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만남을 두려워하지 않게 응원해 줄 수 있는 사파리 그림책이에요. 한마을에 커다랗고 낡은 가방을 힘겹게 끌고 온 낯선 꼬마 동물이 도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마을에 동물들은 작은 꼬마가 어디서 왔는지, 가방 속에 뭐가 들어 있는지 궁금해하죠. 타인을 마주하게 될 때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있을까요? 낯선 느낌, 의심과 경계는 어쩌면 본능이 아닐까 해요. 하지만 우리는 배려와 이해를 통해 서로 마음을 열고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이 꼭 필요하죠. 이제 새 학기가 되면서 새로운 만남이 시작되는데, 새 친구들을 만났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작은 친절이 큰 기쁨이 되는 감동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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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낯선 친구와의 만남, 새로운 사람을 만났을 때 우리가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아이들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낯선 친구를 대하는 동물 친구들의 각기 다른 반응과 가방을 결국 부수는 모습을 보고, 깨진 찻잔과 사진을 보고 그 사진의 모습대로 다시 만들어 놓은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아이에게 이 동물들은 과연 친한 친구들이 되었을까? 라는 질문을 해보았어요 그랬더니 친한 친구들이 되었을거라고 하더군요ㅎㅎ 엄마도 같은 생각이라고 결국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 모습으로 끝나서 좋은 친구가 되었을거 같다고 해줬답니다^^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좋은 책 되세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쓰는 서서맘의 솔직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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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사파리 출판사 특별하고 소중한 낡은 여행가방 책은 5살아이가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도 귀여우면서도 흥미롭더라구요. ![]() 2019 영국 독립서점이 뽑은 여름 최고의 신간아동도서로 선정 2020 미국 아마존 베스트 아동도서 20권 선정 등 수상내역이 많은 책이네요. 꼬마동물을 만난 여우와 토끼, 새는 각각 꼬마동물을 대하는 모습이 달라요. 토끼는 처음보는 꼬마동물을 약간 믿어주는 느낌이고, 여우는 적개심과 의심을 품는 모습이에요. 결국은 꼬마동물의 가방이 망가졌고, 가방을 망가뜨리기는 했지만 세친구는 힘을 합해 꼬마동물에게 사과하며 집, 탁자와 의자, 찻잔을 만들어주었어요. 그러면서 꼬마동물과 세친구는 친구가 되는 모습이에요. ![]() 이제 아이도 유치원에 들어가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사귀어야하는데 그림책을 보면서 새로운 친구를 만났을때 대하는 태도를 조금이나마 배울수 있었던 책인거같아요. 그림책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전달하는 내용이 확실하게 와닿아 좋았던거 같아요 |
어느 날, 꾀죄죄한 낯선 꼬마 동물이 마을에 나타났어요.꼬마 동물은 커다랗고 낡은 여행 가방을 끌고 왔지요.모두 꼬마 동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여행 가방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궁금했답니다. 꼬마 동물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처음 보는 꼬마 동물.지친 모습의 옥빛의 털을 가진 낯선동물 낡고 커다란 여행가방.. 마을에 살고 있는 주황여우, 빨간쪼꼬미 새, 노랑토끼..낯선 친구에게 궁금한게 많은 호기심쟁이 친구들은..왜 우리 마을에 왔으까? 어디에서 온걸까? 낡은 가방엔 뭐가 들어 있을까? 궁금함을 막 쏟아내죠. 낡은 여행 가방에 대해 물어보지만새로운 친구는 모를소리만 해요..찻잔이 들었다고 한더니 탁자도 있고 의자도 들었다고?? 꼬마 동물이 지쳐 잠든사이낡은 가방을 몰래 열어본 삼총사!!먼저 다가가는 호기심 많은 빨간새, 이해와 배려가 많은 순수한 토끼. 하지만 의심이 많은 여우.. 아마도 우리의 모습이겠지요..낯선 사람을 호기심있게 보고때론 경계하기도하고 상황에 따라 우호적이기도 하지요.. <특별하고 소중한 낡은 여행가방>의 친구들처럼오해와 경계를 풀고 서로를 알아가며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해 나가는 주인공 처럼 새로운 환경에 놓인 나, 새로운 친구를 받아들이고 맞이하는 여러 친구들.. 이제 곧 3월이면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 낯선 환경과새로운 선생님, 친구들을 만나야 하는 이 시점에 아이들과 서로에 대한 친절과 배려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거 같아요.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우리 아이들의 사회생활을 응원하며 꼭 함께 읽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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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여행 가방》은 타인과의 만남, 배려, 공감에 대한 교훈을 담은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이야기는 한 낯선 동물이 여행 가방을 끌고 마을에 도착하는 장면에서 시작됩니다. 마을 동물들은 그를 의심하며 경계하지만, 낯선 동물은 가방 안에 자신에게 소중한 집과 사진, 행복한 추억이 담겨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마을 동물들은 이를 믿지 않고, 결국 몰래 가방을 열어보려다 실수로 가방을 망가뜨리고 맙니다. 그제야 마을 동물들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낯선 동물을 이해하며 도와주기로 결심합니다. 결국, 모두가 진정한 친구가 되죠. ![]()
이 책은 처음에는 의심과 두려움이 있더라도, 배려와 이해를 통해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독후 활동으로는 자신만의 여행 가방을 꾸미거나, 이야기 속 캐릭터들의 감정을 역할극으로 표현해 보며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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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이야기할 소재를 듬뿍 주는 즐거운책 4-7세 아이들이 즐기는, 여행모험 이야기로 시작해서 따뜻하고 소중한 친절이 숨겨져있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엄마인 저의 취향도 가득 들어있고, 새학기 맞이 친구들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자체도 편안해서 잠자리 독서로도 좋고, 차분하게 책 읽고싶은날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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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도 조금씩 추억이 쌓여가는데요. 아이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낡은 여행가방 이야기는 간단하게 여행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기 좋았지만, 좀 더 깊게 추억에 대해서 그리고 좋은 추억은 친구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새것이고 화려한 것만이 특별하고 소중한 것이 아니라 어쩌면 깨진 찻잔이라도 그 조각에 추억이 담겨 있다면, 그보다 소중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아이의 사파리 그림책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어요. 오히려 아이보다 저는 아이의 그림책을 보면서 더 많은 생각과 느낌을 받을 수 있더라고요.
우리는 여행을 떠날 때, 여행 가방을 싸는데요. 꼭 필요한 것만 담을 수도 있고, 자신에게 소중한 것만을 챙길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저에게 소중하고 든든한 것은 책인데요. 낯선 도시에서도 나를 다시 나답게 하는 책이 옆에 있다면 불안하지 않더라고요. 아이는 고질라라고 대답하네요 ㅎㅎ
우리는 아름다운 추억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간혹 타인의 추억을 망가뜨리게 되기도 하는데요.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외로워던 친구는 이제 혼자서 차를 마시지 않아도 되고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 가네요. 어쩌면 우리는 사람들과 사랑받으면 좋은 관게를 유지하는 것이 삶을 풍요롭게 하고 좋은 추억을 쌓아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에게 특별하고 낣은 가방이 생기기를 가만히 조용하게 기도해보는 날이었어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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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도서들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읽은 그림책은 <특별하고 소중한 낡은 여행 가방> 이라는 책입니다. 타인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었던 재미있는 그림책인데요.
<특별하고 소중한 낡은 여행가방>은 낯선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한번쯤 생각 해 보게 되는 책인데요. 작은 친절이 큰 기쁨과 교훈을 얻었던 그림책이었어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화제의 도서이고, 일러스트도 개성있고 내용도 너무 좋습니다.
요즘 한창 책 읽는게 재미있는 7살 글밥이 많지 않고 상상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어서 여러번 읽고 또 읽었던 책이었는데요. 구연동화 하듯 재미나게 읽더라구요.
처음보는 꾀죄죄한 낯선 꼬마 동물이 커다랗고 낡은 여행 가방을 끌고 나타났어요. 동물들은 모두 꼬마 동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낡은 여행 가방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궁금 해 했고 꼬마 동물이 잠든 사이 몰래 낡은 여행 가방을 열어보게 됩니다. 동물들 제각각 꼬마 동물을 대하는 태도가 달랐는데요. 배려를 해주는 친구, 계속 의견이 바뀌는 친구 다양했지요.
아이에게 물어보았어요. 외딴 곳에 혼자 가게 된다면 어떨 것 같아. 혹은 낯선 친구를 만나면 어떻게 대해야 할까? 하면서요. 질문하고 대답하고 다양하게 생각 해 볼 수 있는 책이었구요.
결말도 감동적이었고 따뜻한 책이어서 아이들과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겠다 싶었어요. 특별하고 소중한 낡은 여행 가방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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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고 소중한 낡은 여행 가방 마을에 나타난 낯선 꼬마 동물. (책을 끝까지 봐도 무슨 동물인지 안 나와요~) 꾀죄죄하고 슬프고 겁먹은 모습의 꼬마 동물은 커다랗고 낡은 여행 가방을 끌고 왔어요. 새가 꼬마 동물에게 관심을 보이며 질문합니다. "여행 가방에는 뭐가 들어 있니?" "찻잔이 들어 있어. 그리고 찻잔을 놓을 탁자랑 나무 의자, 내가 사는 나무 집, 언덕과 바다까지 모두 이 여행 가방 안에 들어 있어." - 그 말을 마지막으로 피곤하다고 잠든 꼬마. 그런데 그 말을 믿지 못하는 여우는 꼬마의 말이 사실인지 거짓말인지 확인해 보자며... 큰 돌로 가방을 부숴 보자고! 합니다. 여우의 말을 듣자마자 여우가 나쁘다며 여우를 때리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 여우의 말에 꼬마에게 관심을 보이며 호의적이었던 새도 가방을 부수는데 동의합니다. 토끼만 우리 가방이 아니니 하지 말라고 말리네요. - 여러분은 낯선 곳으로 혼자 떠난 꼬마 동물이 되어본 적 있나요? 아니면 홀로 낯선 곳으로 온 사람을 만난 경험이 있나요? 그 때 여우, 새, 토끼 중 어떤 캐릭터의 성격과 가장 비슷했었나요? 그리고 다른 이에게 실수했을 경우, 어떻게 사과하고 대처하시나요? 이 모든 질문에 대해 고민하고 답을 나눠볼 수 있는 책, 특별하고 소중한 낡은 여행 가방 책을 읽어보시면서 작가님이 따스하게 쓰신 결말도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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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특별하고 소중한 낡은 여행 가방 글 그림 크리스네일러 발레스터로스 사파리
고급스러운 식당에 가거나, 명품샵이나 백화점을 방문할때는 머리에서 부터 발끝까지 좀 더 신경을 쓰고 격을 갖추고 정말 제대로 챙겨입어서 가야한다는 우스갯소리가 갑자기 생각나더라구요.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말이죠. 번지르르하고 과장되게 포장된 겉모습에 현혹되지 말고 내면의 아름다움과 묵직함을 살펴보면서 진중함을 알아가야한다고 강조하는데, 그게 또 말처럼 쉽지가 않아서 일단 제일 먼저 보게 되는게 겉모습 같아요.
좀 남루해보이고 초라해보이는 모습을 있는 사람들을 보면 그냥 나도 모르게 무시하거나 대우를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안들기도 하고, 배척하거나 가깝게 지내기를 어려워 합니다. 그와 다르게 화려하고 블링블링한 모습을 보면 또 다르게 행동을 하니까요.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나와 다른 모습으로 나와 다른 지역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라서, 겉모습이 예쁘거나 호감을 갖게 챙겨 입지 않아도
그런 이유와 상관없이 작은 배려와 소소한 마음을 담아 기껏이 손을 내밀 수 있는 친구가 되는 방법을 가볍고 유쾌하고 드러내고 있어 좋았답니다.
애벌레에겐 그 보잘것 없는 여행가방이 무슨 의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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