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나’를 만나기 위해 떠났던 상담 여행의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삶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상담자와 내담자의 이야기로 펼쳐져 있습니다. 상담자의 그림책 상담을 통해 내담자는 서서히 자신의 마음 속 감정에 귀기울여 봅니다. 책을 읽을수록 내 자신의 내면 속 이야기에 귀기울이게 되고, 마음의 위로를 받습니다. 자신의 삶 속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찾아주는 책
이 책은 ‘나’를 만나기 위해 떠났던 상담 여행의 기록이 담겨 있습니다. 삶에서 겪을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상담자와 내담자의 이야기로 펼쳐져 있습니다. 상담자의 그림책 상담을 통해 내담자는 서서히 자신의 마음 속 감정에 귀기울여 봅니다. 책을 읽을수록 내 자신의 내면 속 이야기에 귀기울이게 되고, 마음의 위로를 받습니다. 자신의 삶 속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찾아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