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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정령환상기 7권입니다. 6권에서 리제롯테일행의 호위를 마친뒤에 아망드로 돌아가고, 하루토라 칭한 리오의 압도적인 무력에 귀족들은 우호적인 관계를 맺을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중에서 또 마물 대군의 습격이 일어나게 되고, 플로라는 인질로 납치되어 위기에 겪게 되는데요. 그때 나타난 리오는 납치범이 자신의 증오하는 남자. 루시우스를 만나게되고... 전투에서 그를 패퇴시키지만 복수를 완수하진 못합니다. 리오의 복수는 이뤄질수있을까요? 재미있게 읽은 정령환상기 7권이었습니다. |
| 상당히 좋은 작품 중의 하나인 정녕 환상 님입니다 호기심에 고 이 브랜든 상당히 재미가 있었고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읽게 되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에 14 권까지 한꺼번에 내 준 게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거에 대해서도 엄청난 대화를 펼친 우리의 주인공 과연 다음 군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은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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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시리즈가 보여주었던 분위기와는 조금 달라졌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정령환상기 7권입니다. 워낙 이야기의 전개가 시원하지 못하고 답답하다는 평이 많아서 이 시리즈를 처음 읽을 때부터 살짝 걱정했었는데 지금까지는 그다지 거슬리는 부분 없이 재미있게 시리즈를 잘 읽어온 것 같습니다. 이런 인상을 느끼게 된 것은 주인공의 행동 때문인데 특히나 주인공 주변의 상황이 답답한 부분이 많지만, 주인공의 자연스러운 대처가 이를 다소 완화해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권을 읽으면서 왜 자꾸 발암환상기라는 등의 이야기가 나왔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주인공의 행동이 문제가 아니라 주인공 주변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행동이 독자를 답답하게 만드는데 특히 이번 권은 그 정도가 심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이 불편하게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작가가 이런 부분을 한 권의 내용 안에서 시원하게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다소 느린 템포로 차분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7권이 무척 짜증이 나는 장면들이 많았는데 그중에 가장 눈에 띄인 것이 용사와 관련된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그럼에도 주인공이 매 순간을 잘 대처하면서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고 앞으로의 이야기를 기대하며 이번 권을 읽을 수 있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일어나는 일들이 하나의 시련이라 생각하며 주인공이 어떻게 이런 위기들을 극복해 나갈 것인가 지켜보는 것이 또 하나의 재미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이번 정령환상기 7권은 또 다른 의미로 중요한 권인데, 주인공이 본격적으로 행동을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복수를 위한 행동과 히로인을 위한 행동이 겹치면서 답답하고 짜증 나는 상황을 돌파할 계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이야기가 무척 기대되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