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읽었던 단편선을 다시 읽으니 그때도 기괴한 느낌의 소설이 여전히 기괴한 느낌을 주는데 보지 못했던 단편도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히 소용돌이와 죽음이 나오는 단편은 이 시대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역사가 반복되는 느낌을 줍니다. 어린시절에는 미래가 뭔가 획기적으로 변화된 모습일 거라 생각했는데 그런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인 인간의 습성이 바뀌지 않은 특히 악으로 치닫는 모습은 많은 실망감을 너머 절망감을 갖게 합니다. 극한의 상황에 몰렸다고 소위 말하는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행태가 사실은 그나마 걸치고 있었던 문명사회의 인간이라는 껍데기를 찢고 나와 오로지 파괴 본능만이 남아 타인의 삶을 짓밟고 있음에도 아무런 망설임도 그리고 망설임이 있었다 하더라도 결국 파괴시키는 자의 잔혹함을 일상으로 보고 있는 현실이 참 두렵기만 합니다. 포의 단편선에 나오는 인간의 실체가 전쟁에서 더 두드러지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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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00% 페이백][대여]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완독 후 작성하는 후기이므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페이백 이벤트를 좋아해서 자주 찾아보는데 눈에 익은 작가의 아주 유명한 책이 보여 바로 구매버튼을 눌렀내요 어렸울때 읽었을때와는또다른 감상이 느껴져 참 좋았습니다 유명한건 역시나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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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앨런 포 작가님의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석에 대한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 상품으로 부담없이 구입하여 읽었습니다. 환상문학과 미스터리 문학의 선구자를 불리는 에드거 엘런 포 작가님의 인간 내면의 음습함을 거침없이 파고드는 작품이네요. 우울과 광기. 죽음. 재난. 범죄 .미스테리함이 다 들어 있는 신기한 작품입니다. 독자들이 흡입력 있게 빠져들어 읽을 수 있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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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때 재밌게 읽은 검은 고양이, 황금 벌레, 모르그 가의 살인, 어셔가의 몰락 등이 수록된 에드서 앨런 포 단편선입니다. 김석희 번역가의 번역으로 읽게 되니 더 재밌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봤을때도 무서웠는데 지금 다시 읽어도 그 스릴감은 변함없네요. |
|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은 '검은 고양이'부터 '병 속에서 발견된 수기', '어셔 가의 붕괴', '붉은 죽음의 가면국' 등 저자의 대표적인 단편들을 모아놓은 선집입니다. '검은 고양이'는 다른 출판사 것으로 읽은 적 있었지만 역시 재미있고, 다른 단편들도 접할 수 있어 좋았어요 |
| 작가인 에드거 앨런 포의 이름은 자주 들어서 궁금해서 이번 기회에 읽어봤어요. 단편소설들이 모였는데 각각 추리소설, 공포소설 등 소설마다 느낌이 다른 게 인상적이였고, 사람들마다 해석을 다르게 할 수 있다는 게 또 다른 매력이였어요. 특히 모르그가의 살인은 추리소설의 원조라고 들었어요. 근데 그 소설에서 아쉬웠던 한 가지는 사건의 진실, 결말 부분이 좀 그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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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앨런 포의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리뷰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구입을 한 책입니다. 워낙 추리소설을 좋아하기도 하고, 그 중에서도 고전 추리소설을 좋아합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단편집을 좋아하는 편이라 지금도 꾸준히 재탕을 하고 있거든요. 이미 읽은 작품들이지만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이번에 또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작품들을 저렴하게 읽을 수 있는 기회라 좋았습니다. 에드거 엘런 포의 대표작을 엄선한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이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의 272번째로 출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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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에서 발간한 <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 리뷰입니다. 조금 이상한 고집이 있어서 전자책은 스낵컬처 위주로 구입을 하는 편인데 페이백 이벤트가 있어 구매해 보았습니다. 고전을 전자책으로 읽는 것도 나름 묘미가 있네요.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은 유명하기도 하고. 단편이라 읽으신 분들도 많을테니 내용에 대해서는 크게 설명할 필요 없을 것 같고 저도 이 단편선들을 좋아했어서 이렇게 간소하게 다시 명작을 만나게 된 게 반가웠습니다. 작가 색이 분명한 단편이기에 전자책을 통해서도 매력있게 읽혔던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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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에서 출간한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리뷰입니다.한번쯤 읽어 본 단편들이지만 이번 기회에 다시 읽게 되니 새롭고 역시나 재미있어요.중간중간 독특한 삽화들도 인상적이었고 오래된 작품들이지만 어렵지 않고 술술 잘 읽히네요.12편의 단편들로 이루어져있고 하나하나 스토리가 다 독특하고 흥미로웠어요.이벤트 덕에 읽기했지만 다시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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