 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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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유대인의 지혜 수업'이나 내용은 옛날에 읽었던 적이 있는 '탈무드'의 내용이었다. 중량 75키로이며, 1만 2천 페이지에 달하는 탈무드는 책이 아니라 하나의 학문이며, 읽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라고 하였는데, 유대인의 스승이며 때로는 재판관이며 때로는 어버이기도 한 랍비와의 우화, 해학, 지혜, 사랑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탈무드는 기원전 5백 년에서 기원 후 5백 년까지의 1천 년간이나 계속 구전(口傳)으로 이야기 되어 온 것을 10년간 2천 명의 학자들에 의하여 편찬된 것이다. 유대인들에게 삶의 지침서이자, 사회의 모든 사상을 해결하는 잣대와 열쇠로 작용해 왔던 탈무드의 내용을 보다 신중하게 깊이를 더하여 읽어 가다보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질 수 있었던 일반적인 우리들의 생각을 넘어서 우리들의 삶을 좀 더 먼 곳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그리고 좀 더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가르침을 주며, 우리네들 인생에 있어서 어떤 사고와 중심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 스스로 정의 할 수 있는 삶의 지혜를 제시하고 있다. 살면서 가족과 부귀보다는 우선되는 것이 선행이라는 것, 혀와 관한 이야기, 최악의 경우에도 희망을 잃어서는 안된다는 것, 악마가 인간에게 준 선물 이야기, 진정한 이득이란 무엇인가 등에 관한 내용들이 우화와 함께 아직도 내 마음속에서 생생하게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포도주가 생겼다. 처음 마시기 시작할 때에는 양처럼 온순하고, 좀 더 마시면 사자처럼 강하게 되고, 그보다 더 마시면 돼지처럼 더럽게 된다. 너무 지나치게 마시면 원숭이처럼 춤추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한다. 이것이 곧 악마가 인간에게 준 선물이다." p84

5천년 유대인들의 사고와 지혜를 배워서 우리들의 삶을 좀 더 의미있고, 윤택하며 정의로운 길로 재 정비하기 위하여 '유대인의 지혜 수업'으로 모두가 도움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m*****9 202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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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 유대인의 지혜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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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우리는 지혜에 대해 배운 적이 있을까요? 학창시절에 학교 수업은 대개 '지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삶을 살아갈수록 지식보다는 지혜가 필요한 순간이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지혜'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유대인'이죠. 예로부터 유대인의 탈무드는 너무나 유명하고 세계적으로 필수적으로 읽어야하는 책으로 선택받고 있습니다.    유대인의 지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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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우리는 지혜에 대해 배운 적이 있을까요? 학창시절에 학교 수업은 대개 '지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삶을 살아갈수록 지식보다는 지혜가 필요한 순간이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지혜'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유대인'이죠. 예로부터 유대인의 탈무드는 너무나 유명하고 세계적으로 필수적으로 읽어야하는 책으로 선택받고 있습니다.

 

 유대인의 지혜 수업

저자
마빈 토카이어
출판
푸른e미디어
발매
2021.06.01.

어릴 적, 아버지께서 유대인에 관련된 책을 많이 선물해주셨습니다. 그덕분에 저도 모르게 유대인에 대한 경제관념, 지혜, 사고방식 등에 대해 익숙하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탈무드는 다들 한번씩 접해보셨을텐데요. 한동안 잊고 살았던 유대인의 지혜에 대해 다시 배우고싶어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한챕터씩 짧게 구성되어 있기에 시간이 없으신 분들도 매일 조금씩 읽기 좋은 형식입니다. 그리고 저자의 해석이 따로 들어가있지않아, 자신이 글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곱씹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탈무드는 예나 지금이나 역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탈무드에서는 재산, 가족, 선행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선행을 가장 중요시하는데요. 남을 위하는 마음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행복감과 충만함을 주는지 말하고싶어 하는것 같습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허용되는 거짓말' 두가지 였습니다.

1. 누군가 이미 산 물건에 대해 물어볼때, 훌륭하다고 말해도 좋다는 것

2. 친구가 결혼할 때는 부인이 상당히 미인이며 행복하게 잘 살것이라고 하라는 것

이 또한 상대방을 배려하는 유대인의 지혜가 담긴 부분인것 같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읽혀져 온 책인만큼, 그안에 의미를 다 찾을 순 없겠지만 매일 하나씩 지혜를 배워보고 싶습니다. 자기 전 가볍게 읽을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쓰여진 서평입니다.]

d*******a 202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