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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정령환상기 2권에 이은 정령환상기 3권리뷰입니다. 정령의 마을에 라티파를 두고, 홀로 야구모 지방으로 떠난 리오. 리오는 여기서 자신의 가족이라 부를수 있는 할머니와, 외조부모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복수할 자가 누구인지도. 그리고 자신의 가까운 이를 해치려는 자들에게 분노를 표출하기도하고 스스로 어린나이에 홀로 다듬기도 하죠. 이때 리오는 확실하게 자신이 전생의 하루토가 아닌 리오임을 확정했을거라 생각합니다. 가족을 알게 된 리오는 복수의 칼날을 더욱 갈게되는데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정령환상기 3권이었습니다. |
| 새로운 개정판으로 밝았는데 이 작품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해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 버거에서 정말 대단하다고 펼치는 그게 최악이고 개인적으로는 뭔 치킨을 좋아해서 그런지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히로인들도 나름 매력적이라서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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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주인공의 과거가 무엇이었는지 빨리 드러나면서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정령환상기 3권입니다. 주인공 자신의 출신과 부모님의 행적을 쫓는 여행을 하면서 의외로 이른 시점에서 과거의 일들이 이 작품에서 쉽게 느끼지 못하는 속도로 나름 시원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지나면서 주인공은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컸던 주인공이니만큼 이번 3권의 전개를 통해 그런 재능들이 발전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입니다. 부모님의 원수를 향한 복수심을 제어하는 모습과 자신 주변 인물들에게 위해를 가하려는 사람에게 냉정하게 사태를 파악하고 적절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은 1권에서는 독기어린 주인공의 모습과는 달라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이러한 행보는 주인공 스스로는 인지하지 못하지만, 그의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고 앞으로의 전개에서 커다란 세력의 바탕으로 성장할 것 같은 느낌이 들게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의 내용이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이번 정령환상기 3권이었습니다. 또 의외로 이런 장르의 작품임에도 히로인이 많이 늘어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무척 신선한 인상을 받은 정령환상기 시리즈이며, 주인공의 과거와 전생의 문제가 해결된다면 무척 재미있는 결과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였습니다. 어느 정도 과거의 문제가 일단락되면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주인공 부모님의 원수와 전생의 문제를 해결하려 나서는 이야기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든 무척 흥미롭게 이야기가 흘러갈 요소들이 잘 갖추어졌다는 생각이며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게 만들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정령환상기 시리즈, 얼른 다음 권을 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만드는 이번 정령환상기 3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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