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고나서 이사람은 정말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곤했다 사랑에는 가난이 없기에 사라의 샘물은 결코 마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섬김과 나눔의 다일공동체 샘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왜 저를 이곳에 보내셨습니까? 생선 야채 썩는 냄새가 뒤범벅된 시장 한가운데 앉알 행려자들이 밥 시중을 들며 소리쳐 운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섬김의 세월이 흘러 나는 다시 이렇게 외칩니다. 아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정말 좋은 세상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정말좋은세상이라고 몇번이나 느끼면서 살까? 나는 그런 궁금증이 생겼다 |
| 역시 밥퍼목사님다운 결정이었다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면서 에 대한 충심을 맹세하셨으니 말이다 그러한 결정을 함으로써 밥퍼목사는 평생을 함께한 후원자를 만나셨다.힘든일이 있으면 같이 뛰어다니시면서 집안일은 알아서 해주시는 후원자... 다일공동체를 세우는데 김연수 수녀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불가능했을것이다. 한 다일공동체를 지키는데 김연수 수녀님의 보살핌이 없었더라면 지금처럼 잘 운영될수 있었을까 사랑과 종교를 모두다 지켜내신 목사님의 과감한 결정에 다시한번 박수를 보내며 지금 사랑과 종교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는 많은 종교인들에게 현명한 선택을 하기를 바라 마지 않는다 결국 사랑을 이루는것 역시 신이 우리에게 주신 아름다운 성과를 이룩하는것이라고 생각하며 신께서는 그런 결정에 묵묵히 박수를 보내주실것이라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