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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표지 보고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주제가 인공지능이라서 다소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초등 아이들 수준에 맞게 삽화고 확확 눈에 띄고 글 밥도 적당하면서 이해도 쏙쏙 잘 되어 있어요 ![]() 인공지능 하면 우리가 익숙한 알파고가 생각날 거예요. 바로 이점을 시작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부터 인공지능이 발전하게 되는 과정을 흥미롭고 재밌게 다루었다고 보시면 돼요. 인공지능은 컴퓨터만이 될 수 있기에 컴퓨터 언어부터 트랜지스터의 비밀 튜닝 머신까지 재밌는 일화도 담고 있어요.
천재 수학자이면서 컴퓨터의 아버지라고 불리수 있는 튜링이 전쟁 중에 암호 해독 역할을 하면서 전쟁 이후 너무 많은 기밀을 알고 있다는 것으로 정부로부터 감시를 받고 청산가리에 담가놓은 사과를 먹고 자살했다는 안타까운 일화는 가슴을 뭉클하기 까지 하더라고요. 애플의 로고가 혹 튜링을 기리기 위한 건 아닐까 하는 대목이 와닿기도 하고요. 이렇게 컴퓨터의 발전으로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이 계속 이루어 지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인간의 사고를 능가하지 못하도 오로지 하나의 생각만 하는 약한 인공지능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인간을 속이기까지 할수 있는 지능이 있고 생각할 수 있고, 의지가 있고, 자기가 인공지능이라는 걸 아는 미래를 알고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강한 인공지능이 탄생할지도 모른다는 마지막 주제로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 해주면서 마무리돼요.
강한 인공지능의 시대가 오면 바로 우리가 두려워했던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을 지배 할지도 모른다는 공상과학 소설 같은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죠?? 인공지능의 발전이 인간의 편리함을 줄 수 있지만 인간이 더 이상 많은 생각을 능동적으로 하는 걸 막을 수도 또 일자리도 많이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흑과 백의 양면의 장단점을 생각해 볼 수 있고 아이랑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유익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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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바둑으로 유명한 알파고를 시작으로 인공지능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있는 청소년 도서네요. 아이가 궁금해 해서 구매했는데, 책의 내용도 재미있고 깊이도 있네요. 책은 알파고로 시작했지만, 컴퓨터 언어인 비트(01010101010101010101) 이야기와 깜빡깜빡 트랜지스터, 퀴즈 챔피언 왓슨 등등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있네요. 요즘 많이 연구되고 있는 빅데이터와 무인 자동차에 대해서도 나와요. 아이에게 재미있게 본 내용이 뭐냐고 물으니, 마지막 주제인 "강한 인공지능이 올까?"라고 하네요. 어릴 때 상상도 못 했던 기기들이 생겨났으니, 미래에도 지금 상상만 했던 것들이 생겨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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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시리즈- 너무 좋은데요^^ 일단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구어체로 선생님이 옆에서 직접 설명해주듯 글이 잘 썼어요. 색감도 트렌디하구요. 다른 책들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색의 조합이 아니더라구요.^^ 글씨 폰트와 크기도 너무너무 특이해요. 아직 시리즈가 모두 끝난 것이 아닌지라.. 앞으로 이 시리즈 믿고 삽니다. 얼른얼른 다른 책들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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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좋아하긴 하는데 아직은 학습만화가 좋은 저학년 아이 이제는 글로 되어있는 책을 주로 읽을 수 있게 유도하려고 이것저것 고민하고 있었는데 인공지능과 바이러스책 보더니 아이가 두책 보고 싶다해서 주문했어요 읽어야 할 양이 의외로 많던데 색감도 눈에 확들어오고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요 최초의 컴퓨터부터 인공지능이 되기까지 중요히 나온 컴퓨터는 한번씩 언급되서 좋았어요 아이가 즐겁게 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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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온다, 인공지능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 책이에요. 글밥도 많지 않고 초등학생에게 인공지능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는 책인데요. 내용은 초등학생에게 딱이라 좋은데 그림을 형광주황색을 사용해서 촌스러워보이네요. 책이 너무 촌스럽고 예쁘질 않아서 한번 읽으니 더는 안볼려고 하네요. 미리보기를 통해서 알고 구입한거지만 실제로 보니 책 컬러가 마음에 안드네요. 책 편집만 부담없는 컬러로 했더라도 훨씬 더 아이들이 좋아할 거 같네요. 원래 시리즈를 다 살려고 했던건데.. 다른 시리즈는 안 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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