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클레어 작가님의 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 6권입니다 피앙세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마지막권이라 너무너무너무 아쉽습니다 더보고 싶은데 어쩌죠ㅋ 집착질투남 디트리히가 너무 귀엽습니다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결국 두사람은 해피엔딩 입니다 제목은 여동생이 들어가 있지만 남주랑 여주는 친남매가 아니예요ㅋ 둘은 결국 연인이 됩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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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완결권 너무 따스하고 좋네요.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평범하게 만나서 사랑했더라면 연출되었을 달달한 모습이 ㅊ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특히 디트리히가 여주를 졸랑졸랑 따라다니는 느낌이 드는게 1권과 반대같아서 여주인공 맘고생을 그렇게나마 보상하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집착하는 모습도 보기좋고 그냥 꽁냥꽁냥 흐뭇한 완결권이었습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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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어 작가님의 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 6권 리뷰입니다. 벌써 마지막 권입니다. 요즘 3권 이상의 장편 소설은 잘 읽히지가 않고, 끝까지 달리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 소설을 통해 오랜만에 장편 소설을 완독했네요. 다양한 등장인물과 사건들이 발생하면서도 번잡스럽지 않고, 떡밥도 골고루 뿌려지고 회수도 잘 되서 몰입도도 좋고 이야기가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적당히 흥미롭게 잘 읽을 수 있는 소설이었어요. 처음에는 표지가 이뻐서 생각없이 골랐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어서 좋았습니다. 거부감이 들 수 있는 관계일까봐 처음엔 조금 걱정되었는데 불편하지 않게 주인공들의 관계나 감정 변화에 대해서도 잘 풀어나가신 것 같아서 좋아요. 아닛사도 디트리히도 답답한 성격이 아니고 시원시원하니 똑부러지게 문제도 잘 해결하는 인물들이구요. 엔딩까지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마무리 되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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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출판사, 에클레어 작가님의<[eBook] 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 6권 (완결)>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메슬로가 디트리히한테 왁왁대는 장면이 웃겼어요 그 얼굴가지고 아닛사 안꼬시고 뭐했냐며 ㅋㅋㅋ 아닛사는 얼굴밖에 안보는건 또 어떻게 알았댘ㅋㅋ 디트리히가 아닛사를 붙잡는 말이 너무 멋있었어요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결혼공격 갈귐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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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 리뷰입니다 줄거리가 있어서 책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트리히는 아닛사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고 아닛사가 혹시 본인의 곁을 떠나게 될까봐 본인의 영지 전체에 금혼령을 내리고 유릭을 시켜 아닛사의 탈출자금을 훔치는 등의 깜찍한 짓을 합니다 라그랑주와 유클리드 사이의 계속되는 장미 전쟁 속에서 디트리히를 구하기위해 아닛사는 성물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악마와 계약한 디트리히를 살리기 위해 바싸고에게 본인을바치고 기억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기억을 잃어버린채 애니로 살고있는 그녀를 만난 디트리히는 천천히 그녀에게 다가가고 아닛사는 다시 기억을 찾게 됩니다 그렇게 두사람은 다시 만나고 인연을 이어가게 됩니다 오빠-여동생 관계이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연인관계로 변할까 싶었는데 기억을 잃고 다시 찾는 과정에서 전환이 잘 됬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렇게 두사람은 행복하게 살게됩니다 재밌습니다 |
| 분명 하는 행동은 악당대공님이 맞는데 여주한정 남주가 너무 귀여워지는 것같습니다 남주는 나름 머리쓴다고 쓰는데 그게 여주한테 빤~히 보이는게 정말 연애바보 남주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외전까지 오직 여주!라고 표현되는 남주때문에 엄청 웃었네요 물론 그렇게 행동하게 된 이유는 짠하긴하지만 타인에 대한 감정이 없는 무뚝뚝한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한없이 귀여워지는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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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 6 (완결)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모든게 마무리되고 이제 제자리로 돌아갈려는 사람들 아닛사는 집에 가기전에 여행을 가고싶고 질투쟁이 디트리히와 단둘이 여행을 떠나요 유릭에게 강의를들은 디트리히는 연애고자답게 긴장을 해버리고 아닛사는 뽀뽀도 안해주는 디트리히에게 투덜투덜ㅋㅋ 뭐 아침짹이긴 하지만 둘은 밤도 보내고 공작부인도 되죠ㅎㅎ 사건에비해 마무리가 좀 아쉬웠지만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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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출판사에서 출판된 에클레어 작가님의 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 6권 리뷰입니다. 실제로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아직 구매전인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세요. 마지막 부분들은 앞 내용에 비해 조금 지루한 감이 있기는 했는데 그래도 나쁘지 않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의 로맨스 분량이 적은 것 같아서 외전 기다려봅니다ㅠㅠ 둘이 더 행복한 내용이 필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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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출판사에서 출간된 에클레어 작가님의 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 6 (완결)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읽고 쓴 리뷰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순조롭게 문제들이 해결되고 남주와 결혼을 앞둔 주인공.. 세상구경 더 하고싶다는 거는 전작과 비슷하네여 그래서 외전이! 더! 필요해요! 애기도 잘 낳고 아주 잘 먹고 잘 살거 알지만 ㅠㅠ ㄷ더더 주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