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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곰돌이 4마리가 각가의 의자에 앉아 있다가 큰 곰 한마리가 더 나타나 의자에 앉고 싶어 하니까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이제 사회성을 배워가야 하는 아이들이 보기 좋은 것 같아요 혼자 살아만 가는 세상이 아니라는 걸 곰으로 귀엽게 잘 표현했어요 아이도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고, 색감도 표현도 따뜻해서 엄마도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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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회성이 발달했다고 말하기도 애매한 나이인 4살 아들에게 읽어주려고 샀습니다. 원에서 친구와 가끔 다투고 올 때가 많고, 친구의 선한 의도까지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한 시기라 책을 통해서 누군가와 함께 하는 기쁨을 가르쳐주고 싶어 골라든 책입니다. 아들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주변에 늘 추천하는 도서이기도 하구요. 4살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