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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 로마 제국
어린이들에게 로마제국을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역사 그림책! 빅북! 숨은 그림 찾기!
아들이 로마제국에 대해 알았으면 좋겠다란 생각에~ 보게 된 책~ 처음 책을 보자마자 !!! 이렇게~ 크게 만들다니 어떤 용도일까???
책을 펼치자 온통 숨은 그림찾기 대잔치~ ^^
안 그래도 책이 큰데 펼치자 두 배 더 커짐// 숨은 그림찾기를 진심으로 하게 되고, 로마의 지도가 한눈에 들어오니 그림을 더 잘 보게 되는 효과가~
어른인 나도 재밌겠다란 생각에 숨은그림찾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불끈 들었는데 어린이들이 보면 얼마나 좋아할까?/ 아들과 함께 찾아보려고 ~ 저녁때까지 기다림.
아들 잠들기 30분 전에 이블 위에 책을 펼쳐주니~ 뭐!! 이런 큰 책이~ 첫 장부터 아주 꼼꼼히 읽더니 ~ 책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쓰여있다고~
난 못 봤는데 // 숨은그림 찾기 책인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중간부터 펼쳤지만 아들은 동화책 인줄 알고 첫 장부터 꼼꼼히 읽더라고요.
책을 제대로 보는 방법까지 읽었지만 // 그림을 한참 쳐다보며 뭘? 찾아야 하지? 말하며... 설명을 아주 꼼꼼히 읽다 보니 한 장을 넘기는데 ... 20분 이상 걸렸어요.....
숨은 그림 찾기를 빨리~ ! 찾아보라고 재촉하고 싶었지만 // 인내하며 보기만 했답니다.;
아들이 정~말 재밌어했어요!! 내용도 너무 꼼꼼히 읽고, 로마의 문화가 이런 것들이 있구나~ 옷도 이상하게 입고 말도 있고 신기해했답니다. 숨은 그림 찾을 때 눈빛이 너무 반짝여서 ... 괜히... 밤에 보여줬다란 생각이 들었지만 늦었습니다.
계속 다음 장도 풀어야 한다면서 잠을 안 자려 했답니다.;; 맨 뒷장에는 숨은그림찾기 정답과 또 다른 그림찾기~ 유명한 로마 인물들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아이들이 숨은그림을 찾고나서 그림에 대해 설명을 더 해준다면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구석구석역사어드벤처로마제국#데이비드롱#스푼북#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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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는 모으는 거라고 했고 이 시리즈는 너무 맘에 들어서 언제까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꼭 다 모아야겠다고 생각중이다
이집트, 성, 해적에 이어 고대문명.. 성, 해적도 일반적인 순서는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갑자기 첫번째 주제로 딱이었을 것 같은 고대문명이라니..? 다음책은 어디로 갈지 정말 모르겠다 평범하게 그리스 로마로 가려나?
구석구석 시리즈가 좋은 건 역시 귀여운 그림 때문이다 역사의 중요한 장면 속 앙증맞게 그려진 사람들과 그들의 문화, 생활공간 등이 정말 귀여워서 보고있으면 웃음이 절로 난다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고대문명>은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재미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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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역사어드벤처 고대문명 ANCIENT WORLD 데이비드 롱 글 / 앤디 롤런드 그림 / 위문숙 옮김 / 스푼북 출판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시리즈를 아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책도 워낙 큼직큼직하고 책을 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숨은 그림 찾기라는 재미난 놀이를 통해 책을 즐길 수 있다 보니 아이들이 유독 이 책에 대해 열광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시리즈의 새 버전이 나왔으니, 만나보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바로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고대문명>편입니다.
책을 받아보기 전까진 고대문명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4대 문명 발상지에 마야 문명 등 한두 개를 더 다루겠거니 막연히 생각했는데요.
무려 16개의 고대 문명들을 다루고 있더라고요. 역사나 세계사를 좋아하는 편인 저도 이름이 생소한 문명들도 제법 있어 저에게도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건 메소포타미아 문명인데요. 최근 유튜브에서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한 여러 가지 썰을 봐서인지 ㅋㅋ 예사롭게 보이지 않더라고요. ;;
책은 각 문명에 대한 길지 않은 소개글이 있고, 그 시대 사람들이 살았던 생활상 등은 대부분 그림으로 표현을 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이 그림들을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을 수 없는 게 바로 숨은 그림 찾기를 하도록 구성돼 있거든요. ^^ 그러니 아이들이 작은 그림 하나도 꼼꼼히 들여다보지 않을 수 없지요. ^^
저는 학창시절에 4대 문명 중 메소포타미아 문명에 대해 가장 적게 배운 것 같은 느낌인데요. 알고 보면 정말 우리 일상에 많은 영향을 끼친 문명이더라고요. 바퀴나 문자, 60진법, 시간 단위, 돛단배까지! 숨은 그림 찾기를 하면서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우리 인류에게 남긴 위대한 발명들을 점검해 볼 수 있답니다. ^^
이런 책들은 꼭 순서대로 볼 필요가 없죠. 저희 아이도 이 책은 책장을 넘기면서 본인이 가장 눈길이 가는 페이지 위주로 살펴보는데요. 그래도 아이들이 자주 머무는 소파 근처에 두면 큰아이는 물론이고 작은아이도 한 번씩 책을 펼쳐들고 숨은 그림도 찾고, 책 내용도 읽고, 서로 아는 체도 하고 퀴즈도 내면서 꾸준히 보더라고요. ^^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고대 문명은 우리가 아는 문명 발상지 같은 지역들만 소개하는 건 아닙니다. 페이지를 펼치자마자 화려함에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는 페르시아 제국처럼 기원 전후 각 지역에서 거대한 패권을 거머쥐었던 주요 나라들을 소개하고 있기도 합니다. ^^ 페르시아 제국의 부흥에서 멸망에 이르기까지 짧은 소개글 안에 명료하게 잘 설명해 놓아서 자연스럽게 책을 따라가며 숨은 그림 찾기를 하다 보면 아이들은 저절로 세계사의 배경지식을 쌓아나가게 되겠더라고요. ^^
물론, 당연히 서양의 고대문명만을 다루지도 않습니다. 진이나 흉노처럼 우리나라 역사에도 종종 등장하는 동아시아의 제국들도 다루고 있는데요. 요즘 한국사 책을 즐겁게 읽고 있는 저희 아이도 진이나 흉노의 등장에 배웠던 한국사 지식을 얘기하며 더 흥미로워하더라고요. ^^
냐중에 세계사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그 땐 이 책에 등장했던 여러 문명의 이야기를 꺼내며 또 기억의 퍼즐을 조합해 나갈 테죠. ^^
역사 공부는 하루아침에 가능하지 않죠. 그렇다고 작정하고 공부하자면 분량이 너무 많고 머리가 복잡해지고요. 그러니 이렇게 어릴 때부터 시나브로, 가랑비에 옷 젖듯 배경지식을 쌓아두는 게 나중에 아이가 제대로 역사 공부를 할 때 더 흥미롭고, 덜 힘들게 할 거라는 걸 잘 알기에~! 이런 흥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시리즈 같은 흥미로운 책들이 무척 고마울 뿐입니다.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시리즈는 작은 글자를 읽는데 거부감만 없으면 유치부부터도 구경하듯 살펴볼 수 있을 테고요. 초등 저학년만 돼도 충분히 즐기면서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곧 시작되는 여름 방학, 아이들에게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시리즈를 선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활용해본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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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찾기로 떠나는 생생한 역사 모험!!!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고대문명 책이 스푼북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이집트, 해적, 성에 이어 출간 된 고대문명편!!!!!
숨은 그림찾기를 할 뿐인데 고대 문명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놀이북이자 어린이 지식 교양 그림책 이랍니다^^
판형이 매우 큰 이 책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숨은 그림찾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표지에 그려진 다양한 그림들은 이 책에 실린 고대 문명에 대한 호기심을 끌어 내기에 충분했답니다.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고대 문명 편에서는 기원전 5000년 경에 시작된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부터 인도, 이집트, 페르시아 제국, 로마, 마야, 아스테카 왕국에 이르기까지 고대 문명의 현장을 생생하게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은 고대 문명에 대한 학습을 시작하거나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도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집중력도 기르고 자연스러운 학습도 가능한 책이라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두툼한 내지에 선명하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 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책을 보며 몰랐던 고대 문명의 현장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상식주머니가 쑥쑥 자라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숨은 그림찾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각 문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풀어 내고 있기에 고대문명 관련 지식서의 역할도 충분히 하고 있었어요~!
각 문명이 있었던 연도와 설명들을 읽으며 그림을 보고 있자니 시각적인 효과로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주요한 이야기들을 다 담고 있기에 전반적인 부분을 확인하기에 좋았어요~!
꼭 찾아봐야 할 열 가지로 각 문명에서 핵심적인 부분들을 찾도록 제시하고 있어요.
가령, 페르시아 제국에서는 무기를 들고 갑옷을 입은 병사들이 말뿐만 아니라 낙타를 타고 전투에 나갔었기에 낙타와 말 그림찾기, 건축물들의 기둥은 이전 어떤 기둥보다 정교하게 꾸며 놓았기에 기둥 그림 찾기 등 각 문명과 관련된 그림을 찾을 수 있도록 설명을 곁들어 지식을 전달한답니다.
책의 뒷 부분에는 그림 찾기 도전! 코너로 일부 그림을 제시하고 어디서 보았는지 확인하는 문제가 있어요~!
집중해서 숨은 그림을 찾고, 고대 문명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익혀 왔다면 맞출 수 있겠지요? 못 맞추더라고 괜찮아요~ 여기서 틀리고 다시 찾은 문제들은 절대 잊을 수 없을 테니까요^_^* 깨알같이 메타인지 학습까지 할 수 있는 책이네요~~ㅎ 연대표와 용어 설명, 유명한 얼굴들을 실어두어 유익했어요.
숨은 그림 찾기를 하며 봤던 문명들을 시대 순으로 어떻게 변화하였는지를 연대표를 통해 다시 한 번 정리해 주는 친절함이란 ^_^*
숨은 그림 찾기를 하며 빈틈없는 학습이 가능한 책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도 재미있는지 종종 책을 펴서 그림을 보고 찾기 놀이를 하더라고요^^ 정 못 찾겠으면 정답지가 있지만.... 그러면 재미 없잖아요~~~^_^*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둘러 앉아 숨은 그림 찾기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들이 더 잘 찾더라고요^^:;; 아직 눈이 맑은가봐요 ㅎㅎㅎ
책 한권으로 세계 곳곳의 고대 문명을 한 번에 돌아 볼 수 있어 재밌었어요~ 큰 아이와 작은 아이 모두 만족시킨 획기적인 책이었습니다~!
스푼북의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고대문명편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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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보고 또보고 몇번을 보는건지 지금도 시간날때 이거나 한번 볼까 하면서 다시 펼쳐보는 랭킹1위 책이 되었답니다. 아이가 이책을 서평쓴다고 하니 옆에서 자기손나오면 안되겠냐며 사진찍는데 숨은그림찾기를 후다닥하는거있죠 너무 재밌다고 엄마도 언능 읽어보라면서요~ 아이가 역사를 좋아하고 영상노출을 꾸준히 하는 중이예요. 흐름은 모르겠지만 각각의 큰 사건에 대해서는 대충은 알거다라는 느낌은 있거든요. 그리고 알게된 지식들이 언젠가 힘을 발휘할거라고 믿고 있고요. EBS 에서 시간을 달리는 세계사인가? 그걸 몇번 보고 벌거벗은 세계사도 보더니 세계사도 요즘 조금씩 관심을 갖고 있어서 딱 좋은 책이겠구나 생각했어요. 고대문명은 세계사의 기초가 되는 거라 제일 먼저 알아야 될것같았는데 이렇게 좋은 책이 딱! 이렇게 나타나주네요 ㅎ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도 문명, 이집트 문명, 올메카 문명, 카르타고, 쿠시 왕조, 신바빌로니아 왕국, 페르시아 제국, 그리스, 진, 흉노 제국, 파르티아 제국, 로마 제국, 악숨 왕조, 마야 문명, 아스테카 왕국 이렇게나 많은 문명이 있었네요. 학교에서 배웠을때는 황하 , 메소포타미아, 인더스, 이집트까지 네개만 중요하다고 달달외워야 했던 기억이있네요~ 페르시아 그리스 진 흉노 로마 마야 도 알고 있었는데 그외에도 이렇게나 많은 문명이 있었네요. 고도로 발달한 인간의 문화와 사회를 말하는 문명! 이제부터 여러 나라의 문명을 살펴볼까요~~
한번 두번 볼때마다 새로운 모습이 눈에 띄고 설명을 ㅇ릭고 나면 더자세히 알수 있고 숨겨진 열개의 숨은 그림을 찾아보면서 다양한 장면속에서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콕콕! 다 보고나면 마지막에선 기억력 확인테스트까지~ 이렇게 나오면 의욕이 뿜뿜~~!! 어서 떠나 볼까요??
메소포타미아 문명 (기원전 5000년경 ~ 기원전 500년경) 메소포타미아는 ' 두 강 사이에 있다'라는 뜻이래요. 지중해 동쪽으로 뻗어나간 지역으로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강 사이 놓인 메소포타미아는 '문명의 요람'으로 불려요. 이곳은 최초의 도시가 세워지고 비교적 평등했으며 발명품이 만들어지기도 했죠. 꼭 찾아봐야 할 열 가지 바퀴 , 문자 , 필경사 , 수로 , 소쟁기 , 60진법 , 시간 , 돛단배, 닌카시 , 점토판 이열가지가 숨은그림 찾기하는 재미도 있지만 이시기에 꼭 알아두면 좋을 열가지인거죠~ 바퀴는 기원전350년경에 발명된거래요. 메소포타미아에서 이렇게나 오래되었는줄 몰랐네요. 옹기장이들이 처음 사용하고 그뒤에 마차나 수레에 붙여서 사용했다고하니 대단하네요. 문자는 12년을 배워야 쓸수있는 쐐기모양의 문자래요. 아...이런글자는 그냥 문자로 남겨둬야지 배우기 너무힘드네요. 역시 한글이 최고라는 생각이~~ 필경사는 문자를 일고 쓰는 사람으로 부자들에게 고용되었었다고해요. 소쟁기 , 수로 , 돛단배 모두 이시기에 처음 등장했어요. 시간을 60으로 나누고1분은 60초로 나뉘었던 시간의 단위도 생기고 점토판에 기록해둔게 남아있는것으로 증명된 가장오래된 문학작품은 '길가메시 서사시' 60진법은 한쪽손의 손마디 두개와 다른 쪽의 손가락 다섯개를 이용하는 계산법이예요.
이집트 문명(기원전3100 ~ 기원전 525년) 풍요롭고 강력한 문명국가를 무려3000년동안 이어갔고 나일강이 해마다 흘러넘쳐 땅이 비옥했고 어부와 상인등은 갈대배를 타고 나일강을 오르내리며 일을 했죠. 파라오의 무덤 은 무게만 600만톤 사후세계를 믿어서 파라오의 무덤을 만들었어요. 스핑크스도 있었고 바짝마른 시신을 아마포로 감은다음 나무관에 넣고 석관에 넣었다고해요. 미라는 파라오의 시신을 땅에 묻기전에 미라로 만들었는데 신체의 여러기관을 다꺼내고 40일동안 소금으로 덮어서 바짝 말렸대요. 치약을 발명하게 된것도 이집트인이였대요. 배만드는 기술이 뛰어났고 피라미드는 140여개가 있으며 146.5미터 래요
인더스강가의 농촌부락으로 시작해 수백개의 마을이 되고 도시가 되면서 다른 고대문명보다도 가장 넓은 문명의 범위를 가졌답니다. 사람의 얼굴 코끼리코 호랑이몸 황소의 다리를 합친형상이 발겨노디기도하고 식량이 화폐를 대신했어요. 장신구도 있었고 집 등잔 낚시바늘 농사군의 흔적이 있었답니다. 공중목욕탕과 회의실 창고까지도 있었다고 해요.
진(기원전 221년~기원전206년) 진은 15년밖에 지속되지 못했음에도 통치제도가 2000년이상 영향을 끼쳤다고 해요. 진시황제는 13살에 왕이되서 여섯나라를 정복하고 최초의 통일 국가를 탄생시켰어요. 통일해서 기준을 만들고 만리장성을 쌓았지요. 마야문명(기원후 200년 ~기원후900년) 마야족은 여러지역에서 부족형태를 이루고 살았어요. 달력피라미드를 세웠는데 네면이 91개씩 이뤄진 미라미드는 꼭대기를 합치면 365개가 되요. 계단하나가 1년중 하루로 표현된거예요.
세계 곳곳의 고대문명의 현장을 자세한 설명과 꼭 찾아봐야 할 열 가지를 통해 숨은그림 찾는 재미와 그시대에 관해 자세하게 알아볼수 있는 책이였어요. 아이가 처음에 볼때는 꼼꼼히 다 읽어보고 숨은그림찾고 두번째볼때는 그림을 설명을 해주고는 숨은그림찾고 여러번보면서는 그림만 봐도 위치를 다알더라고요 ㅎㅎ 꼭 알아야 할 열가지를 설명해주는데 꼼꼼히 잘 읽었구나 싶더라구요. 생활모습을 엿볼수도 그시대에 있었던 유물과 발명품 문명에 대한 여러 배경지식이 쌓이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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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고대 문명
숨은그림으로 찾기로 떠나는 흥미진진한 역사 모험 숨은 그림을 찾아가며 떠나는 세계 역사의 생생한 현장으로 모험을 떠나 볼까요..
커다란 빅북의 표지에 고대문명의 그림들이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빅북의 표지를 넘기면 “이 책을 제대로 보는 법”이 나오네요. 책을 대로 보려면 꼭 읽고 넘어가는게 좋겠지요..??ㅎ
차례를 쭉 봤어요.. 저도 모르는 문명..왕국이 있네요. 아이와 같이 읽으며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첫번째 만나 볼 문명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이네요. 학교때 배웠던 기억이 나는 문명입니다. 메소포타미아는 두 강 사이에 있다는 뜻이라네요. 메소포타미아의 생활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그림과 함께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쌓을 수 있는 책이네요.
꼭 찾아 봐야 할 열 가지 재미있게 숨은 그림도 찾으면서 문명에 대한 배경지식을 알아 볼 수 있는 코너입니다. 바퀴가 메소포타미아에서 발명 되었다고 합네요.
유며한 얼굴들 고대 문명사회의 알려진 인물들은 거의 강력한 지배자들이나 전쟁터에 나아가 이웃 나라를 정복해서 제국의 영토를 넓힌 위대한 장군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고대 문명사회의 유명한 얼굴들을 한 번에 만나 볼 수 있네요. 이것 또한 정확한 얼굴이 아니라 그림이나 조각을 통해 생김새를 짐작해서 표현한거라 사실 정확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연대표& 용어설명 고대문명을 연대표로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놓았어요. 어려운 용어 설명도 되어 있어서 아이들 배경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될거 같네요. 아들의 소장 책들입니다.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시리즈 너무 좋아합니다. 해적, 성, 이집트문명에 이어 이번에 만나 본 고대문명까지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게 보더라구요. 세계 곳곳의 고대문명의 생생한 현장을 재미있게 여행 할 수 있는 구속구석 역사 어드벤처 역사 속 생활 보습에서 유물, 발명품까지 여러가지 배경지식이 팍팍 쌓이는 책이네요.
본 포스팅은 책세상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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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고대문명 _숨은그림찾기로 떠나는 생생한 역사 모험! 여행을 가본 지가 언제였을까. 어딘가 훌쩍 떠나본지 오래 지나버렸다. 가끔 어딘가를 갈 것처럼 책을 뒤적여 본다. 예전에 아이랑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의 해적 편을 보았었다. 커다란 책 가득 펼쳐진 그림들을 이리저리 살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었다. 그러다 이번에 고대문명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가 나와 반가운 마음에 책을 펼쳤다. 책을 보며 고대문명의 재미난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들여다보았다. 책은 이전 시리즈처럼 큰 그림과 간략한 설명에 각 페이지에서 숨은 그림을 찾도록 이끈다. 고대사회를 구석구석 탐험하며 어떻게 고대문명이 시작되고 꽃피웠는지를 이야기한다. 눈앞에 쫙 펼쳐진 문명을 보며 아이와 나는 그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착각을 해 본다. 그리고 눈을 크게 뜨고 책 속에 10개의 숨은 그림도 찾아본다. 역사 속 각 문명이 일어난 곳에서 알아야 할 것들을 책 속에서 찾도록 자연스럽게 이끈다. 책은 4대 문명의 시작인 메소포타미아 문명부터 시작해서 인도 문명, 이집트 문명, 올메카 문명, 카르타고, 쿠시 왕조, 신바빌로니아 왕국, 페르시아 왕국, 그리스와 진, 휴노 제국, 파르티아 제국, 로마 제국, 악숨 왕조, 마야 문명, 아스테카 왕국까지를 보여준다. 맨 처음 책을 가볍게 넘겨 보며 어떤 문명들이 있는지 장면에 담긴 이야기를 보았다. 아이와 함께 책 속에 있는 간략한 설명을 읽으며 고대문명지의 구석구석을 여행해 본다. 각 문명마다 잘정리된 큰 그림과 그 문명 속에서 꼭 찾아봐야 할 열가지를 찾아보았다. 복잡하게 나열된 지식이 아니라 그림을 보며 짧게 그 시대를 들여다보는 것이 아이가 보기에도 더 좋은 것 같다. 아이와 책을 빠져나오며 마치 과거로의 짧은 탐험을 하고 온 듯한 착각을 해 본다. 코로나가 지나면 아이와 함께 우리만의 작은 모험을 떠나고 싶다. ※ 이 글은 협찬 받은 도서를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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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우리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 숨은그림 찾기 책한권이면 시간이 순삭! 재미는 물론 배움도 있는 책이어서 엄마도 아이도 좋아해요.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 고대 문명 스푼북 무척 큰 판형의 책이에요. 저번에 만났던 이집트책 기억하시나요? 아이들이 이집트에 푹빠져서 미라만드는법을 줄줄 외우게 해준 그책! 이번에는 고대문명책이어서 더욱 기대가되요. 어쩐지 이책을 보면 고대문명을 하나로 꿸 수 있을거같아서요. 표지를 살펴보니 여러가지 문명이보여요. 아이와 함께 여러가지 그림을 찾으면서 노는것도 재미있었어요. 엄마 나 이책 알아요 내가 가져올게요. 라고 말하더니 이집트책을 가져오는 큰별이에요. 재미있게 보던책이 또나와서 참 좋아해요. 우선 목차를 살펴볼게요. 메소포타미아 문명(기원전 5000년경-기원전 500년경) 인도 문명(기원전 4000년경-기원전 1500년) 이집트 문명(기원전 3100년-기원전 525년) 올메카 문명(기원전 1600년-기원전 350년) 카르타고(기원전 814년-기원전 146년) 쿠시 왕조(기원전 800년경-기원후 350년) 신바빌로니아 왕국(기원전 625년경-기원전 539년) 페르시아 제국(기원전 550년-기원전 330년) 그리스(기원전 550년-기원전 31년) 진(기원전 221년-기원전 206년) 흉노 제국(기원전 209년-기원후 46년) 파르티아 제국(기원전 247년-기원후 226년) 로마 제국(기원전 27년-기원후 476년) 악숨 왕조(기원전 120년-기원후 850년) 마야 문명(기원후 200년-기원후 900년) 아스테카 왕국(기원후 1345년-기원후 1521년) 유명한 얼굴들 그림 찾기 도전! 정답 연대표 용어 설명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시작으로 아스테카 왕국까지 차례를 보니 들어봤던 문명도 보이고 잘 알지 못하는 문명도 보여요. 이제 재미있게 책읽을 시간!
어떻게 보든 재미있게 보는것이 최고인거 같아요. 아이는 집중하고 눈을 크게 뜨고 숨은 그림을 찾아요. 엄마 여기 있어요 60진법 그림이요 아이는 숨은그림을 찾고 기뻐해요 .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숨은그림찾기를 하고 있어요. 메소포타미아는 두강 사이에 있다 라는 뜻이라고해요. 설명을 꼼꼼히 읽고 의미를 알고 찾으면 재미가 두배! 바퀴, 문자, 필경사, 수로, 소 쟁기, 60진법, 시간, 돛단배, 닌카시, 점토판을 찾으면서 시대의 특성을 배울 수 있어요. 아이가 찾은 60진법은 물건을 사고 파는것이 중요해지자 사람들이 만든 계산법이라고 해요. 역사뿐 아니라 수학의 역사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무엇보다 숨은 그림찾기여서 동생들도 재미있게 잘 봐요. 삼남매가 함께 앉아서 숨은 그림을 찾는것을 보니 흐믓해요.
어떤 문명이 제일 재미있었는지 물어봤어요. 여기있는 흉노 제국에 대한 것이 재미있었어요. 이걸보고 현재에 있는 북극에 사는 사람들 같았어요. 여기 소도있고 땅도 있죠. 농사도 짓고 그래서 아니라는 것을 깨닳았어요. 그런대 비슷하죠 천막이요. 그래 비슷하다. 아는거랑 비슷해서 궁금했어요. 여기서 독수리, 방벽, 강도, 쿠르간 암각화, 거위를 찾아봤어요. 암각화는 벽에서 뭐를 그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벽있는대 있을거 같아서 찾았어요. 앞에서 말한대로 설명을 읽고 숨은 그림을 찾고 유명한 얼굴들을 봤어요. 아이는 또 유명한 얼굴들이 재미있었다고 해요. 같이 읽어봤더니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유명한 고대 인물들이 많이 나와서 집중해서 봤어요. 마지막으로 연대표를 보면 고대문명이 한눈에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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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맹이는 역사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세계사 만화책을 아주 좋아해요 세계사를 줄글책으로 넓혀주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그러다가 <구석역사 어드벤처: 고대문명> 책을 만났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로 떠나는 역사 여행” 역사 하면 왠지 어려울것 같아요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 고대문명> 책으로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고대문명과 친해져보아요~ <구석구석 역사 어드벤처:고대문명 > 책은 연대표 순서대로 고대문명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실 열가지를 뽑아 그림과 같이 설명해주네요. 메소포타미어에서 최초로 바퀴가 발명 되었대요 쐐기모양의 복잡한 그림문자가 처음 나타났고 최초로 1시간을 60분으로 1분을 60초로 나누었어요 남자와 여자가 모두 일을 했고 평등했대요 책에서는 고대문명의 중요한 사실 열가지를 뽑아 설명해주고 숨은그림 찾기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아이랑 누가 누가 숨은 그림 빨리찾나 내기 게임을 하며 그림 옆의 설명 내용을 같이 읽도록 했어요 이렇게 배경지식을 만들어두고 다른 책들과 연계해서 읽으면 더 이해가 잘 될것 같아요 뒷쪽에는 통합 숨은 그림찾기를 할수 있어요 연대표와 용어설명도 꼼꼼하게 읽어봅니다 “스푼북으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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