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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정령환상기 6권입니다. 5권에서 백은의 신부인 세리아를 빼냄과 동시에 미하루일행을 고향으로 보내기위하여 용사소환에 대해 알아보는 리오일행. 그리고 아망드로 가던중 위기에 빠진 리제롯테를 만나게되고, 세리아의 친우가 위험에 빠진걸 보곤 리오는 압도적인 무력으로 그들 일행을 구하게됩니다. 여기엔 리제롯테뿐만 아니라 과거에 인연이있던 플로라 왕녀도 존재했는데요. 그러나 정체를 숨긴 리오를 알아보지못하고, 그대로 리오는 리제롯테일행은 호위함으로써 6권이 끝나게 됩니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정령환상기 6권이었습니다. |
| 마음에 드는 작품 중에 하나의 정령 완성 기입니다 호기심에 고백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거는 또 엄청난 대화를 배 친우리의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자 분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책으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히로인들의 모습도 성능이 매력적이라서 더 그런 게 아닌가 합니다 과연 다음 꺼내서 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은 희망을 좀 볼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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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이번 정령환상기 6권은 초중반까지의 이야기의 흐름은 쉬어가는 느낌을 주는 전개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리즈 전체적으로 핵심적인 스토리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것인가 아직 모호한 상황에서 이런 전개를 보이는 것은 작품에 대한 관심도를 떨어뜨리는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소의 부담을 안고서라도 자연스러운 전개를 위한 이런 시도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 새로운 인물들과 용사가 나타나면서 다음 이야기를 위한 준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정령환상기 6권입니다. 이번 권은 히로인 문제 등을 해결하고 새로 시작할 에피소드의 서막이라고 느껴지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앞 권에서의 히로인 문제에 관해 일단락되면서 이제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것인가 의문이 들었는데 이렇게 세계관의 일면이 드러나면서 이 작품이 전개될 방향성을 조금 보여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히로인도 등장하고 주인공과 대립할 인물도 확실하게 나타나면서 점점 이야기의 긴장감도 높아지는 느낌입니다. 문제라면 이 시리즈에서 가장 독자를 답답하게 만드는 용사라는 존재가 이제 본격적으로 전면에 등장했다는 것인데, 이 문제를 주인공이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것인가, 그리고 용사가 적이 될 것인지 아군이 될 것인지에 대한 점이 관심을 끌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시리즈 자체를 재미있게 즐기다 보니 어느새 6권까지 순식간에 읽게 된 정령환상기 시리즈입니다. 이번 권은 다소 스토리의 완급을 조절하면서 그동안의 전개 방식과는 조금 다른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번 권을 기점으로 앞으로의 이야기가 격랑 속으로 빠져들 것 같은 느낌인데 어떤 이야기의 모습을 보일지 궁금하게 만드는 정령환상기 6권이었고 다음 권에서 더욱 긴장감 있는 전개를 기대하게 만든 이번 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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