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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が見た未來 完全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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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키 료상의 나이가 궁금했는데 1954년생이었네요. 얼마나 꿈을 많이 꾸고 그것들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일을 겪었으면 머리맡에 노트를 두고 꿈을 꾸고난 후에 기록하기 시작했을까요. 일본에 있을 때 티비 프로그램에서 다루길래 관심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새로 완전판을 내서 보게됐습니다. 원래는 작가가 다시 책을 낼 생각이 없었는데 아직 이뤄지지 않은 예언들이 있어서 국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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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키 료상의 나이가 궁금했는데 1954년생이었네요. 얼마나 꿈을 많이 꾸고 그것들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일을 겪었으면 머리맡에 노트를 두고 꿈을 꾸고난 후에 기록하기 시작했을까요. 일본에 있을 때 티비 프로그램에서 다루길래 관심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새로 완전판을 내서 보게됐습니다. 원래는 작가가 다시 책을 낼 생각이 없었는데 아직 이뤄지지 않은 예언들이 있어서 국민들이 자신의 예언을 듣고 한 명이라도 재난에서 피할 수 있다면 의미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서 설득끝에 내게 되었다네요.

책은 만화형식입니다. 일본은 일러스트 없으면 책을 못 내는 것 같아요.기존 도서는 못봐서 비교를 못하지만 작가가 말하길 이전 책에 적었던 예언들 중에서 의미를 몰랐던 것들도 지금은 알게되어서 예언에 해석을 새로이 첨부한 것도 있다고 하고 이전의 예언들 중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된 것들도 기록했고 이전 책에 적지않았던 내용들도 적었다고 합니다. 꿈 말고도 본인이 겪은 심령경험들도 있어요. 앞으로 2025년을 주의하라는데 중요한건 한국은 언급이 없어요. 재미있어요.

p****s 2021.12.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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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대지진+추가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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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부터 인터넷에서 유명한 **‘예언 만화’**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굉장히 궁금했어요. 『내가 본 미래』는 과거 출간 당시 ‘미래를 예언한 만화’로 화제가 되었고, 특히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을 예견한 듯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었죠. 그리고 이번에 완전판으로 다시 출간되면서, 기존 내용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터뷰와 추가 정보가 포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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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부터 인터넷에서 유명한 **‘예언 만화’**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굉장히 궁금했어요. 『내가 본 미래』는 과거 출간 당시 ‘미래를 예언한 만화’로 화제가 되었고, 특히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을 예견한 듯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었죠. 그리고 이번에 완전판으로 다시 출간되면서, 기존 내용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터뷰와 추가 정보가 포함되어 더욱 흥미로운 구성이 되었어요.


책의 주요 내용은 저자인 다치바나 레이코가 자신의 꿈을 통해 미래를 예지했던 경험을 기록한 것이에요.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실제 그녀가 꿈에서 본 장면과 이후 현실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비교하면서 ‘예지몽’이라는 개념을 탐구하고 있어요. 과거 출간된 원본에서는 ‘2011년 3월 대재앙’이라는 문구와 함께 쓰나미를 연상시키는 그림이 있어, 동일본 대지진을 예언한 책으로 유명해졌죠.


완전판에서는 단순히 과거의 예언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경험한 다양한 예지몽 사례와 이를 통해 얻은 교훈이 추가되었어요. 특히 예지몽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왜 미래를 미리 볼 수 있는가와 같은 주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서, 초자연적인 현상이나 예지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저자가 자신의 예지몽을 단순히 ‘운 좋은 우연’이라고 치부하지 않고, 그 의미를 찾으려고 노력했다는 점이에요. 그리고 독자들에게도 **‘우리가 꾸는 꿈이 단순한 상상이 아닐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면서, 꿈을 기록하고 분석하는 습관을 가져보라고 권유하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물론, 이 책을 완전히 믿느냐는 개인적인 해석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예언이라는 주제 자체가 신비롭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분야이기도 하고,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흥미로운 가설을 바탕으로 미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가볍게 읽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결론적으로, 예지몽, 초자연 현상, 혹은 미래에 대한 미스터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에요. 기존 원작을 읽어본 사람들도 완전판에서는 추가된 내용이 많아서 새롭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단순한 예언서가 아니라, 인간의 무의식과 미래에 대한 통찰을 담은 독특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5 2025.03.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