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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정령환상기 10권입니다. 드디어 꾸준하게 재미있게 읽어오던 정령환상기가 개정판으로 10권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10권에서는 전생이 아마카와 하루토임을 밝힌 리오와 미하루의 이야기로 흘러가는데요. 이때 미하루와 만난 아키의 새오빠, 센도 타카히사는 미하루에게 연정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때 타카히사도 용사로써 소환되었고, 미하루를 리오에게 빼앗기기 싫은 그는 자신의 동생인 아키와 함께 어떠한 계략을 펼치게 되는데요. 과연 리오는 어떻게 행동할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정령환상기 10권이었습니다. |
| 상당히 귀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정녕 환상 게임이랑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성당의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건 에서도 엄청난 대화를 겹치는 게 일주일 고 개인적으로는 그 진희 로 인이랑 같이 그런 느낌이 나는 게 나름 좋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히로인들 해보고 싶다 은근히 매력적이라서 더 재밌는게 아닌가 과연 다음번에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이드를 모습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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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든 주인공과 주변인물 간의 관계가 무척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데 있어 이런 등장인물 간의 관계는 특히 중요하고 전체적인 작품의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등장인물의 선과 악의 명확한 위치와 주인공과의 관계 등이 핵심이 되는데, 이런 부분을 명확하게 하면서 중심 스토리를 전개하는 것은 재미있는 라이트노벨 작품을 만드는데 하나의 핵심 요소로서 충족되어야만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령환상기 10권을 읽으면서, 시리즈 초반에 보여줬던 등장인물들과의 관계가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아 혼란스러웠던 이야기의 흐름에서 이제는 어느 정도 정리가 이루어진 이야기가 되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초반의 그런 답답한 모습을 보인 원인은 주인공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면서 자신의 목적을 위해 행동하려고 일부러 감추는 듯한 행동을 하면서 등장하는 인물들과의 관계를 전진시키려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답답한 모습을 자주 보였고 이해되지 않는 행동들이 나오곤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10권까지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주인공의 정체에 대한 부분이 스토리 전개에 있어 중요하고 필요한 요소였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이번 10권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에 관한 이야기가 이어졌고 그럼으로써 히로인들과의 관계도 일부 정리가 이루어지며 스토리 적으로 진척을 보이는 내용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핵심적 이야기를 하나하나 정리해 나가는 작품들은 상당한 인내심을 가지고 스토리를 따라가야 하는데, 정령환상기 시리즈는 이런 느린 전개를 해결하기 위해 중간중간 회상 장면이나 꿈의 장면을 에피소드로 넣어서 진실이 무엇인지 독자에게 미리 알려주어 다소의 진실을 추측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독자는 이야기를 따라감에 있어 언제 저 이야기가 나올 것인가를 긴장감 있게 기다리게 되어 꾸준히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메인 스토리에 기다리던 내용이 공식화되면서 독자는 후련함을 느끼고 만족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전체적으로 이야기의 구성도 생각 이상으로 잘 만들어졌고 답답한 전개도 초반과 달리 많이 해소되어서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무척 만족하며 다음 내용을 읽을 수 있는 시리즈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복수의 이야기가 될지 현실로 돌아가기 위한 노력의 이야기가 될지 궁금증을 가지게 만드는 이번 정령환상기 10권이었습니다. 전체적인 스토리로 보아 이제 이야기의 초반 부분이 끝났다는 느낌이 들게 만드는 작품인데 앞으로의 내용이 더욱 기대되는 시리즈이며 다음의 전개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