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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장경제에 대한 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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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나 서점가엔 기업과 개인들을 규제하고 국가가 나서서 계획,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은 무성하지만막상 시장경제의 우수성과 자유의 가치를 옹호하는 책이나 논의는 찾기 어렵다.지난해 라이너 지텔만의 책이 번역 출간된 뒤 일년여의 시간이 흘러서야 새로운 자유주의 서적이 나왔다.공정경제3법, 경제민주화 등 개입주의가 날로 강화되는 작금 한국의 현실에서 반드시 널리 읽혀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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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나 서점가엔 기업과 개인들을 규제하고 국가가 나서서 계획,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은 무성하지만


막상 시장경제의 우수성과 자유의 가치를 옹호하는 책이나 논의는 찾기 어렵다.


지난해 라이너 지텔만의 책이 번역 출간된 뒤 일년여의 시간이 흘러서야 새로운 자유주의 서적이 나왔다.


공정경제3법, 경제민주화 등 개입주의가 날로 강화되는 작금 한국의 현실에서 반드시 널리 읽혀야 할 책이다.


출판사는 잘 들어보지 못한 신생 출판사인 것 같은데 양서를 선정해 번역해준 데 대하 감사를 표한다.

p******n 2020.10.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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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리버럴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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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리버럴리즘』에는 잡지 〈이성 (Reason)〉을 포함한 여러 잡지 및 신문에 기고한 에세이와 인터뷰 그리고 저자의 저서 중 하나인 《부르주아 덕목》에서 발췌한 글 등이 실렸다. 50개 챕터의 제목만 보아도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를 쉽게 알 수 있는데, 각 챕터는 경제사, 경제정책, 정치철학, 동성애자 인권,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등에 대한 저자의 주장을 담고 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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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리버럴리즘』에는 잡지 〈이성 (Reason)〉을 포함한 여러 잡지 및 신문에 기고한 에세이와 인터뷰 그리고 저자의 저서 중 하나인 《부르주아 덕목》에서 발췌한 글 등이 실렸다. 50개 챕터의 제목만 보아도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를 쉽게 알 수 있는데, 각 챕터는 경제사, 경제정책, 정치철학, 동성애자 인권,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등에 대한 저자의 주장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자유주의적 가치를 소상히 밝히고 자유주의에 씌워진 오해를 바로잡는다. 그리고 인류가 당면한 최대 난관은 불평등이 아니라, 빈곤과 폭정이라고 말한다. 이를 극복하려면 결과적 평등에 의한 재분배가 아니라, 진정한 자유주의적 가치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열정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1776년 애덤 스미스가 주창한 평등, 자유, 정의를 토대로 빈곤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작은 정부를 뜻하는 자유주의 말이다.
p******h 2020.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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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리버럴리즘』에는 잡지 〈이성 (Reason)〉을 포함한 여러 잡지 및 신문에 기고한 에세이와 인터뷰 그리고 저자의 저서 중 하나인 《부르주아 덕목》에서 발췌한 글 등이 실렸다. 50개 챕터의 제목만 보아도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를 쉽게 알 수 있는데, 각 챕터는 경제사, 경제정책, 정치철학, 동성애자 인권,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등에 대한 저자의 주장을 담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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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리버럴리즘』에는 잡지 〈이성 (Reason)〉을 포함한 여러 잡지 및 신문에 기고한 에세이와 인터뷰 그리고 저자의 저서 중 하나인 《부르주아 덕목》에서 발췌한 글 등이 실렸다. 50개 챕터의 제목만 보아도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를 쉽게 알 수 있는데, 각 챕터는 경제사, 경제정책, 정치철학, 동성애자 인권,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등에 대한 저자의 주장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자유주의적 가치를 소상히 밝히고 자유주의에 씌워진 오해를 바로잡는다. 그리고 인류가 당면한 최대 난관은 불평등이 아니라, 빈곤과 폭정이라고 말한다. 이를 극복하려면 결과적 평등에 의한 재분배가 아니라, 진정한 자유주의적 가치가 회복되어야 한다고 열정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1776년 애덤 스미스가 주창한 평등, 자유, 정의를 토대로 빈곤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작은 정부를 뜻하는 자유주의 말이다.

p******h 202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