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슝 그림 박찬일 글. #연말리뷰 1건당 600원! 매우 크다면 큰 메릿트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시간 내서 쓰고 있습니다. 12월에 이 정도면 매우 좋은 알바죠. 게다가 300자 적기도 점점 쉬워지네요. 우엣든. 비교적 평이하게 세계요리에 대해 알쓸신잡 수준으로 읽어낼 수 있는 내용 가득! 물론 요즘은 AI가 꺼내준 내용 뿐만 아니라 사람이 건내준 내용도 검증해야만 한다는 어려움이 있지만 사소한 문제를 빼고 나면 재밌습니다. 유래, 재료, 만드는 방법 등등을 그냥 맘 편히 읽고 보면 됩니다. 난 시험 칠게 아니니까요. 당신도 그렇고요. 12월 28일 어느새 29 30 31 삼일 또는 삼일 21시간 남았네요 2025년이 말입니다. 내가 이 책을 읽었다는 것을 기억하는데 유용한 리뷰라는 기록. 그게 지금 쌓였습니당. |
|
초등아이가 음식 이야기를 좋아해서 주문해줬어요 다행이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비슷한 또래 아이들 읽기 좋은 수준이고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아이들이 앉아서 쭉 읽기 좋은 책입니다 이런 종류의 책이 더 있으면 더 주문해주고 싶네오 배송도 굿 |
| 논술학원 숙제를 위해 주문했는데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도서관에 찾아봤는데 잘 구비된곳이 거의 없어서 구매하게 됬는데.. 새책이다보니 읽는 마음가짐이 다른건지 더 애착을 갖고 읽었습니다. 할인도 받고 만족할만한 구매입니다. |
| 식탁에서 만나는 맛있는 인문학 세계 음식 여행 박찬일 작가님 책 구입했어요. 문학책 위주로만 책을 읽던 아이가 초고학년이 되면서부터 그리고 세계 각 나라를 여행하면서 관심 분야가 넓어졌어요. 제목부터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책입니다. 재미있게 읽어볼게요. |
|
사람에게 먹는 것 만큼 관심을 확 끌 수 있는 것도 드물 것이다. 그 나라, 지역의 음식은 단순이 음식으로서의 의미만을 갖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음식을 통해서 그에 얽힌 나라의 역사와 기후와 지형, 생활상을 엿볼수 있다. 음식은 하나의 문화라는 말도 있다. 현직 셰프가 쓴 이책은 요리는 무엇인지, 요리에 필요한 것, 요리를 통해 만들어진 음식과 그 나라에 관한 이야기 등이 담겨있다. 음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세계의 여러 음식에 대한 소개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시야를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로 넓혀주는 역할을 한다. 코로나로 인해서 여행할 수 없어 아쉽지만 코로나가 끝나면 가고싶은 나라와 먹고 싶은 음식이 생겼다. 아이에게도 또다른 소망이 하나 생겼다. 아이에게만이 아니라 어른에게도 다양한 상식을 알 수 있어 유익한 책이다. |
|
세계 음식 여행 리뷰입니다. 아이가 '세계 여러나라'를 주제로 수업을 받고 있어서 관련된 내용을 찾아 보다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저희 아이 나이에 비해서는 좀 어려운 책이지만 (고학년 대상) 저랑 함께 읽으니까 괜찮았어요. 우선 내용이 굉장히 알차구요. 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음식 뿐만 아니라 지리적, 역사적 배경 지식까지 함께 얻을 수 있고 대륙의 여러 문화권을 대표하는 다양한 음식들도 찾을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께서 정말 많은 지식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삽화도 함께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여름방학도 책과 함께! 그동안 여유롭게 책 읽는 것이 소원이라고 할 만큼 애타게 여름방학을 애타게 기다린 딸을 위해 고른 책 이에요. 세계음식여행 책을 읽으면 느낀 건 그동안 평범하게 올라온 식탁 위 음식들이 오랜기간 노력과 정성에 의해 탄생했음을 알고, 세계 각국의 음식의 역사에 대해 알아가게 되었어요. 음식 문화 뿐 아니라 매너까지 알게 되니 음식 인문학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양한 음식들과 식재료를 하나하나 살펴보며 음식의 소중함을 더욱 느끼게 되었다는 아아! 그리고 음식에 대해 자세히 아니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