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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환상기 11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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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정령환상기 11권입니다. 저번 10권에서 납치라는 타카히사의 계략을 알아내고 자신의 힘을 이용해 비행하면서 미하루를 구해낸 리오. 그리고 미하루는 리오에게 남기를 원하고, 타카히사와 여동생인 아키 그리고 미사토는 타카히사를 따라 떠나게 됩니다. 그래서 리오와 세리아, 그리고 아이시아와 떠나게 된 크렐 백작령.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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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정령환상기 11권입니다.

저번 10권에서 납치라는 타카히사의 계략을 알아내고 자신의 힘을 이용해 비행하면서 미하루를 구해낸 리오. 그리고 미하루는 리오에게 남기를 원하고, 타카히사와 여동생인 아키 그리고 미사토는 타카히사를 따라 떠나게 됩니다.

그래서 리오와 세리아, 그리고 아이시아와 떠나게 된 크렐 백작령. 이는 세리아 부모가 살고있는 위치이며 납치당한 세리아가 건강하게 살고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떠나는 일정이었는데요.

 이때 지하에서 크리스티나 왕녀를 만나게 된 리오는 세리아를 위해 왕녀에게 힘을 보태주기로 합니다.

 이렇게 어떻게 흘러갈지 몰라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던 정령환상기 11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2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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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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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체계적인 방식으로 이야기를 짜여 나가면 정녕 환상 기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건 에서 또 엄청난 대화로 가 배치는 우리의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자가 정말 보고 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운을 해보고 싶어서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재밌는게 아닌가 합니다 어서 빨리 다음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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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체계적인 방식으로 이야기를 짜여 나가면 정녕 환상 기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건 에서 또 엄청난 대화로 가 배치는 우리의 주인공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자가 정말 보고 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운을 해보고 싶어서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더 재밌는게 아닌가 합니다 어서 빨리 다음 권을 보고 싶습니다
d********2 2021.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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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한 후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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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무척 답답한 전개로 이어지다가 독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한방의 후련함을 보이면 무척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됩니다. 그만큼 응축되었던 이상적인 상황을 한꺼번에 보게 됨으로써 희열을 강하게 느끼게 되고 작품에 대해 흥미를 더욱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그래서 이런 인상적인 전개는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꼭 필요한 장면이라 할 수 있고 이를 적절히 활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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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무척 답답한 전개로 이어지다가 독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한방의 후련함을 보이면 무척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됩니다. 그만큼 응축되었던 이상적인 상황을 한꺼번에 보게 됨으로써 희열을 강하게 느끼게 되고 작품에 대해 흥미를 더욱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그래서 이런 인상적인 전개는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꼭 필요한 장면이라 할 수 있고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좋은 작품이 되는 하나의 방법이 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읽은 정령환상기 11권은 이 시리즈의 전개 중 그나마 답답한 장면이 덜하고 독자가 원하는 시원한 전개를 보인 권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령환상기 시리즈가 암암리에 발암환상기라 불릴 만큼 주인공에게 가혹한 상황과 주변 인물들의 말도 안 되는 행동이 많이 보여서 독자가 느끼기에는 무척 갑갑한 에피소드만 이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인공과 대립하는 인물들이 일으키는 사건이 얼마나 막장의 상황까지 만들 수 있는지, 그리고 주인공이 아무리 선한 역이라 해도 얼마나 인내하며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지 조마조마하게 지켜보아야 했던 것이 정령환상기 시리즈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정령환상기 11권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한 단죄가 일부이지만 나름 시원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주인공이 피해자로서 어느 정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기 때문에 이전까지의 이야기와 비교하면 독자의 마음을 어느 정도 풀어주는 전개였다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워낙 이 작품이 답답한 전개를 보여서 그럴 뿐, 사실 이번 11권의 내용은 일반적으로 보아서는 문제의 원인이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작은 성과라 할만한 결말이 났지만, 지금까지 얼마나 심한 전개를 보였으면 독자가 이런 사소한 해결에도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었다는 것이 이 작품의 명성을 반증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푹 빠져서 재미있게 읽은 정령환상기 11권이었고 이번 권과 같은 이야기 전개가 앞으로의 내용에 기폭제가 되어 조금 더 시원한 내용으로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욱 흥미진진해진 정령환상기 시리즈,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하는 이번 11권이었습니다.

 

p*****9 202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