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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 5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악마와의 계약을 해지한 사람이 있다는걸 알게된 아닛사는 헤르만에게 갈려고하지만 디트리히한테 걸려버리죠 디트리히는 이미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고 미련이 없는 상태였구요 그 악마가 뱌사알이란걸 알게된 아닛사는 악마와의 계약을 하고 디트리히를 살려내요 하지만 계약으로 모두 아닛사를 잊어버리고 디트리히만 아닛사를 기억해요 2년이 흐른후 기억을 전부잃고 애니가 되어있는 아닛사앞에 대공의 하인 딜런이 나타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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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어 작가님의 소설 <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 3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대공 작위를 승계받기 위한 마지막 관문은 소중한 것을 악마에게 바쳐야 하는 것이었는데 그것때문에 전쟁에서 돌아와서도 감옥에 갇힌 아닛사를 내내 피한 디트리히가 안쓰러웠어요. 결국 죽을 각오를 하고 제물없이 관문에 들어간 디트리히가 아닛사와 힘을 합쳐 결국 빠져나온 게 다행이었구요. 그와중에 바싸고를 봉인에서 풀었는데 이게 아닛사를 어떻게할지 궁금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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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어 작가님의 소설 <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 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혀가 짧고 대화할 사람이 적어서 다섯살이 되도록 발음이 부정확한 아닛사가 너무 귀여웠어요. 이렇게 귀여우니까 디트리히는 물론 유릭과 베로니카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도박장에서 신들린 공찾기 실력을 보여준 아닛사가 샤를로트에게서 신탁의 내용을 듣게 되는데 북부의 신부가 파란 눈이어야 평화가 찾아온다는데 왠지 아닛사 눈이 파랗게 변하는 일이 있지않을까 싶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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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어 작가님의 소설 <악당 대공님의 귀하디귀한 여동생>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소설 속 무서운 악당의 여동생으로 환생한 여주인공은 자기를 미워하는 사용인과 감정이 읽히지 않는 오빠 디트리히에게서 살아남으려고 애를 씁니다. 사실 여주는 원작 남주의 친여동생으로 납치되서 라그랑주가에 들어오게 된 거고 원작 악당 디트리히의 친여동생으로 자라다 친동생이 아님이 밝혀지고 원작 남주를 해하기위해 이용당하다 죽고마는 인물인데요. 그래서 디트리히를 잘 꼬셔서 살아남으려고 하지만 만만하다 생각한 디트리히는 소중한 것을 죽여야한다는 마지막 시험 때문에 아닛사를 살려두게 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